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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피해 6억원…'서부지법 난동' 책임 묻는다 2025-12-28 14:51:17
난입해 건물과 집기를 파손하고 경찰을 폭행하는 등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법원은 "우리 사법부의 독립을 정면으로 위협하고, 법치주의와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든 중대한 사건"이라고 백서를 통해 비판했다. 이 사건으로 기소된 피고인은 이달 1일 기준 141명이며, 추가 수사 결과에 따라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태국인 아내에 끓는물 부은 40대 구속 송치…혐의는 부인 2025-12-27 07:29:31
한 화상 전문병원으로 데려갔고, 병원 측이 폭행이 의심된다며 당일 오후 9시께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서울 성동경찰서는 사건 발생지 관할인 의정부경찰서로 사건을 이첩, 의정부경찰서가 신고 약 8일 만에 A씨를 상대로 피의자 조사를 진행한 뒤 사전 구속영장(미체포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
태국인 아내에 끓는물 부은 40대 구속 송치…"도주 우려" 2025-12-27 07:18:14
폭행이 의심된다며 당일 오후 9시께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얼굴과 목 등에 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접수한 서울 성동경찰서는 발생지 관할인 의정부경찰서로 사건을 이첩했고, 의정부경찰서는 신고 약 8일 만에 A씨에 대한 피의자 조사를 진행한 뒤 사전 구속영장(미체포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을...
"류중일 아들도 교사"…'제자 불륜' 아내 고소로 결국 2025-12-26 21:42:22
"이 일로 인해 류씨는 직업을 잃어야 했다. 사건 이전까지는 한 중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었다"면서 "전 처인 여교사와의 갈등 과정에서 무려 10건이 넘는 고소를 당했다"고 전했다. 이진호에 따르면 고소 내용에는 재물손괴, 촬영물 협박, 가사소송법 위반, 절도, 사실 적시 명예훼손, 폭행, 1인 시위 금지, 방송 금지 신청...
"장경태, 의원 지위로 공무원 보복"…고소女 전 남친도 고소 2025-12-26 16:25:38
혐의로 장 의원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사건 당일 여자친구를 데리러 여의도 식당에 방문했다가 추행으로 의심되는 장면을 목격했고, 이를 담은 영상 파일을 언론에 제보한 바 있다. A씨는 장 의원이 자신을 '데이트 폭력 가해자'로 지목했으나 폭행을 저지른 사실이 없으며, 오히려 자신의 신분과 직장...
'한동훈 독직폭행 무죄' 정진웅 검사 견책 처분 2025-12-26 09:25:56
7월 이른바 '채널A 사건'과 관련해 한 전 대표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을 했다. 검찰은 정 검사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독직폭행 혐의를 적용해 2020년 10월 재판에 넘겼으나 2022년 11월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이 확정됐다. 다만 법무부는 이와 별개로 검사징계법상 '직무상 의무 위반'과...
망치로 노래방 종업원 무차별 폭행...50대男 검거 2025-12-26 08:57:10
종업원을 폭행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 50분께 남양주시 진건읍의 한 노래방에서 갖고 있던 망치로 종업원인 60대 여성 B씨의 머리를 여러 차례 내려친 혐의를 받는다.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아내 몸에 구더기 몰랐다?"…'쾌락형 살인' 가능성 제기 2025-12-23 23:09:53
출연해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 사건을 분석하며 "단순한 유기를 넘어 심각한 학대이자 살인 사건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피해자가 발견 당시 하반신 마비 상태에서 괴사가 진행돼 살이 녹아내렸고, 온몸이 구더기와 대소변으로 뒤덮여 있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런 상태를 두고 남편이 전혀 몰랐다고 말하는...
편의점 뛰어와 바닥에 '벌러덩'…무면허·음주 사고 낸 10대였다 2025-12-22 19:19:50
발견한 A씨는 근처 편의점으로 뛰어 들어가 계산대 안에 드러누웠고, 점원이 쫓아내자 거리로 나오면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택시를 훔쳐 달아나기 직전 근처에서 다른 사람과 시비가 붙어 폭행 사건에도 연루돼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 음주운전 전력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로 무면허·음주운전을...
16개월 딸 학대 살해한 20대 엄마와 계부…구타후 멍 크림 검색하기도 2025-12-22 16:22:06
폭행에 C양은 전신 피하출혈, 갈비뼈 골절, 뇌 경막하 출혈, 간 내부 파열 등 요인으로 외상성 쇼크가 발생해 결국 숨졌다. 아이가 숨지자 이들은 "아이 목에 음식물이 걸려 숨을 못 쉰다"는 취지로 119에 신고했다. 이후 전신에서 멍 자국이 발견되자 "반려견과 놀다가 상처가 생겼다"고 거짓말했다가 경찰이 추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