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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유혹 '가향담배', 청소년 흡연의 덫으로 2025-10-17 06:01:02
흡연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관문' 역할을 한다고 경고한다. 담배의 맛과 향을 좋게 만들어 초기 흡연 경험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게 하고, 이는 결국 흡연 습관을 유지하고 니코틴 의존도를 높이는 결과로 이어진다고 분석한다. 실제 연구 결과, 가향담배 사용자는 비(非)가향 담배 사용자보다 금연 성공률이...
[건강포커스] "50세 이후 금연해도 인지기능 저하 속도 크게 느려진다" 2025-10-14 08:35:18
흡연한 사람 4천718명씩을 선별해 1대1로 비교했다. 금연자 그룹과 흡연자 그룹은 연구 시작 시점의 인지능력 점수뿐 아니라 나이, 성병, 교육 수준, 출생국 등 요인을 일치시켰고, 연구 시작 전후 6년간, 총 12년 동안의 언어 유창성(verbal fluency)과 기억력(memory) 변화를 추적했다. 그 결과 금연 직전 6년 동안 두...
3·4기 암 환자도 금연하면…"생존 기간 평균 330일 늘어나" 2025-10-10 23:12:35
흡연자는 1725명(13.0%)이었고, 이 중 6개월 내 금연에 성공한 환자는 381명(22.1%), 계속 흡연자는 1344명(77.9%)이었다. 2년 이내 사망자는 금연 그룹 75명(19.7%), 흡연 그룹 347명(25.8%)이었다. 모든 암 유형과 병기를 통합해 분석한 결과, 첫 진료 후 2년이 지난 시점의 생존율은 흡연 그룹 74.7%, 금연 그룹 85.1%로...
이것 했더니…"평균 330일 더 산다" 2025-10-10 08:58:45
미국 암 환자의 약 25%는 암 진단 당시 흡연자였고 이들 중 상당수가 치료를 받으면서도 담배를 피운다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암에 걸린 사람, 특히 말기 암 환자에게는 금연이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인식이 퍼졌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워싱턴대 의대와 반즈-유대인병원 사이트먼 암센터가 시행한 금연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포커스] "3·4기 암 환자도 금연하면 흡연 시보다 평균 330일 더 산다" 2025-10-10 08:35:43
중 흡연자는 1천725명(13.0%)이었으며, 이 중 6개월 내 금연에 성공한 환자는 381명(22.1%), 계속 흡연자는 1천344명(77.9%)이었다. 2년 이내 사망자는 금연 그룹 75명(19.7%), 흡연 그룹 347명(25.8%)이었다. 모든 암 유형과 병기를 통합해 분석 결과 첫 진료 후 2년이 지난 시점의 생존율은 흡연 그룹 74.7%, 금연 그룹...
"냄새 눈치 보여"…연초 흡연 확 줄었지만 2025-10-09 14:35:56
1%p 내렸지만, 담배제품 사용률은 오히려 1.6%p 올랐다. 전자담배 등 대체제 사용이 늘어난 것이 일반담배 흡연율 감소에 영향을 미친 걸로 추정되는 대목이다. 일부 흡연자는 전자담배가 건강에 덜 해롭다고 생각해 사용하지만, 전문가들은 여전히 유해성이 존재한다고 지적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아버지가 15세 이전에 담배 피웠다면…"자녀 빨리 늙는다" 2025-09-29 17:33:50
흡연자 자신뿐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해서도 청소년 흡연 예방 노력이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북유럽·스페인·오스트레일리아 호흡기 건강(RHINESSA) 연구에 참여한 7~50세 892명(평균 나이 28세)을 대상으로 본인과 부모의 흡연 여부, 흡연 시작 연령 등을 조사하고, 혈액 표본을 이용해 후성유전적 변화를...
헬릭스미스 '엔젠시스' 美임상 3상 재도전…앞서 한 임상 2상과 뭐가 달라지나 2025-09-29 10:08:36
주로 젊은 흡연자에게서 발병해 혈관이 염증으로 막히는 버거병(TAO) 환자까지 포함시켰다. 즉, 혈관 폐색의 원인과 발병 양상은 다르지만 ‘혈류 장애로 인한 만성 궤양’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고위험 환자군을 대상으로 했다. 1차 평가지표인 ‘6개월 완전 궤양 치유율’에서 치료군은 43.5%를 기록해 위약군(18.5%) 대비...
[건강포커스] "아버지가 사춘기에 담배 피웠다면…자녀 노화속도 빨라진다" 2025-09-29 09:26:14
빠른 생물학적 노화 징후를 발견했다며 흡연자 자신뿐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해서도 청소년 흡연 예방 노력을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로페스-세르반테스 박사는 "이전 연구에서 사춘기 흡연이 본인뿐 아니라 미래 자녀에게도 해로울 수 있음을 보여준 바 있다며 이 연구에서 부모의 사춘기 흡연이 자녀의 생물학적 노화에...
덜 해로운줄 알았는데…전자담배 니코틴 중독 더 심각 2025-09-08 17:23:35
흡연자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전국 만 20~69세 흡연자 800명(궐련 단독 400명, 궐련형 전자담배 단독 100명, 액상형 전자담배 단독 100명, 다중 사용자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니코틴 의존도를 가늠하는 지표인 ‘아침 기상 후 첫 담배를 피우기까지 걸리는 시간’에서 ‘5분 이내’라고 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