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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캄보디아군 포로 18명 송환…양국 긴장요인 줄어 2025-12-31 18:02:37
캄보디아 국방부는 자국 군인 18명이 이날 오전 10시 캄보디아 서부 빠일린주와 태국 동부 찬타부리주 간 국경 검문소를 통해 자국으로 안전하게 돌아왔다고 밝혔다. 짧은 머리에 운동복 차림의 군인들을 태운 버스가 국경 검문소를 지나 빠일린시로 향하는 동안 많은 캄보디아 국민이 길가에 모여 국기를 흔들면서 이들을...
전문가 10명 중 7명 "서울 아파트값 올해 3% 이상 오른다" 2025-12-31 16:09:39
40%인 29명이 ‘2027년 하반기까지’라고 답했다. ‘올해 하반기’(19명) ‘2027년 상반기’(12명) 등 집값 상승이 오래 이어질 것이란 응답이 대부분이었다. ‘올해 상반기까지’는 7명이었다. 내 집 마련 시기는 64명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답했다. 12명은 ‘당분간 주택 구매를 보류하라’는 의견을 냈다. 100명...
"의원들 모두 멘붕"…김병기·강선우 공천헌금 의혹에 혼돈 빠진 與 2025-12-31 15:31:46
지금도 사실은 반신반의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상상할 수가 없는 일이고 너무 충격적이어서 의원들 모두가 거의 멘붕(멘탈 붕괴)에 빠져 있는 그런 정도의 문제"라고 말했다. 친명(친이재명)계 좌장으로 꼽히는 김영진 의원도 이날 MBC 라디오에 출연해 "사실관계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보고 김경 시의원...
'국민 설렘남' 박정민, 다시 출판사 사장님으로…"해보고 싶었다" 2025-12-31 09:52:50
찍고 쓴 포토북과 작가님이 '읽는 소설'로 새로 쓰신 단행본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포토북은 소설에 등장하는 완주 마을이 어딘가에 있을 것만 같아서 시골 마을을 뒤져가며 찍은 사진들, 녹음에 참여해 준 배우들에 대한 단상들, 뮤직비디오 제작 스틸컷, 그리고 제가 사모하던 여러 방면의...
"집값 너무 비싸요"…올해 107만명 서울서 짐 쌌다 2025-12-31 08:21:08
올해 서울에서 빠져나간 인구가 107만명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 부족에 따른 서울 집값 상승이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31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국내이동통계 자료를 보면 올해(1월~10월) 서울 전출 인구는 총 107만5969명으로 집계됐다. 데이터 마감까지 2개월 남아 있고, 월별 평균 10만7597명이 떠난 것을...
노홍철도 큰일 날 뻔…'해맞이 등산' 이건 무조건 챙기라는데 [건강!톡] 2025-12-31 08:08:00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장갑이나 양말은 여분을 준비해 젖었다면 빠르게 교체해 줘야 한다. 일출 시기까지 대기할 때는 우모복을 입고 정상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 특히 추위를 이겨내겠다고 술을 마시는 것은 삼가야 한다. 두꺼운 옷 한 벌보다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는 것이 공기층을 형성해...
'마누라랑 자식 빼고 다 바꿔야 하나'…삼성 엔지니어들의 고민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2-31 07:55:55
소재 내에서 전자의 움직임에 영향을 미치는 정공(+알갱이) 생성량이 적고, 그나마 있는 정공도 움직임이 굼뜬 편이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VCT D램을 만들 때 우려했던 전자가 채널 속에 불필요하게 축적돼 자연스럽게 빠져나갈 수조차 없었던 문제(floating body effect)·불필요하게 전류가 누설되는 문제(GIDL)를 해결할...
"스페이스X 투자하면 대박"…'여장' 캄보디아 피싱 조직원 '덜미' 2025-12-30 17:49:41
정보를 토대로 수사를 시작해 7∼9월 상담원 3명과 관리책 1명을 먼저 구속기소 했으며 이후 모집책과 통역 담당 인력 등도 추가로 재판에 넘겼다. 조직원 20명 가운데 아직 잡히지 않은 7명을 추적 중이다. 합수단은 "가담 기간과 상관없이 단 1명도 빠져나갈 수 없도록 철저한 수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리...
미취업 청년 68% "정년 연장 논의에 청년층 입장 반영 안돼" 2025-12-30 17:44:03
이었다. 기업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임금 체계로 연봉제를 고른 응답자가 42%로 가장 많았다. 엔지니어, 경영지원 등 맡은 직무에 따라 임금 체계를 달리하는 직무급제도(34.7%)를 꼽은 이도 많았다. 호봉제를 고른 응답자는 22.5%에 그쳤다. ◇도전보다 안정 선호설문에선 도전보다 안정을 중시하는 요즘 청년들의 경향도...
새해엔 사자처럼 웃게 하소서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2025-12-30 17:16:41
서쪽인 간절곶 일출은 호미곶보다 1분 빠르고, 강릉 정동진보다는 7분 먼저 이루어진다. 누가 뭐라고 해도 간절곶이 으뜸으로 꼽을 일출 명소인 것이다. 낙담 말라…눈물을 씻고 보아라 새해 첫해가 구름 속에서 빠져나와 황금빛 햇살을 뿌린다. 그 햇살에 창녕 우포늪의 왕버들과 제주도의 다랑쉬오름이나 아끈다랑쉬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