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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옷 중고로 팔려다 '헉'…경찰관 매달고 도주 2026-02-16 17:57:35
A씨와 거래 약속을 잡고 현장으로 향했다. 경찰과 함께 거래 장소에 나간 B씨가 A씨를 만나자, 출동한 경찰관들이 신원 확인을 위해 접근했다. 그러나 A씨는 갑자기 자신이 타고 온 SUV를 몰고 도주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차량에 매달린 채 10여m를 끌려가 타박상을 입었다. 경찰은 차량 번호를 추적해 사건 발생...
"한국인 많이 가는데"…日 관광명소서 흉기 참변 2026-02-16 16:17:30
"사람이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흉기에 찔린 17세 소년 3명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이 가운데 1명은 결국 숨졌다. 경찰은 같은 날 오전 사건 현장에서 약 1.5㎞ 떨어진 도로에서 용의자인 21세 남성을 붙잡아 긴급체포했다. 용의자는 평소 '글리코' 간판 주변 청소년 밀집...
日오사카 도톤보리 관광명소 주변서 흉기 사건…10대 1명 숨져 2026-02-16 15:43:35
현장에서 흉기에 찔린 17세 소년 3명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1명은 결국 숨졌다. 경찰은 같은 날 오전 현장에서 약 1.5㎞ 떨어진 도로에서 용의자인 한 남성(21)을 붙잡아 긴급체포했다. 용의자는 평소 글리콜 간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을 오가며 흉기에 찔린 3명과 알고 지내온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는...
"과거에 갇힌 부동산 강의는 독, 몸값부터 높여라" [부동산 강의지옥 下] 2026-02-16 15:14:40
그는 부동산 공부의 '진짜' 방법은 현장과 데이터를 직접 마주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남이 찍어준 지방 아파트를 기웃거리며 생애최초 주택 구매 대출 기회를 날리는 대신 "본업에 미쳐 시드를 모으고 가족과 함께 살기 좋은 입지를 스스로 고민하라"는 제언이다. 그는 "결혼해 가족을 책임지게 되면 남들도 좋아...
"폐가 체험하자"…여중생 꾀어 산속에 버린 30대 2026-02-16 15:06:18
뒤 피해자들을 현장에 남겨둔 채 달아났다. 이에 공포를 느낀 B양이 112에 신고하면서 사건이 접수됐다. 경찰은 초기 단계에서 성범죄나 감금, 유괴 협박 등 범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했지만, 관련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미성년자를 유인해 위험한 상황에 노출시킨 행위 자체가 중대하다고 판단했고, 이동...
"공원 화장실에 아기 두고 떠나"…경찰, 20대 친모 구속영장 2026-02-16 13:56:46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께 인천 계양구의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미만 아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화장실 이용자의 112 신고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A씨의 도주 경로를 추적해 긴급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아기는 현재 병원에 있으며...
주중北대사관, 광명성절 맞아 김정일 생전 사진 대거 게시 2026-02-16 13:37:55
등 현장을 시찰한 모습들이 담겼다. 김정은 위원장이 동행한 4장의 시찰 사진은 모두 김정일 위원장이 사망하기 두 달 전인 2011년 10월 찍힌 것으로 표기된 사진들이었다. 김정은 위원장의 조부이자 김정일 위원장의 부친인 김일성 주석의 사진은 한 장도 게시되지 않았다. 이날 대사관 앞에는 중국 내 북한 상인연합으로...
쯔양 "1년 배달비만 4400만원"…한 달에 얼마 버나 봤더니 2026-02-16 13:10:12
수 있을 정도로 번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다만 "람보르기니 수준은 아니다"라며 웃으며 손사래를 치기도 했다. 먹방을 처음 시작할 당시 가족의 반대가 있었다는 일화도 전했다. 그는 "가족들이 대식가가 아니라 제가 많이 먹는 걸 걱정했다. 처음에는 비밀로 하고 시작했다"며 "구독자가 50만 명이 됐을 때...
"집 앞 식당 악취에 머리 빠졌다"…탈모 사진 공개에 논란 확산 2026-02-16 11:55:49
지난해 2월 9일 현장 점검에서는 악취 농도가 기준치의 10배 이상으로 측정돼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고, 약 58만5000대만달러(약 269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당시 측정값은 71로, 주거·상업지역의 허용 기준치인 10을 크게 웃돈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식당 측이 배기 정화 설비와 탈취 장치를 설치하면서 같은...
CES 2026, AI 컨버전스를 기억하라[서평] 2026-02-16 11:04:10
지음│한국경제신문│2만5000원CES 현장에 다녀온 사람들도 다시 정독한다는 기술 테크 스테디셀러 한경무크 CES 시리즈 2026년 판이 나왔다. 책의 메시지를 하나로 요약하자면 ‘AI 컨버전스’가 단연 돋보인다. 2007년 1월 애플 공동 창립자이자 CEO였던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iPhone)’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