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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 파운드리, 5년 절치부심…퀄컴 물량 따내고 TSMC '추격' 2026-01-07 18:02:21
파운드리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업계 1위인 TSMC가 생산 단가를 올리고 있는 만큼 2위인 삼성에 기회가 올 수밖에 없다”며 “파운드리도 정상화되면 전영현 반도체부문장(부회장)의 ‘근원 경쟁력’ 회복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단독] 삼성전자 파운드리 최신 퀄컴칩 만든다 2026-01-07 17:59:02
전략을 세운 것도 한몫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TSMC에 밀린 삼성이 오히려 2㎚ 최첨단 공정으로 정면 승부에 나선 게 주효했다”며 “테슬라에 이어 퀄컴까지 고객으로 확보하면 더 많은 글로벌 기업 물량을 수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고양이 눈동자로 건강 분석…'반려동물 주치의' 된 인공지능 2026-01-07 17:49:12
세정 등 기능적인 편리함을 넘어서 소변 분석 센서로 사용자 건강 상태를 추적한다. 또한 ‘진돗개 프로그램’이라는 AI 기능으로 사용자 행동 패턴을 분석해 12시간 이상 사용 기록이 없으면 가족에게 자동 알림을 보낸다. 보보는 이 제품으로 CES 2026 혁신상을 받았다. 라스베이거스=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단독]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삼성과 동맹 강화…이재용 회장과 매년 만나" 2026-01-07 17:38:33
AP 엑시노스 2600이 장착돼도 퀄컴의 점유율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삼성이 집중하는 프리미엄 폰은 고성장하고 있다”며 “삼성은 늘 두 개 이상 공급업체를 확보하는 만큼 퀄컴은 갤럭시 AP 점유율 75%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스베이거스=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반도체·로봇·자율주행까지…'AI 대부' 젠슨 황의 마지막 퍼즐 완성 2026-01-06 17:57:12
상당한 호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세계 SSD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서다. 3사가 과점하는 D램과 달리 낸드플래시는 5개 업체가 나눠 가진 시장이다. 메모리 ‘큰손’인 엔비디아가 구매자로 등장하면 SSD 시장에는 엄청난 신규 수요가 생긴다. 라스베이거스=박의명/강해령 기자 uimyung@hankyung.com
휴머노이드가 직접 수술…혈당 24시간 측정해 인슐린 자동 주입 2026-01-06 17:41:56
예방을 반창고 크기의 패치가 대신하는 셈이다. 스위스 뉴트릭AG는 남성 갱년기의 원인이 되는 테스토스테론을 타액으로 검사하는 ‘T센스’를 출시했다. 혈액을 채취해 우편으로 보내는 대신 블루투스로 연결된 AI 검사 시스템으로 실시간 측정할 수 있다. 라스베이거스=김인엽 특파원/강해령 기자 inside@hankyung.com
수년 걸리는 신약 후보물질 발굴…양자컴퓨팅으로 하루 만에 찾아 2026-01-06 17:39:26
환자 눈에 아무런 충격을 주지 않을 뿐 아니라 카메라보다 정밀하게 검사할 수 있는 게 강점이다. 검사 시간도 5분 이내로 기존 검사보다 절반 이상 덜 걸린다. 업계 관계자는 “양자는 의료 분야에서 센서, 광학기기 등의 형태로 광범위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추론 성능 5배 빨라져…'슈퍼칩' 루빈 곧 출격 2026-01-06 17:39:17
HBM은 AI용 GPU 바로 옆에 장착되는 고성능 메모리다. 루빈에는 GPU당 8개 HBM4가 장착된다. 내년에 출시할 ‘루빈 울트라’에는 12개가 들어간다. 두 회사는 지난해 4분기부터 루빈과 연동할 HBM4를 엔비디아에 공급하기 위한 최종 승인(퀄) 테스트를 받고 있다. 라스베이거스=강해령/박의명 기자 hr.kang@hankyung.com
AMD '괴물 AI칩'으로 엔비디아 추격…대규모 데이터센터 등 전방위 활용 2026-01-06 17:38:47
AI PC용 칩인 스냅드래곤 X2 플러스를 공개했다. 윈도11이 적용된 코파일럿 플러스 PC 내부에 장착될 예정이다. 사물인터넷(IoT) 가전에 활용되는 퀄컴 드래곤윙 Q 프로세서, 자율이동로봇(AMR)과 휴머노이드 로봇에 들어가는 퀄컴 드래곤윙 IQ10도 소개했다. 라스베이거스=김인엽 특파원/강해령 기자 inside@hankyung.com
젠슨 황 엔비디아 CEO "1분기 벤츠와 첫 자율주행車 출시" [CES 2026] 2026-01-06 09:11:40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상황) 수준의 운전 능력과 이것을 실물로 구현할 제조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 CEO는 "미래에는 모든 자동차가 AI에 의해 스스로 움직일 것"이라며 "자율주행차가 가장 거대한 피지컬 AI 산업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라스베이거스=박의명/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