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알테오젠, 대규모 빅딜 예고…"이르면 다음주 발표" 2026-01-16 17:56:00
메인트랙이 '검증된 빅파마의 장'과도 같다면, 이번 무대는 글로벌 투자자에게 잠재력 있는 기업을 소개하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투자자들도 기술이전을 염두에 두고 탐색전을 펼치는 무대와도 같은 곳입니다. 특히 알테오젠은 기술수출 '빅딜'이 언제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기업입니다. 핵심 파이프라인...
"빅파마 10곳과 기술수출 논의"…알테오젠 주가 10% 치솟았다 2026-01-16 17:18:16
이날 JPMHC에서 진행한 아시아태평양(APAC) 트랙 발표에서 “글로벌 제약사 10곳과 기술이전을 논의 중”이라고 했다. 알테오젠은 신규 파이프라인 구축에도 나선다. 그중 하나가 초장기 지속형 비만 치료제다. 동물실험을 통한 약물 역동화 단계에서 좋은 결과를 확보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전 사장은 “인도에서 장...
카카오·NC 재도전 포기…'국대 AI 리그' 양분 2026-01-16 17:03:38
AI 모델 개발 트랙에 합류한 기업들과 시장 경쟁을 택한 기업군이 갈렸다는 분석도 나온다. ◇‘충격 탈락’ 네이버 “오히려 기회”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탈락한 네이버의 고위 관계자는 16일 “외부 환경에 더 신경 쓸 겨를이 없다”며 “검색, 커머스, 콘텐츠 등 주력 서비스에...
디앤디파마텍, JPMHC서 MASH 치료제 중간 연구데이터 공개 2026-01-16 15:52:38
‘아시아태평양(APAC)’ 트랙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트랙 발표는 이슬기 대표가 직접 맡았다. 이 대표는 MASH 치료제 ‘DD01’의 12주 및 24주 투약 관련 중간 연구 데이터와 함께 추가적인 개발 프로그램 연구개발 현황을 소개했다. DD01은 디앤디파마텍이 자체 개발한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및...
4년 만에 23배 폭풍 성장…‘가치투자 2.0’, 기업을 바꾼다 2026-01-16 12:16:26
의장은 30년이 넘은 국내 최장 트랙레코드와 일관된 운용철학을 가진 가치투자 전문가다. 남 대표는 프라이빗뱅커(PB)로 출발해 국내 최고 실적을 냈던 인물로, 기업금융과 벤처투자에 강점을 가진다. 강 대표는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의 공채 1기 신입사원으로 이 의장의 운용 철학을 직접 이어받은 제자이자, 지난 10년간...
빅딜 예고한 알테오젠 "이르면 다음주 발표"...'조 단위' 계약 나올까 [JPMHC 2026] 2026-01-16 12:00:01
JPMHC에서 진행된 아시아태평양(APAC) 트랙 발표에서 "글로벌 제약사 10곳과 기술이전을 논의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은 '제형 변경'으로 자사의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수명을 연장하려는 시도에 나서고 있다. 한국바이오협회 등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미국과 유럽 등...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3종 사전 예약 2026-01-16 10:46:07
리듬 에디션에 더해 개발자 노트가 포함된 사운드 트랙 CD 3장과 게임 캐릭터인 스미지를 테마로 한 수납 박스가 제공된다. 프로젝트 암스트롱 에디션은 스미지 에디션에 주인공 차이의 미니어처 기타 레플리카, 마스코트 캐릭터인 808 로봇의 8인치 봉제 인형, 90페이지 분량의 하드커버 아트북 등이 추가되며, 고유 번...
휴젤 캐리 스트롬 글로벌 CEO "미국 시장 확대로 글로벌 성장 가속 페달" 2026-01-16 09:40:40
진출 2년 차인 올해부터 직판과 파트너십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판매 모델을 도입해 성공적인 미국 사업 안착을 도모하고, 이를 발판 삼아 글로벌 의료 미용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휴젤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아시아태평양(APAC) 트랙 발표 기업으로...
엔하이픈 "'대상 가수' 그 다음의 앨범, 칼 갈았습니다" [인터뷰+] 2026-01-16 08:00:05
"첫 트랙부터 마지막까지 내용이 이어진다. 순서대로 들으시면 콘셉트를 이해하는 데 좀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니키는 "오래전부터 이번 앨범에 대한 얘기를 나눴었다. 작년 4월에 미국에서 2시간이 넘도록 '어떤 장르를 하고 싶냐'는 이야기를 했었다"면서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이야기했는데 결국...
갑자기 등장한 'AI 패자부활전'에…업계 "애매한 기준이 문제" 2026-01-15 17:24:37
고정돼 있지 않다는 불안에 시달릴 가능성이 크다. 정부 사업 구조가 계속 흔들리면 기업은 장기 개발 로드맵 대신 ‘심사 대응 최적화’에 매달리게 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살아남은 3개 팀 입장에선 형평성 논란을 제기할 수도 있다. 출발선이 다른 팀을 같은 트랙에 세우는 구조가 됐기 때문이다. 고은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