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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여왕 재임 65년 '사파이어 주빌리' 맞아 2017-02-06 15:01:33
이번에는 별도 행사에 참여하지 않고 동부 노퍽주 샌드링엄 관저에 머물며 평소와 다름없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최근 몇 년간 비교적 건강한 상태를 유지했지만, 90대로 접어들면서 공식 일정을 줄여왔다. 여왕은 지난해 말 독한 감기에 걸려 수십년 만에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예배에 참석하지 못했고...
세계 최초 핵 항모 엔터프라이즈 역사 속으로…공식 퇴역 2017-02-06 11:04:15
버지니아주 노퍽으로 모항을 옮긴 후에도 아프가니스탄전, 이라크 침공작전 등에서 활약을 계속했다. 특히 2001년 9·11 사태 직후 이 항모는 배후로 지목된 국제 테러 조직 알카에다의 근거지인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첫 공습을 감행한 것을 시작으로 3주 동안 모두 700여 차례의 공습을 통해 360t의 폭탄을 투한 것으로...
美해병대 F-35B 비행대대 日에 배치… 해외 첫 상시배치 2017-01-11 16:18:29
미 동부 버지니아주 노퍽에서 내년 일본 남부 사세보(佐世保) 항으로 옮겨 F-35B 전투기의 발진 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와스프 함은 현재 사세보 항에 배치된 같은 급 상륙 강습함 '본험 리처드'와 교대한다. 와스프 함은 고장 등으로 10년 이상 동안 일본에 배치되지 못했다. 미 함대전력사령부는 보도자료를...
'건강우려' 엘리자베스 英여왕 독감 털고 공식행사 참석 2017-01-09 10:01:43
노퍽주 샌드링엄의 성 마리아 막달레나 교회에 도착해 사람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여왕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수 주 만에 처음이다. 감청색 옷을 차려 입은 여왕은 남편 필립 공과 윌리엄 왕세손 부부 등 다른 왕실 가족과 함께 예배에 참석했다. 90세의 고령인 엘리자베스 여왕은 정기적으로 교회를 찾지만,...
2kg에 37만원하는 고양이 사료 출시. 대체 뭘 넣었길래? 2016-11-11 16:44:04
노퍽 바닷가재, 영국 데번 게, 유기농 아스파라거스, 퀴노아 등이 들어갔다. 고양이에게 균형 잡힌 영양식단을 제공하기 위해 해산물 위주로 재료를 구성했다. 거기에 세계에서 가장 비싼 향신료 사프란으로 맛을 냈다. 여러 약초도 첨가했다. 물론 인공색소와 방부제를 넣지 않았고, 유전자 조작 식재료도 제외했다....
영국 샬럿 공주 돌기념 사진 공개…선물 5천만원 짜리 딸랑이도 2016-05-02 10:27:28
속 샬럿 공주는 노퍽의 자택에서 분홍색 원피스와 카디건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볼이 통통하게 살이 오른 샬럿 공주는 리본 핀을 꼽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왕세손 부부는 2011년 결혼했으며, 2013년 7월 첫 아들 조지 왕자에 이어 지난해 5월 2일 샬럿 공주를 낳았다. 왕세손 부부는 노퍽의 자택에서 또래 자녀가...
미국 철도시장 'M&A 바람' 부나 2016-02-15 18:58:38
비롯해 캐나디안퍼시픽, 노퍽서던, 유니온퍼시픽, csx, 캐나디안내셔널 등 6개 업체가 과점하고 있다.원자재 붐을 타고 미국 철도산업은 제2의 황금기를 누려왔다. 2004년 이후 화물철도 운임은 42% 올랐다.하지만 셰일산업은 침체에 빠져들었고, 강달러에 미국 석탄 수출마저 줄었다. 강화된 환경규제에 미국 석탄 대신...
영국 조지왕자 “검소한 우리 왕자님! 역대급 귀요미” 2016-01-07 21:10:54
왕세손 부부가 두 살배기 조지 왕자를 노퍽 주(州)의 웨스트에이커 몬테소리 유치원에 데려다 줬다고 보도했기 때문. 보도에 따르면 파란 누비 코트에 하늘색 배낭을 멘 조지 왕자는 아장아장 걸어 다니며 유치원 곳곳을 둘러봤다. 투정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왕실 관계자는 조지 왕자가 유치원에서의 첫날을...
영국 조지왕자, 유치원 첫 등원 "우비 입고 아장아장" 깜찍 2016-01-07 10:25:20
살배기 조지 왕자를 노퍽 주(州)의 웨스트에이커 몬테소리 유치원에 데려다 줬다고 보도했다. 왕세손 부부는 아들의 등원 첫날을 기념하기 위해 직접 사진을 촬영했다. 파란 누비 코트에 하늘색 배낭을 멘 조지 왕자는 아장아장 걸어 다니며 유치원 곳곳을 둘러봤다. 왕실 관계자는 조지 왕자가 유치원에서의 첫날을 아주...
영화 '국제시장', 미국 의사당서 상영된다 2015-05-19 09:42:29
주 패어팩스와 주도인 리치먼드, 노퍽에 이어 지난 4일 메릴랜드 주 의회에서 래리 호건 주지사와 한국계 퍼스트레이디인 유미 호건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