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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에서 딥엑스까지, 세계가 줄 서는 K-강소기업 [K-빅사이클] 2026-02-12 06:03:17
수출 강자다. 2022년 300만 달러로 시작한 수출액은 2023년 700만 달러, 2024년 7000만 달러를 거쳐 2025년 ‘제62회 무역의 날’에서 1억 불 수출의 탑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연평균 2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14분기 연속 매출 상승이라는 ‘퀀텀 점프’를 실현하고 있다. 한국 게임사 최...
압구정 8000가구, 성수 9000가구 시공사 선정…서울 공급 '탄력' 2026-02-11 18:05:27
39.5%인 75만 가구에 달한다. 노원(13만2000가구), 강남(6만3000가구), 강서(5만6000가구), 송파(5만4000가구), 도봉(4만7000가구), 양천(4만7000가구), 영등포(3만6000가구) 등의 순서로 많다. 경기 성남 분당 등 수도권 1기 신도시 재건축과 지방 노후도시 재건축 물량도 나온다. 최근 몇 년 동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사설] 첫 해외 이익 1兆 돌파, 신한금융 같은 글로벌 도전 더 늘어야 2026-02-11 17:33:31
정상권을 다투는 KB금융과 신한금융의 자산 규모는 5600억~5700억달러 수준으로 일본 1위인 미쓰비시UFJ파이낸셜(2조7000억달러)의 5분의 1에 불과하다. 덩치가 전부는 아니지만, 사업 규모와 영업 경쟁력 등에서 그만큼 격차가 있다고 보는 게 정상이다. 금융산업 경쟁력 확보와 해외 시장 진출 확대는 동전의 양면처럼 서...
"사업 속도 빨라진다"…지방도 대형사 선호 2026-02-11 17:22:40
것도 원인으로 꼽힌다. 입지가 좁아진 것은 중소 건설사와 지역 건설사다. 이들은 소규모 정비사업 및 공공공사, 자체 시행사업 등에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동부건설은 지난해 서울 모아주택·모아타운 등 소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누적 수주액이 7000억원을 넘겼다. 지역 건설사가 수도권으로 진출하는 일도 늘고 있다....
[마켓칼럼] 언젠가는 마주할 'AI 버블'…포트폴리오 다변화 필요 2026-02-11 14:56:44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올해 7000억달러에 육박하는 설비투자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실상 2022년 오픈AI의 챗GPT 등장 이후 AI 관련 종목들이 S&P500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S&P500지수 수익률의 75%를 담당하면서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구글, 오라클 등 5대 하이퍼스케일러(초대형...
반도체·조선·방산·원전·K컬처, 동시에 빅사이클 맞았다[K-빅사이클] 2026-02-11 09:02:33
5에 올랐고 롯데쇼핑,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도 시총 상위권에 빠르게 진입했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은 ‘황제주’로 이름을 올렸다. 세 번째 파도가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미·중 무역전쟁이다. 미국이 안보와 패권을 이유로 중국을 글로벌 공급망에서 배척하기 시작하면서 정교한 제조업 경쟁력을...
코스피 5000 시대, ‘금융 배당주’를 재발견하다[재무제표 AI 독해] 2026-02-11 08:37:15
6조7000억원으로 이미 2023년 연간 실적을 넘어 ‘압도적 1위’를 입증했다. 하나금융은 4조4000억원으로 전년 연간의 90% 이상을 3분기 만에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신한금융도 5조9000억원으로 2024년 연간 실적에 근접해 이익 체력이 한 단계 높아졌음을 보여준다. 우리금융은 2조9000억원의...
크래프톤, 주주환원에 3년간 1조원 이상 쓴다 2026-02-10 16:50:00
3년 간 1조원 이상을 주주환원에 활용하겠다고 9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3년간 매년 1000억원씩 총 3000억원을 현금 배당하고, 같은 기간 7000억원 이상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회사가 현금 배당을 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크래프톤은 이달 10일부터 5월 9일까지 약 2000억원어치 주식...
이찬진 "투자자 보호 노력, 증권사 핵심성과지표에 반영해야" 2026-02-10 15:12:24
여신전문금융사(1조8000억원), 저축은행(1조7000억원)보다 많았다. 이 원장은 증권사 CEO에 "부동산 PF 정상화 과정에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부적절한 업무 처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정리가 지연되거나 영업행위에 문제가 있는 증권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세수 본예산 대비 8.5조 덜 걷혀…3년째 세수펑크 2026-02-10 11:00:01
16조5000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조2000억원(7,7%) 증가했다. 2024년 사망자수가 35만86000명으로 6100명(1.7%) 늘어난 영향이다. 종합부동산세는 4조7000억원으로 5000억원(11.2%) 불어났다. 지난해 세수는 불었지만 2025년 본예산 당시 산출한 세수(382조4000억원)와 비교하면 8조5000억원이나 적었다. 정부가 전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