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년 새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35조↑…1위는 이재용 2026-01-05 07:00:03
35조↑…1위는 이재용 CXO연구소 분석…이용한 원익 회장, 증가율 500% 넘어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최근 1년간 국내 주요 45개 그룹 총수의 주식평가액이 35조4천억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재산은 13조9천억원 넘게 증가하며 이달 초 주식평가액이 25조8천700억원을...
젠슨 황도, 삼성·LG도…라스베이거스 곳곳 점령한 '전초전' [영상] 2026-01-05 06:36:22
찍거나 동영상을 담기 바빴다. 이곳에선 양위안칭 레노버 회장이 개막 당일 '하이브리드 AI' 전략 등 자사 비전을 공개할 전망이다. 레노버는 또 자사 기술로 F1을 어떻게 혁신했는지, 올여름 열리는 FIFA 월드텁에선 AI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는지 등을 소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레노버가 지난해 CES에서 세계...
제조업의 유산, 로봇의 뼈대가 되다 [2026 뉴리더⑤] 2026-01-05 06:28:15
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 삼성전자가 한 무대에 선 순간이었다. 정의선 회장은 “엔비디아 칩이 로보틱스로 들어와 협력이 깊어질 것”이라며 ‘AI 로보틱스 동맹’의 서막을 알렸다. 엔비디아의 뇌(AI)와 현대차의 몸(로봇)이 결합하는 이 거대한 설계도 안에서 한국 로봇산업은 글로벌 AI 생태계의 핵...
서경배에서 김병훈으로…뷰티 산업 ‘제조’의 시대가 가고 ‘콘셉트’의 시대가 왔다[2026 뉴리더④] 2026-01-05 06:23:48
서 회장이 이끄는 아모레퍼시픽을 필두로 LG생활건강, 애경산업 등은 브랜드 파워와 견고한 오프라인 유통망, 그리고 내수 시장의 압도적 점유율을 무기로 수십 년간 시장을 장악해 왔다. 우리가 아는 ‘K뷰티’라는 고유명사 역시 대기업 중심 산업에서 일궈낸 빛나는 성과였다. 하지만 2025년 8월 대한민국...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일) 주요공시] 2026-01-05 06:05:01
삼화페인트 김현정, 故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해 최대주주로 ▲ 삼성SDS, 구미 새 AI 데이터센터에 4천273억원 투자 ▲ 이원컴포텍[088290] "리미나투스파마 주식 39억에 추가취득…지분율 21%" ▲ 한미반도체, 보통주 1주당 800원 현금배당 결정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초저리 대출에 쏠린 50조…‘선구안’ 잃은 정책 펀드는 성공할 수 없다 2026-01-05 06:00:55
회장은 “150조 원 국민성장펀드는 AI, 로봇, 반도체, 바이오, 인프라 등 기업 성장의 초석이자 창업을 춤추게 할 마중물”이라고 평가했다. 서 회장 역시 “국민성장펀드는 성장 속도를 높이는 것을 넘어 성장 구조 자체를 바꾸는 국가 프로젝트”라며 “민간에서 축적한 경험, 데이터, 글로벌...
[이코노워치] 병오년 한국경제는 어떤 길을 걸을 것인가 2026-01-05 06:00:03
회장은 지난 2일 열린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서 "2026년은 대한민국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해가 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한국 경제가 30년 전까지는 8%대의 고속 성장을 달성했지만, 이후 성장률이 5년마다 약 1∼2%포인트씩 낮아졌고 이런 추세라면 앞으로 성장률이 마이너스(-)의 영역으로 내려앉을 가능성이 있다는...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2026-01-04 18:18:18
PC기업 레노버를 이끄는 양위안칭 회장, ‘독일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지멘스의 롤란트 부슈 CEO도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4) 현실이 된 양자 기술CES 2026에선 과거엔 볼 수 없었던 ‘CES 파운드리’ 전시관이 마련됐다. AI와 양자 기술을 전문 전시관으로 IBM, 아이온큐, 디웨이브 등 양자 기술 개척자들이 둥지를 튼다....
주주환원·신뢰경영 빛났다…KB금융 '순익 5조·시총 50조' 달성 2026-01-04 18:16:34
제35회 다산금융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 회장은 2023년 취임 이후 주주에게 지속 가능한 가치를 제공하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을 강조하며 ‘리딩 금융그룹’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해왔다. ◇밸류업·수익성 ‘두 마리 토끼’ 잡아양 회장은 취임 1년 만에 KB금융을 국내 금융사 최초로 연간 순이익 5조원 시대...
고환율·저성장 속 리스크 관리 돋보여 2026-01-04 18:15:41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에게 돌아갔다. 양 회장은 금융지주 최초 순이익 5조원 시대를 열었다.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생산적·포용적 금융 확대를 통해 금융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 동양생명은 보장성 중심의 체질 개선을 통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잡았다. 현대차증권은 고위험 중심의 성장 구조에서 탈피해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