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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미리경험하는 미래내일] "함께 도전하는 가치의 중요함" 이근면 초대 인사혁신처장 2025-09-02 00:28:38
견고하게 만들 것이다" 이근면 초대 인사혁신처장이 한국경제TV가 주최한 2025 미래내일 일경험 우수작품상 시상식에서 참여자들을 이렇게 격려했다. 이 전 처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치열하게 배우고 부딪히며 성장하는 과정을 겪었을 것"이라며 "여러분의 도전, 배움, 그리고 경험이야말로 변화의 파도를 이겨내고 새로...
與 대법관 증원·내란재판부에 반기 든 대법원 2025-09-01 19:46:32
사법부 차원에서 나온 첫 반응이다. 천 처장은 가장 논란이 된 대법관 증원과 관련해 “재판연구관 인력 등 대규모 사법 자원을 대법원에 집중적으로 투입시켜 사실심이 약화할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법관평가위원회 등을 통한 법관 평가 제도 및 인사 시스템 변경에 대해선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반대 입장을 명확...
대법원 "민주당 사법개혁안, 사법 독립 침해 우려"…전국 법원장 회의 추진 2025-09-01 15:58:51
천대엽 법원행정처장(대법관·사진)은 1일 오후 법원 내부망(코트넷) 법원장 커뮤니티에 올린 '사법개혁 논의와 관련해 드리는 말씀'이라는 글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는 민주당 '국민중심 사법개혁 특별위원회'에 법원행정처가 제시한 의견을 각급 법원장들과 공유한 것이다. 대법관 증원안에...
'여권과 인연' LKB평산, 서초동 판 흔든다 2025-08-31 17:03:03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2011년 변호사 개업 이후 이 대통령을 비롯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부, 김경수 경남지사 등 여권 핵심 인사를 변호했고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때 국회 측 탄핵소추인단의 공동 대표를 맡았다. 이 대통령의 사법연수원 동기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변호했던...
내란특검팀, 수사기한 연장하나…국회의결방해·해경·외환 수사 박차 2025-08-31 13:37:39
처장으로 군 지휘계통에 있지 않았던 작년 6월께 군 핵심 관계자 여럿에게 비화폰으로 연락해 무인기 작전을 불어본 정황 등을 근거로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작전 계획과 실행에 개입한 사실이 있는지를 살펴보는 중이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을 포함한 남은 국무위원 수사와 검찰의 합수부 파견 검토 의혹에 대해선...
"마약 중독 날려버리자"…식약처, 29일 잠실구장서 캠페인 2025-08-29 11:49:39
처장은 "식약처는 마약 중독을 질병으로 인식하고 다양한 정책적 수단을 활용해 건강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스포츠와 연계한 마약 오남용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마약중독자에 대한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해 늘려 국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헌재 신임 사무처장, 손인혁 연세대 교수 2025-08-28 17:41:38
사무처장이다. 법조인 생활을 헌재에서 시작한 인사로는 최초다. 사무처장은 헌재의 인사, 예산, 조직 운영 등 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장관급 공무원이다. 손 교수는 사법연수원 수료 이후 곧장 헌재 헌법연구관보로 임용된 뒤 헌법연구관, 헌재소장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이후 2016년부터 연세대에서 헌법을 가르쳐 왔다....
식약처장 "혁신 기술로 K뷰티 수출 지원 강화" 2025-08-28 15:12:16
식약처장 "혁신 기술로 K뷰티 수출 지원 강화" 맞춤형 스킨케어·AR 염색 등 신기술 현장 점검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8일 "혁신 기술을 활용한 화장품 개발과 수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확고한 리더십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약업계 "희귀·필수의약품 공급업체 인센티브 필요" 2025-08-28 14:15:28
자급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치료에 필요한 희귀·필수의약품이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업계, 환자단체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