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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새해 민생사업 즉시집행…사업계획 12월중 마무리" 2025-12-08 09:00:01
내역과 금액을 조속히 통지하고, 회계연도 개시 전에 예산이 배정되는 사업은 1월부터 집행 가능하도록 계약·사업공고 등 사전절차를 연내 진행해달라"고 지시했다. 구 부총리는 "경기회복 모멘텀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올해 예산의 마무리도 중요하다"며 "전반적인 집행상황은 양호하지만, 마지막까지 고삐를 늦추지 않고...
독일 연금개편안 통과…대연정 붕괴 위기 모면(종합) 2025-12-06 03:38:15
연도와 무관하게 양육기간 3년을 보험가입 기간에 포함하고 법정 은퇴연령 67세를 넘겨서도 계속 일하는 연금수급자의 소득세를 일부 면제해주는 법안도 포함됐다. 쟁점이 된 소득대체율은 기존 법안에 올해까지만 48%로 보장하게 돼 있었다. 하한 규정이 사라질 경우 베이비부머 세대의 대거 은퇴로 2040년 소득대체율이...
'관세 장벽·연비 벌금' 사라진 현대차…하이브리드 타고 美 질주 2025-12-04 18:02:50
차 제조사들이 준수해야 하는 최저 연비인 기업평균연비제(CAFE) 요건을 2031년 기준 L당 21.4㎞에서 14.6㎞로 낮추는 내용을 담고 있다. CAFE는 버락 오바마 정부가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2012년 도입했고, 전임 조 바이든 정부 때 강화된 것을 트럼프가 다시 완화한 것이다. CAFE는 제조사가 해당 연도에 판매한 모든...
[사설] 美도 日도 車산업 보호 총력전…친환경만 고집하는 韓 2025-12-04 17:48:48
차량의 평균 연비를 측정해 기준치보다 낮으면 벌금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전기차 전환을 유도해 왔다. GM과 스텔란티스가 연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지금까지 1조원에 육박하는 벌금을 부과받기도 했다. 미국만이 아니다. 일본도 환경 성능 관련 세금(환경성능세) 징수를 2년간 정지하는 방안을 정부와 여당이 논의 중인...
지속가능성 공시, 단계적 로드맵 윤곽 나온다[2026 ESG 키워드②] 2025-12-04 06:00:18
중소기업·소형 금융기관(웨이브 3)의 적용 시점을 각각 2년씩 늦추는 방안을 제안했다. 반면 비EU 기업 모회사에 대한 연결 기준 공시 의무(웨이브 4)는 2028 사업연도(보고는 2029년)로 유지돼 한국 등 역외 대기업의 부담은 그대로 남아 있다는 지적이다. 7월에는 1차 ESRS에 대한 ‘퀵 픽스(quick-fix)’ 개정이 이뤄져...
쿠팡 과거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감경 반복에 3분의 1로 축소 2025-12-03 09:16:16
내린 바 있다. 3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실이 개인정보위 제출 자료를 재구성해 분석한 결과, 개인정보위가 당시 산정한 과징금 기준금액은 약 39억4천만원이었으나, 이후 조정·감경 절차를 거치며 최종 부과액은 13억1천만원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직전 3개 사업연도의 평균 매출액에...
KPMG "기업 간 ESG 공시·인증 격차 2배로 확대" 2025-12-03 06:00:27
ESG 공시 및 인증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는 2024 회계연도부터 기업지속가능성 보고지침(CSRD)이 처음 적용된 ‘Wave 1’ 상장사 314개 기업도 포함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의 평균 ESG 공시·인증 준비 지수는 46.77점이었으며, 상위 25% 선도 그룹(leaders)은 65.21점, 하위 25% 초기...
2025년 12월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2025-12-03 06:00:11
EU 기업 지속가능 보고 확대 2026년 보고(2025 회계연도)부터 기존 비재무 보고지침(NFRD) 적용 대상이 아닌 모든 대규모 EU 기업(직원 250명 이상 또는 순매출 5000만 유로 이상 기업)이 기업지속가능성 보고지침(CSRD) 적용 대상이 됨 일본금융청(FSA), 2026년 3월부터 인적자본 공시 규칙 개정 직원 보상 정책 등 공시...
편안한 노후를 위해 꼭 알아야 할 5가지 키워드 2025-12-01 06:01:14
수 있는 방안을 검토되고 있다. 키워드 3. 퇴직연금 머니무브 퇴직연금이 DB에서 DC로 간 까닭은 세 번째로 주목할 것은 퇴직연금에서 일어나고 있는 머니무브다. 국내에 퇴직연금제도가 도입되고 20년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는 크게 늘어나서 432조 원(2024년 말 기준)을 넘어섰다. 양적 성장과 함께...
"하이브 믿고 계약, 결국 날 등쳤다"…민희진 '눈물의 호소' [CEO와 법정] 2025-11-27 19:05:48
심리로 이뤄진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3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당사자 신문에 응했다. "경업금지 조항 몰랐다…심각한 배신감"그는 풋옵션 관련 내용이 담긴 주주 간 계약 체결 당시 상황과 관련해 “박지원(전 하이브 대표이사)은 당시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에게 불만이 많았고, 그런 불만을 저와 교류하고 있었기에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