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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아들, 연봉 3천에 재산 17억?…"증여세 무슨 돈으로" 2026-01-06 18:12:56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입학이 취소됐고, 조국 일가는 법의 심판을 받아야 했다. "몇 번 사과를 한다고 20·30 마음이 열겠냐"던 조 대표는 지난해 10월 결국 "제 자식처럼 부모 찬스를 가질 수 없었던 청년들에게 특히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공공기관인 선거관리위원회가 '아빠 찬스'의 온상지로 드러나...
[강경주의 테크 인사이드] 머스크를 보며 떠올린 반도체의 추억 2026-01-06 17:15:48
11월 13일 뉴글렌을 발사했다. 1단 추진체는 발사 3분 후 2단 로켓과 분리된 다음 9분30초 후 해상 바지선 ‘재클린’에 착륙했다. 스페이스X가 2015년 ‘팰컨9’ 첫 회수에 성공한 지 10년 만에 재사용 발사체 독점 시대가 끝난 것이다. 재사용 발사체에 사활 건 미·중머스크와 제프 베이조스는 인류를 다행성 종족으로...
삼표시멘트 전용선, '해양환경 모범선박' 선정…3년간 점검 면제 2026-01-06 12:00:01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을 경우, 1회에 한해 과태료의 2분의 1이 감경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동해해경은 해양오염방지설비 운영 상태를 비롯해 오염사고 대비·대응 체계, 폐유 및 폐기물의 적법 처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또 선원의 해양오염방지 및 해양보존 의식 등을 포함한 총 11개 항목을 심사했다. 그...
충남 지방의원 3명 중 1명 겸직..."정보 공개 이행도 부실" 2026-01-06 11:42:56
기록했다. 이어 논산시의회(46.2%), 부여군의회(45.5%), 계룡시의회(42.9%) 순으로 나타났다. 겸직 형태는 임대업과 농·축산업이 다수를 차지했다. 정당별로는 영리 겸직 의원 65명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이 40명(61.5%)으로 가장 많았고, 더불어민주당이 23명(35.4%), 무소속이 2명(3.1%) 순이었다. 문제는 정보 공개다....
[게시판] 삼표시멘트 운반선 '삼표2호' 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 선정 2026-01-06 09:49:17
해양오염 예방 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선박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해양환경 보전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제도다. 모범 선박으로 지정되면 향후 3년간 정기 지도점검이 면제되고, 해양환경관리법과 항만대기질법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을 경우 1회에 한해 과태료가 절반으로 감경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정신 건강 보호하는 '웰빙형 SNS'에 뭉칫돈 2026-01-05 17:39:49
유도하기 위해서다. 비리얼은 2022년 기준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억 회 이상, 활성 사용자 7350만 명을 기록했다. 이 같은 가치를 인정받아 2024년 프랑스 게임 퍼블리싱 기업 부두에 5억유로(약 8200억원)에 인수됐다. 대안형 SNS가 주목받는 것은 각국 정부의 SNS 중독 규제 강화 흐름 때문이다. 유럽연합(EU)은 지난해...
새해 경제인들 한자리…최태원 "한국에 가장 중요한 한 해"(종합) 2026-01-02 17:43:38
회장은 한국 경제 성장 그래프를 제시하며 "30년 전까지 8%대의 성장을 이뤘지만, 5년마다 약 1∼2%포인트씩 감소해 앞으로는 마이너스 성장이 우려된다"며 "무서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성장 원천인 인공지능(AI) 파도에 올라 타려면 AI 제너레이션(세대)을 위한 스타트업 시장도 키우고 인프라를...
"시끄럽다"는 주민 때려 시야장애…'전과 6회' 래퍼, 결국 2026-01-02 09:11:03
퍼붓는 소리에 아파트 1층에 거주하는 피해자가 "새벽에 누가 이렇게 시끄럽게 하냐"고 항의하자, 비프리는 그를 밖으로 불러내 폭행했다. 피해자는 비프리에게 얼굴 부위를 가격당하며 우측 안구의 시신경이 손상돼 시야장애를 입었다. 앞서 비프리는 이 사건 범행이 발생하기 불과 하루 전에 서울중앙지법에서 상해죄로...
래퍼가 아파트 주민 때려 '장애'...결국 철창행 2026-01-02 08:15:31
시야장애를 입혀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3부(이승한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최씨에게 상해 혐의로 원심판결과 같은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최씨는 지난 2024년 6월 18일 새벽 서울 중구 한 아파트에서 출입 차단기를 두고 경비원과 실랑이했다. 이 와중에 1층에 거주하는 피해자가 "새벽에 누...
전세사기 피해주택 4898가구 매입…1년 새 10배 늘어 2026-01-01 11:37:14
국토교통부는 1일 지난 12월 한 달간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회 개최해 총 1375건을 심의하고 이 중 664건을 전세사기피해자 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밝혔다. 가결된 664건 중 613건은 신규 신청(재신청 포함) 건이다. 51건은 기존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으로, 전세사기피해자법 제3조에 따라 추가 확인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