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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거품 우려에 격동의 한 주…"월가, 더 큰 혼란 대비" 2025-11-23 02:46:15
샘 뱅크먼-프리드가 설립한 가상화폐 거래소 FTX가 파산했을 때도 금융시장은 별다른 영향이 없었는데, 최근 몇 년 새 비트코인 ETF 출시 등으로 투자 저변이 넓어지면서 금융시장에 대한 파급력이 커지고 있다고 WSJ은 진단했다. 비트코인 비축 기업인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는 지난 6월 고점 이후 낙폭이...
"육군·해병대 합동 전력 총출동"…육군 17사단, 인천 장도서 대규모 실기동 훈련 2025-11-20 18:07:25
전력을 총동원한 대규모 야외기동훈련(FTX)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서측 방어를 맡는 핵심 전력이 실전적 상황을 가정해 공격·역습·장애물 돌파·표적 격멸까지 전 과정에 걸쳐 합동작전 능력을 점검했다. 이번 훈련에는 수도군단 예하 육군과 해병대 전력이 투입됐다. 사단은 적이 작전지역으로 공격해오는 상황을...
"진짜 바닥은 언제?" 개미들 비명…'크립토 윈터' 승부수는 ETF 2025-11-18 20:25:00
업계에서는 단기 보유자들의 손실 규모가 2022년 FTX 사태 이후 최대 수준이라는 진단도 나옵니다. 이와 함께 관련 ETF에서 지난 12일(현지시각)부터 블랙록, 피델리티, 비트와이즈, 아크 등 주요 ETF 운용사들이 매도를 이어가며 자금 유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하루 동안 약 8억 7천만 달러가 빠져나가는 등 ETF 출범...
美 셧다운 종료에도 불안한 가상자산…ETF 출시 '엑스알피' 나홀로 반등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2025-11-14 15:51:22
FTX·알라메다는 19만3000 SOL(약 3000만달러)을 언스테이킹하면서 공급 부담을 키웠는데요. FTX·알라메다는 솔라나의 초기 핵심 투자자이자 생태계 개발 주도 세력이었기 때문에, 초기부터 엄청난 규모의 솔라나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파산 상환을 위해 그 물량을 언스테이킹·현금화하는 과정이 진행 중인데,...
업비트·빗썸 긴장, 글로벌 코인 공룡 판 흔들까 2025-11-04 11:04:55
글로벌 거래소 FTX 파산으로 제네시스도 유동성이 막히며 고팍스가 예치한 약 1479억원이 회수 불가 상태가 됐다. 이로 인해 1만 명이 넘는 투자자가 피해를 입었으며 일부는 상품 위험이 충분히 안내되지 않았다고 지적한다. 바이낸스는 2023년 고팍스 인수 과정에서 산업회복기금(IRI)을 통해 피해액 전액을 상환하겠다고...
한밤의 가상자산 대폭락 부른 ‘무기한 선물’ 2025-11-03 06:01:50
12억 달러, 2022년 FTX 붕괴 당시의 약 16억 달러를 훨씬 뛰어넘는 규모다. 그중에서도 하이퍼리퀴드를 포함한 여러 퍼프 덱스에서 대규모 손실이 집중적으로 발생했으며, 하이퍼리퀴드에서는 불과 수 시간 사이에 1000개 이상의 계정이 전액 청산되고, 약 6000개 이상의 지갑이 손실을 입으며 12억 달러에 달하는 금액이...
1년 새 90% 오른 비트코인, 지금 사서 10년 묵혀도 될까 2025-10-27 08:07:44
FTX 사태 때보다 더 큰 규모의 자금 이탈이 발생하면서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이 지연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심리가 강화됐다는 것이다.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미·중 관계 개선 여부와 무관하게 투자자들은 여전히 비트코인 파생상품 거래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트럼프의 한 수 ‘친크립토 선언’... 바이낸스 창업자 사면 2025-10-24 10:20:38
KB증권 연구원은 “2022년 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파산한 이후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등 감독기관이 소비자 보호와 금융 안정성을 강조하면서 규제를 강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트럼프 정부는 자오 전 CEO와 바이낸스가 정치적으로 박해를 받았다고 보고...
고팍스 "바이낸스와 협력해 고파이 상환 후속 절차 검토" 2025-10-16 19:37:26
가상자산 예치 서비스 고파이를 운영해왔으나, 지난 2023년 FTX 사태로 지급불능 사태를 맞았다. 바이낸스에 따르면 지난 2023년 8월까지 총 7천만달러(지급 시점 기준) 규모의 배상을 완료했고, 올해 7월 말 기준 1억2천200만달러의 피해액을 남겨뒀다. s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코인판 '지각변동'…바이낸스, 고팍스 인수 마침표 2025-10-16 17:25:25
만입니다. 고팍스가 FTX 파산 여파로 가상자산 예치 서비스 ‘고파이’에서 약 1,400억 원 규모의 이용자 예치를 돌려주지 못한 것과 미국 법무부 등과의 소송 리스크가 발생한 게 절차 지연에 영향을 줬습니다. 글로벌 규제 환경이 완화되면서, 2020년 국내 시장 철수 이후 4년 만에 재진입에 성공한 셈입니다. 바이낸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