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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준 이어 황중곤·이상희까지…'92년생 트로이카' 줄줄이 軍입대 2020-01-13 13:52:05
이형준(28)에 이어 황중곤(28), 이상희(28) 등 1992년생 스타 골퍼들이 연이어 군에 입대한다. 한·일 남자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들이어서 상금과 대상 포인트 등 순위 경쟁 구도에 영향이 예상된다. 지난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랭킹 5위에 오른 황중곤은 오는 3~4월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신지애, 사상 첫 60대 평균타수…日 '황금세대 반격'에 韓 9승 그쳐 2019-12-22 17:54:10
감안하면 반등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김경태(33), 박상현(35), 황중곤(27), 최호성(46)이 1승씩을 올렸다. ‘일본 투어 황제’ 역할을 해온 김경태의 막판 부활은 내년 시즌을 기대케 하는 대목이다. 그는 3년6개월여의 긴 부진에서 벗어나 지난 1일 카시오월드오픈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시즌 최종전 ...
부진탈출 김경태 2주 연속 톱5 '유종의 미' 2019-12-08 17:08:04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오르며 우승이 기대됐던 황중곤(27)은 3타를 잃는 부진 끝에 3언더파 공동 8위로 대회를 끝냈다. 황중곤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군복무를 위해 투어를 잠시 쉰다. 입대전 기념 우승을 노렸지만 오히려 샷이 흔들렸다. 한편 일본 남자골프의 상징 이시카와 료가 8언더파로 연장 우승을 차지했다. 시...
악천후로 취소된 JGTO 던롭피닉스 황중곤 '아쉬운 준우승' 2019-11-24 15:39:51
황중곤(27)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던롭피닉스토너먼트(총상금 2억엔)를 2위로 마쳤다. 악천후로 일본 미야자키 피닉스컨트리클럽(파71·7027야드)에서 예정된 대회 최종 라운드가 취소된 영향이다. 이 대회 조직위원회는 24일 오전 10시45분 이번 대회를 54홀 라운드로 마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른 새벽 시작된...
황중곤, 18번홀서 이글…日 ABC골프 역전 우승 2019-11-03 17:41:40
잇달아 보기를 내주는 등 흔들리다 끈질기게 추격해온 황중곤에게 덜미를 잡혔다. 이마히라는 1타 뒤져 있던 18번홀(파5)에선 이글을 잡아내 재역전을 연출하는 듯했다. 하지만 황중곤 역시 이글로 응수하며 1타 차 우승을 확정지었다. 한편 한·미·일 3개국 상금왕에 도전하고 있는 신지애(31)는 시즌 4승을...
'똘똘 뭉친' K브러더스…코스 공략법 공유하며 톱10에 3명 올라 2019-10-18 16:43:45
황중곤은 “이 대회가 세 번째로 열리다보니 한 번이라도 참가한 선수들은 시즌 중에 CJ컵에 대한 정보를 서로 나누며 조언한다”며 “특히 대회에 참가했다가 올해 참가하지 못한 선수들이 ‘이런 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알려준다”고 전했다. 2언더파 공동 33위로 경기를 마친 이형준은...
안병훈 8언더파 '버디쇼'…첫날 가장 빛난 별 2019-10-17 16:28:13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안병훈뿐만이 아니다. 황중곤(27)이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5언더파 공동 4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아시아 최초 신인왕 임성재(21)는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공동 9위에 이수민(26)과 나란히 오르는 등 ‘톱10’에 한국 선수 네 명이 이름을 올렸다....
신한동해오픈, 韓·美·日 골프 '★들의 전쟁' 2019-09-16 17:36:41
‘아이언 명인’ 김경태(33), ‘퍼팅 강자’ 황중곤(27) 등도 이번주 한국 팬들을 찾는다. 여기에 PGA투어 챔프 강성훈(32)과 노승열(28)이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하면서 ‘메이저급’ 엔트리를 갖췄다. 골프계에선 지난해 챔피언 박상현(36)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고 있다. 최근 ...
'골프 한일전' 신한동해오픈…'300야드' 장타대결 보러갈까 2019-09-16 16:08:44
우승으로 100위 내 진입을 꾀하고 있다. 또 JGTO를 주요 무대로 활동하는 ‘메이저 챔피언’ 양용은(47)과 ‘낚시꾼 스윙’ 최호성(46), 김경태(33), 황중곤(27) 등도 이번 주 한국 팬들을 찾는다. 여기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강성훈(32)과 노승열(28)이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하면서 ‘메이저급’...
1년 남은 올림픽…한국 남자 골프도 본선행 경쟁 치열 2019-07-25 07:34:47
경쟁이 예상된다. 김시우 다음으로는 박상현(36)이 123위, 황중곤(27)이 162위로 격차가 조금 나는 편이다. 2016년 대회 때는 안병훈과 왕정훈(24)이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당시 세계 랭킹은 안병훈이 31위, 김경태(33)가 41위로 한국 선수 중 상위 2명이었으나 김경태가 불참을 선언해 76위였던 왕정훈에게 출전 기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