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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A, 지난해 1조6309억 매출 내고 흑자 전환 2026-02-12 20:01:14
확산에 따른 글로벌 전력 수요 급증으로 해상풍력 발전이 확대됨에 따라 생산된 전력을 수요지로 전달하기 위한 해저케이블 수요 역시 급증하고 있어 관련 제조장비 시장 규모도 급격하게 확대되는 상황이다. SFA는 과거부터 수직연합기 및 턴테이블 등의 해저케이블 제조장비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공급해오고 있다. 향후에...
SK·KKR, 1.8조원 신재생에너지 합작사 설립 2026-02-12 18:01:07
있다. 지난해 국내 최초 민간 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전남해상풍력 1단지를 준공했다. SK에코플랜트는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는 SK그룹으로부터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패키지로 인수한 뒤 SK그룹과 함께...
강남서 5억 낮춰 거래…'15억 미만' 수요 몰린 외곽에선 신고가 2026-02-12 17:56:47
강해상대적으로 대출이 쉬운 15억원 미만 아파트가 모인 서울 외곽에서는 신고가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성북구 ‘래미안길음센터피스’ 전용 59㎡가 14억1000만원(9층)에 거래돼 신고가를 기록했다. 강북권에서도 호가를 조정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강북구 미아동 ‘삼각산아이원’ 전용면적114㎡는 지난달...
폐쇄 앞둔 화력발전소…'비용 수백억' 석탄 저장고 규제 푼다 2026-02-12 17:51:20
옥내화된 저탄장 부지를 해상풍력 기자재 조립장, 에너지저장장치(ESS) 단지 등으로 재활용하는 방안도 연구할 계획이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실질적 비용 대비 효과를 우선순위에 둔 조치로, 해묵은 과제를 해결함으로써 사회적 편익을 극대화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단독] 포스코, 미국서 희토류 생산…공급망 첫 합류 2026-02-12 17:41:30
공장 인근에 영구자석 공장을 두게 되면 해상풍력과 AI 분야에서 시너지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어 고려아연도 포스코인터내셔널처럼 지난달 현지 회사인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와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내년 100톤 규모의 상업 가동을 하겠다며 희토류 공장을 설립하려고 하는데, 현지 법인이 보유한 사업장...
SK, 신재생에너지 사업 통합 추진…KKR과 합작법인 설립 검토 2026-02-12 17:24:27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 투입이 불가피하다. 특히 해상풍력은 프로젝트 대형화로 자금 부담이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100㎿(메가와트) 기준 사업비가 약 8천7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한다. 인허가 과정에서의 지역 민원과 환경영향평가, 공사비 상승 등도 비용 증가 요인이다. 반면 설비 구축 이후 투자금을 회수하는 ...
KB금융 '신안우이 해상풍력' 투자 유치 완료 2026-02-12 17:23:37
남쪽 해상에 발전 용량 390㎿ 규모의 해상풍력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다. 이 발전소는 약 36만 가구가 쓸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총사업비 3조4000억원 가운데 7500억원을 국민성장펀드(첨단전략산업기금)가 댄다. 국민성장펀드의 첫 투자처다. KB금융은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총...
5대 손보사 작년 순익 7.3조…車보험 적자에 '뒷걸음질' 2026-02-12 17:22:20
해상은 연결 순이익 등 잠정 실적만 공개된 상태다. 연결 순이익을 놓고 보면 삼성화재가 지난해 2조203억원으로 손보업계 1위 자리를 지켰다. 그 뒤로 DB손보(1조7928억원) 메리츠화재(1조6929억원) 현대해상(1조198억원) KB손보(7782억원) 순이었다. 삼성화재(-2.7%) DB손보(-3.3%) 메리츠화재(-1.2%) 등의 순이익은 모두...
두산에너빌, 자회사 실적에 영업익↓…수주 14.7조 '역대 최대' 2026-02-12 16:23:42
북미 데이터센터 가스터빈, 해상풍력 발전단지 등의 복합 설계·조달·시공(EPC) 프로젝트 수주 등에 힘입은 것이다. 지난해 말 수주 잔고는 23조472억원으로 작년 매출의 3배 규모에 달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수주 규모를 13조3천억원으로 예상하면서 원자력·가스터빈 등 핵심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2030년에는...
KB금융, 국민성장펀드 1호 '신안우이' 2.9조 금융주선 2026-02-12 16:18:30
해상에 390MW급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총 사업비는 3조4천억원 규모다.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는 지난해 12월 1차 메가프로젝트 중 하나로 이번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국민성장펀드는 이번 사업에 7,500억원 규모로 선순위·후순위 대출에 참여한다. KB금융 관계자는 "KB금융은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