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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서울 생애 첫 집합건물 매수자 6만1천명…4년만에 최다 2026-01-08 07:27:14
2021년(8만1천412명)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연령대별로는 30∼39세가 3만473명으로 전체의 절반가량을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40∼49세(1만3천850명), 19∼29세(6천503명), 50∼59세(6천417명) 등 순이었다. 생애 첫 매수자 증가는 서울 아파트값이 가파른 상승 추세를 이어가면서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집을...
'강남 아파트' 잘 팔린다는데 여긴 왜 이래…직격탄 맞은 동네 2026-01-05 11:01:53
하락 폭이 크지 않았다. 특히 중랑구는 거래량이 39.5% 줄었음에도 거래금액이 12.6% 증가해 감소 국면 속에서도 금액 지표의 상승이 동시에 나타났다. 반면 동대문구는 거래량이 46.3% 감소하고 거래금액도 10.9% 하락해, 거래 규모와 금액이 동시에 매우 축소되며 규제 전후 변화 폭이 가장 크게 나타난 지역으로...
서울 청년안심주택 3300가구 2026-01-04 18:02:25
약 1400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 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분기 입주 예정인 청년안심주택은 노원구 상계동, 금천구 독산동 등 11곳, 총 3275가구다. 만 19~39세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급되는 임대주택이다. 지하철역 주변이나 간선도로변에 조성되는 데다 임대료가 주변 시세의 30~85%로 저렴하다. 한...
신이 만들어낸 창조물...세기의 미녀, 브리짓 바르도를 보내며 2026-01-02 15:25:29
욕망의 집약체, 그리고 관음의 대상으로 설정된 역할에 충실했던 바르도의 스타덤은 어쩌면 시대를 역행하는 트렌드였다. 그럼에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은 그녀의 압도적인 섹스 어필이 동서양과 시대를 초월한 현상이었다는 것이다. 바르도는 그만큼 막강한 존재였다. 이후 바르도 자신은 다른 종류의 역할을 시도해 보고...
내년 3월부터 어린이집 야간연장 보육료 지원시간 제한 폐지 2025-12-30 17:24:52
이상으로 완화했다. 어린이집 원장이 보육교사를 겸임하게 하는 특례 기간이 내년 2월에서 같은 해 12월까지로 연장된다. 현재 특례 적용으로 정원이 21∼39명인 어린이집 중 현원이 11∼20명일 경우 원장이 보육교사를 겸임할 수 있다. 개정된 지침은 이달 31일부터 교육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쇄물은 내년 2월...
김동연, 숫자로 증명된 ‘인물 경쟁력’ 2025-12-29 18:24:23
'잘하고 있다' 42%, '잘못하고 있다' 39%로 긍정과 부정이 팽팽했다. 현역 단체장에 대한 민심이 우호적이지 않다는 의미다. 이 가운데 김 지사는 예외였다. 긍정평가 50%를 기록해 전체 평균보다 8%포인트 높았다. 부정평가는 25%에 그쳐 평균보다 14%포인트 낮았다. 긍·부정 격차만 놓고 보면 전국 최고...
"이젠 없어서 못가죠"…보신탕집 줄줄이 폐업하더니 2025-12-28 11:00:01
보신탕집 탐방 문화는 앞으로 더 보기 힘들 전망이다. '개식용종식법’(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 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 도입으로 개 사육 농장 폐업이 가속화하고 있어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4년 8월 개식용종식법 시행 이후 최근까지 전체 개사육농장 1537곳 가운데 1204곳(78%)이 폐업했다고...
올해 민간 아파트 일반분양 12만가구…15년 만에 최저 2025-12-24 11:13:53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853가구 규모다. 전용 39~84㎡ 40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1호선 안양역 역세권 입지에 더해 월곶~판교선(2029년 하반기 개통 목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예정), 신안산선(공사 중) 등 수도권 핵심 교통망과의 연결성이 뛰어나다. 단지 주변에는 만안초, 안양여중·고,...
"빨리 벌어야 집 사죠"…오늘밤도 '2~3배 레버리지' 버튼 누른다 2025-12-23 17:23:52
등 파생형 상품의 비중은 39%에 달했다. 일반적으로 레버리지 ETF는 기관투자가가 헤지(위험 회피) 수단으로 이용하지만 한국에서는 개인투자자의 선호가 유독 높다. 개별 레버리지 ETF를 보면 서학개미(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투자자) 지분이 많게는 절반에 달할 정도다. 테슬라 하루 수익률의 두 배를 추종하는...
10명 중 9명 '무주택'…2030은 웁니다 2025-12-23 14:02:58
청년층(15∼39세) 10명 중 9명은 무주택자로 나타났다. 주택을 소유한 경우에도 대출 규모가 전 연령층 가운데 가장 컸다. 국가데이터처가 23일 공개한 '2024년 생애단계별 행정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주택을 소유한 청년층은 165만명으로, 전체 청년 인구의 11.5%를 차지했다. 중장년층(40∼64세)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