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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고소당한 女 연구원, 정희원에 '맞고소' 2025-12-21 13:39:57
증거로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사건이 널리 알려지자 A씨가 원치 않는데도 정 박사가 지속적으로 연락해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정 박사는 연구소에서 위촉연구원으로 근무하던 A씨가 지난 7월부터 자신을 스토킹했다며 A씨를 공갈미수와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해당 사건은 현재 서울...
"정희원, 스타킹·장갑 택배로 배송"…女 연구원, 맞고소 2025-12-21 13:27:47
전해졌다. 스토킹 혐의와 관련해서는, 사건이 외부에 알려진 이후에도 연락을 원하지 않는 A씨에게 정 대표가 지속적으로 연락을 시도해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앞서 정 대표는 연구소에서 위촉연구원으로 근무하던 A씨로부터 지난 7월부터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며 공갈미수와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김주하 "전 남편 폭행에 고막 터지고 뇌출혈"…숨겨온 아픔 고백 2025-12-21 10:35:10
폭력에 대한 증언도 이어졌다. 김주하는 "왼쪽 귀가 잘 안 들린다. 고막이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정도 터졌다"며 "넘어지면서 테이블에 머리를 부딪혀 뇌출혈이 났고, 뉴스 하기 한 시간 전에 쓰러진 적도 있다. 남편이 민 거였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병원에서 "신고해드릴까요?"라는 말을 들었지만 "괜찮다"고 답하고...
방글라 학생시위 지도자 총격으로 사망…시위대 분노로 폭력사태 2025-12-19 16:48:15
폭력사태 하시나 퇴진 시위 주도 하디, 오토바이 2인조에 피격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방글라데시에서 셰이크 하시나(77) 전 총리를 몰아낸 학생 시위 운동의 지도자가 암살되자 전국 곳곳에서 분노한 시위대의 방화 등 폭력 사태가 일어났다. 19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외교부와 방글라데시 과도정부에 따르면...
미 브라운대 총격 용의자 시신 발견…'동창' MIT 교수도 살해 2025-12-19 15:40:23
출입구로 빠져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사건 발생 장소인 배러스앤드홀리 건물은 물리학과 수업이 열리던 곳이어서, 발렌트가 지형지물에 익숙했을 공산이 크다는 지적도 나온다. 대학 관계자들은 브라운대 캠퍼스에 1천200개의 감시 카메라가 달려 있으나, 250여개 건물 안팎 전체를 커버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민주당 '패스트트랙 충돌' 벌금형·선고유예…'의원직 상실형' 피해 2025-12-19 15:39:44
의사를 밝혔다. 박주민 의원은 "직접적인 폭력행위를 하지 않음이 객관적, 명백하게 증거상으로 확인됨에도 선고유예 판결을 한 것은 수긍하기 어렵다"라며 "항소해서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폭력에 저항한 것이 정당했음을 끝까지 밝히겠다"라고 말했다. 김병욱 정무비서관도 "재판 결과를 납득할 수 없다"라며 "항소해서 실...
[속보] '패스트트랙 충돌' 與박범계·박주민 벌금 300만원 선고유예 2025-12-19 14:15:35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들이 벌금형 선고를 유예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김정곤 부장판사)는 19일 폭력행위처벌법 위반(공동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박범계 의원에게 벌금 3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박주민 의원에게도 동일하게 벌금...
'시드니 총격테러'에 놀란 호주, 민간 총기 수십만정 폐기 추진 2025-12-19 13:18:48
폭력 모의범 7명 체포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15명의 희생자를 낳은 호주 시드니 유대인 축제 총기 테러 사건을 계기로 호주 정부가 민간 소유 총기 수십만 자루를 사들여 폐기하는 총기 수거 사업에 나선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1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이번의 "끔찍한 사건은 우리의 거리에서...
"불륜 폭로하겠다" 유부남 협박한 유흥업소 접객원 '벌금형' 2025-12-19 11:55:17
판사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고 18일 밝혔다. 함께 기소된 유흥주점 동료인 30대 여성 B씨에게는 벌금 200만원이 선고됐다. 판결에 따르면 A씨는...
美브라운대 총격 용의자 특정…MIT 교수 살해 연관성 의심 2025-12-19 10:12:40
수사당국은 사건 발생 당일에 남성 용의자 1명을 구금했다가 사건과 무관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석방했다. 총기 폭력 아카이브(GVA)에 따르면 올해 들어 미국에서 발생한 '집단 총격 사건'(총상 피해자 4명 이상) 건수가 300건을 넘어섰다. 또 올해 미국에서 최소 75건의 학교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31명이 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