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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윤리' 선도자·로봇 화가 개발자…'인간과 AI' 공존 논하다 [미리 보는 글로벌인재포럼] 2025-10-14 17:36:42
맞아 호모 사피엔스를 넘어 ‘호모 심비우스’(공생하는 인간)로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일자리는 사라지지 않는다 AI 시대에 기업 조직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뤄진다. 조다나 카메루드 코닝 수석부사장 겸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신(新)테크전쟁: 핵심 기술 인재 육성’ 기조세션에...
네덜란드가 약탈한 자바인 화석 130년만에 고향땅 인니로 2025-09-28 12:40:39
'호모 에렉투스' 최초의 증거로 꼽힌다고 AP통신은 전했다. 200만년전 아프리카에서 활동하다 이후 아시아, 유럽으로 활동 반경을 넓힌 호모 에렉투스는 150만년 전쯤 자바섬에 도달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자바인 유골 화석은 19세기 후반인 1891년 뒤부아가 네덜란드의 식민지였던 인도네시아에서 무단으로 발굴해...
[사이테크+] 인류는 언제 포식자 됐나…"호모 하빌리스, 맹수에 잡아먹혀" 2025-09-26 09:25:20
호모 하빌리스 유골 화석 AI로 분석…표범 이빨 자국 등 확인"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인류가 두뇌가 커지면서 석기 제작 기술 등을 익혀 맹수까지 사냥하는 포식자가 된 것은 언제일까? 조상 인류 중 첫 포식자로 추정돼온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가 포식자가 아니라 육식동물에게 잡아먹히는 먹잇감이었다는...
급발진 방지 첫 적용...패밀리 전기차 EV5 타보니 [호모모투스] 2025-09-24 17:57:01
기술을 처음으로 적용한 점이 특징입니다. 호모모투스 배창학 기자가 직접 타봤습니다. <기자> 호모모투스 배창학입니다. 오늘 소개할 차량은 기아의 4,000만 원대 전동화 패밀리카 EV5입니다. 정통 SUV 바디 타입 기반의 EV5는 기아가 전기차 대중화를 목표로 승부수로 띄운 최신형 모델인데요. 갈수록 치열해지는...
예술은 삶과 '불가분적 관계'…미술관 수장고에 가두지 말라 2025-09-18 16:36:15
익숙합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우리는 호모 파베르(도구를 쓰는 인간)입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비롯해 인간이라는 종족은 만드는 행위를 더 복잡하게 잘 할 수 있도록 진화해 왔습니다. 그게 꼭 예술일 필요는 없습니다. 아침에 침대를 정리하고, 우리가 나누는 음식을 만들고, 지금처럼 우리가 대화를 만들어서...
베르나르 베르베르 "더 나은 미래 위한 SF 해법은 인간·동물 DNA 결합한 혼종" 2025-09-11 16:16:22
호모사피엔스만 남기보다 여러 인류 종이 공존하던 과거처럼 다양해져야 합니다. 이것이 미래를 위한 해법이라고 생각해요.” ▷이야기 끝에 남은 건 도롱뇽입니다. 도롱뇽에게 희망을 거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아홀로틀(axolotl)이라는 도롱뇽은 놀라운 동물입니다. 유일하게 불멸인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아홀로틀은...
'인류에게 희망 있나' 물음에…베르베르의 대답은 '대한민국'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9-05 13:12:28
호모 사피엔스만 남기보다 여러 인류 종이 공존하던 과거처럼 다양해져야 합니다. 이것이 미래를 위한 해법이라고 생각해요." ▶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많은 작가가 다뤄온 주제인데, 이 다른 작품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무엇일까요? 새로운 아이디어는 어떻게 떠올리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과학 기자 시절...
SF영화 세트장인가?…AI가 휩쓸고 간 자리, 미술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2025-09-04 16:24:59
인류와 함께 부대끼며 진화했습니다. 호모 사피엔스에게 네안데르탈인과 데니소바인은 나와 다른 존재이자 ‘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적을 마주하며 호모 사피엔스는 도구와 생각, 의미 등을 발전해 나갔습니다. 적은 나를 위협하지만 자신의 장점과 가능성을 돌아보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존재이기도 한 것이죠....
인류 멸망 후의 미술관이란 이런 것…폐허가 된 아트선재, 무슨 일? 2025-09-02 23:04:51
인류와 함께 부대끼며 진화했습니다. 호모 사피엔스에게 네안데르탈과 데니소바인은 나와 다른 존재이자 ‘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적을 마주하며 호모 사피엔스는 도구와 생각, 의미 등을 발전시켜나갔습니다. 적은 나를 위협하는 존재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장점과 가능성을 돌아보고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돕는 존재이...
민어탕과 호박젓국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2025-09-02 17:44:20
인류학자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호모사피엔스로 진화한 것이 질긴 고기를 연하게 조리해 먹는 화식이 발명된 덕분이라고 주장한다. 영장류 연구자인 리처드 랭엄은 에서 “날고기와 생야채만으로 구성된 식단이 익힌 음식으로 대체되면서 씹고 소화시키고 영양을 흡수하는 양상이 완전히 달라”졌던 덕분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