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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韓 스타벅스 ‘에어로카노’ 세계 첫 출시 2026-02-23 17:25:35
스타벅스코리아는 오는 26일 전 세계 스타벅스 가운데 처음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신제품 ‘에어로카노’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에어로카노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공기를 주입해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과 가벼운 풍미가 특징이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도쿄에서 두 시간, 후지산이 빚은 시간을 마시다 [김성우의 사케 본색] 2026-02-23 13:41:36
특유의 구수한 풍미와 감칠맛이 살아있는 준마이슈는 따뜻한 국물 요리와 찰떡궁합이다.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어묵탕이나 집에서 끓인 소고기무국, 혹은 짭조름한 간장 베이스의 조림 요리와 곁들이면 훌륭한 궁합을 발휘할 것이다. 이 술은 상온에서 마셔도 좋지만 살짝 데워 마시면 음식의...
'이것' 하나 넣었을 뿐인데…입안에서 '메이저 화음' 터진다 [김새봄의 미식 스프링노트] 2026-02-23 10:49:45
불판에 올라오는 순간, 표고 특유의 흙내음과 향긋한 풍미는 고기와 해산물 사이를 안정적으로 붙들어 맨다. 입안에서 세 가지 재료가 섞이며 이들은 ‘장조’의 화사한 맛을 완성한다. 제주삼합: 훈연과 당도 깊은 산미가 빚은 장조 제주 서귀포 JW 메리어트 호텔의 ‘더 플라잉 호그(The Flying Fog)’는 가장 태초의...
[포토] 스타벅스, '에어로카노' 출시 2026-02-23 10:46:04
23일 서울 용산구 스타벅스 아카데미 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에어로카노’를 홍보하고 있다. 에어로카노는 아메리카노에 공기를 주입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과 가벼운 풍미가 특징이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26일 에어로카노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스타벅스 코리아,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 '에어로카노' 출시 2026-02-23 09:42:41
본연의 풍미가 두드러지는 코어 음료는 물론 '플랫 화이트', '밀크 카라멜 라떼', '코르타도', '바닐라 라떼' 등을 최근 커피 라인업에 연달아 추가하며, 세분화된 고객 취향에 맞춰 커피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스타벅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상품 전략을 담당하고 있는...
스타벅스, '얼죽아' 한국서 '에어로카노' 세계 첫 출시 2026-02-23 09:40:00
첫 출시 "공기 주입해 부드러운 풍미 극대화"…새로운 아이스 커피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스타벅스의 새로운 아이스 커피가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나라'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26일 전 세계 스타벅스 가운데 최초로 새로운 방식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죽아 나라' 韓서 세계 최초 출시…스타벅스 메뉴 뭐길래 2026-02-23 09:07:15
가벼운 풍미로 구현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콜드 브루 등 기본 아이스 커피를 즐겨찾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스타벅스가 에어로카노의 첫 무대를 한국으로 결정한 건 계절과 상관없이 아이스 커피를 즐기는 한국의 커피 문화 때문이다. '얼어죽어도 아이스...
맥캘란, ‘하모니 컬렉션’ 다섯 번째 여정 출시 기념 바 칵테일 콜라보 선보여 2026-02-23 08:00:13
복합적인 풍미를 완성했으며, 복숭아와 꽃 향, 달콤한 꿀의 뉘앙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맥캘란 하모니 컬렉션이 추구하는 ‘자연에서 얻은 영감과 장인정신의 조화’를 또 하나의 방식으로 표현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해당 신제품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서울 전역의 7개 바가 각자의 해석으로 완성한 기간...
영원한 사랑의 상징…티파니 다이아몬드의 영화 속 서사 [민은미의 파인 주얼리] 2026-02-20 17:49:51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를 풍미한 예술 양식인 '아르데코'(Art Deco)의 풍부한 색감과 직선적인 기하학 문양 그리고 호화로운 장식미를 현대적으로 복원했다. 특히 여주인공 데이지 뷰캐넌(캐리 멀리건)이 착용한 진주와 다이아몬드 헤드피스, 드롭 이어링, 플래티넘 브레이슬릿은 ‘황금의...
루스벨트·맥아더가 단골…5년 버티기 힘든 뉴욕서 140년을 보냈다 [류재도의 테마가 있는 다이닝] 2026-02-20 17:33:04
양이라서 램에 비해 투박하지만 담백한 풍미가 있다. 머튼은 원래 영국에서 즐겨 먹던 육류다. 2차 세계대전 유럽 전선에 투입된 미군들도 자주 먹었다. 미국에서도 소비되던 머튼은 전후 복합적인 이유로 수요가 감소한다. 패션 산업에서는 합성섬유의 발전으로 양모 생산이 줄었고, 양을 오래 키울 필요가 없으니 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