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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황금함대 출격…"한국 기업과 협력" 2025-12-23 14:11:20
HD현대중공업과 상선과 군함 설계·건조에 대한 합의각서(MOA)를 맺은 회사인데요. 다만 HD현대는 “당시 합의 내용은 군수지원함에 대한 것”이라며 “이번 호위함 건조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협력 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한화 필리조선소를 콕 찝기도 하지 않았습니까? 어떤...
'2년 표류' KDDX 사업 급물살…치열한 수주전 예고 2025-12-22 17:57:45
사업이 경쟁입찰 방식으로 확정되면서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2030년대 중반까지 여섯 척의 첨단 방공 구축함이 해군에 인도되면 원양 작전을 수행하는 기동함대가 완성된다. 이 기동함대는 광역 방공·타격, 에너지·원자재 운송 핵심 항로 방어 임무 등에 투입된다. ◇ 치열한 수주전 예상22일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KD...
한국의 린치핀 CEO 31인, 세계 산업의 판을 설계하다 [2025 올해의 CEO] 2025-12-22 06:04:03
미래 인프라를 설계한 리더들의 행보도 돋보였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고율 관세와 수요 둔화 속 전동화·하이브리드·브랜드 고급화로 현대차를 글로벌 톱3 반석에 올렸다. 미국 현지 생산 확대로 관세 협상을 정면 돌파했고,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로보틱스 분야로의 과감한 투자로...
HD한국조선, MIT와 워크숍…자율운항·SMR船 성과 공유 2025-12-18 18:20:14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MIT 조선·해양 컨소시엄’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워크숍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컨소시엄은 HD한국조선해양,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그리스 해운사 캐피털, 미국선급(ABS) 등이 주축으로 기술 혁신과 글로벌 탈탄소화를 목표로 지난 3월 출범했다. 행사에서는...
HD한국조선해양, 美 MIT와 조선 기술 로드맵 제시 2025-12-18 14:31:52
해당 컨소시엄은 MIT와 그리스 해운사 캐피탈, 미국 ABS 선급 등이 주축이 돼 기술혁신과 글로벌 탈탄소화를 목표로 지난 3월 발족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MIT, 캐피탈, ABS 선급을 비롯해 그리스 해운사 도리안, 싱가포르 해양연구소(SMI), 영국 재생에너지 투자사 포어사이트 그룹 등 컨소시엄 회원사의 전문가들을 포함해...
HD한국조선해양, MIT 컨소시엄 워크숍 개최…연구성과 공유 2025-12-18 12:24:17
성남시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MIT 조선·해양 컨소시엄'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컨소시엄은 HD한국조선해양,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그리스 해운사 캐피탈, 미국선급(ABS) 등이 주축으로 기술 혁신과 글로벌 탈탄소화를 목표로 지난 3월 출범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차, 남미서 '질주'…도요타 또 눌렀다 2025-12-14 13:54:26
있다. 현대차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브라질 공장에서 현지 전략 차종인 소형 해치백 HB20, 소형 SUV 크레타를 생산하고 있다. HB20은 2012년 출시 이후 올해 11월까지 134만131대가 팔렸으며, 크레타는 2017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52만6천158대 판매됐다. 브라질은 최근 탈탄소 부문에 투자하는 자동차 제조업체에 세제...
한경ESG 12월호 발간...미리 보는 2026 ESG 6대 키워드 2025-12-09 11:35:15
투자기관과 정부가 함께 산업구조적 탈탄소화에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속가능공시의 빠른 도입을 요청했다. 다음으로 허금주 세계여성포럼 창립회장은 조직 내 DEI를 설계하는 데 있어 주의해야 할 점과 DEI 리더십의 핵심에 대해 강조했다. 리딩 기업의 미래 전략에서는 HD현대중공업 해양에너지본부의 해상풍력 및...
휴머노이드 관절 못 만드는 韓…갈길 먼 로봇 국산화 2025-12-05 17:50:51
현대모비스도 나서 국산화 추진로봇업계의 고민은 양산 단계다. 국내에는 로봇용 부품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하다. 기어는 물론 액추에이터용 하우징(외피), 토크 센서, 모터 등 요소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다는 게 업계 중론이다. 결국 대량 생산은 중국에 맡길 수밖에 없어 반쪽짜리 기술...
계열분리 이후 정유경 회장이 그리는 신세계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5-12-05 10:15:44
있는 효율적인 모델이기도 하죠. 현대백화점이나 롯데백화점이 온라인에서 존재감이 미미한 상황에서 정유경 회장이 이 ‘프리미엄 버티컬’ 시장을 어떻게 선점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유경 회장의 해법은 ‘선택과 집중’, 그리고 ‘초격차 고급화’입니다. 대중을 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