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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 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충격에 극단적 선택 시도" 2026-01-25 13:54:11
집 방문이 이어졌고 1월 1일 새해 아침까지 찾아와 경찰이 출동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만 괴롭히라고 했음에도 이러한 상황이 반복됐다"며 그 충격으로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했었다고 토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박나래를 비롯한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운영위원 5인이 경영에 고루 관여하고 있다. '1호 증권법 박사'가 만든 로펌세종의 역사에선 창립자인 신영무 변호사(사법시험 9회)를 빼놓을 수 없다. 세종의 영문명 'SHIN&KIM'의 SHIN이다. 국내 1호 증권법 박사였던 그는 '증권·금융 특화 로펌'이라는 세종의 초기 정체성을 확립했다. 신...
U-23 아시안컵서 韓잡은 베트남, 거리엔 '금성홍기' 환호 물결 2026-01-24 16:01:17
1도움으로 활약하던 응우옌 딘 박이 2-1로 앞선 후반 41분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이고 한국에 동점까지 내줬으나 승부차기까지 끌고 갔다며 결국 승리로 이끈 김 감독의 전술 운용을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경기 후 김 감독은 "딘 박이 골도 넣고, 다소 들뜬 분위기에서 실수로 퇴장까지 당해 어려운 상황을 맞았지만,...
"삼성전자, 지금 사도 되나요"...전문가들의 대답은? 2026-01-24 06:51:42
24일 증권가에 따르면 박유악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전날 보고서를 통해 “현재 삼성전자 주가가 메모리 업체 중 가장 저평가 상태라며 우려보다 실적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메모리 가격 급등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높였다. 박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 1분기...
伊 '트럼프 평화위' 가입 걸림돌은 트럼프의 '제왕 체제' 2026-01-23 20:03:32
11조는 '다른 국가들과 동등한 권리를 갖는 조건'에서만 국제기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한한다. 평화위가 미국을 중심으로 설계됐다는 점에서 이탈리아가 가입했을 때 위헌 논란이 불가피한 대목이다. 평화위 헌장은 임기 조항 없이 '도널드 J. 트럼프가 평화위 초대 의장으로 재직한다'고 못 박아 사실상...
BTS, 역대 최대 투어로 귀환…엔터 7조 시대 연다 2026-01-23 17:49:00
이미 마감이 됐습니다. 가격 역시 많이 뛰었는데요. 평소 1박에 80만원 수준이었던 일반 객실의 가격이 현재는 130만원까지 치솟았습니다. BTS는 신보 발매와 함께 오는 4월9일 국내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79회 규모로 월드투어도 개최하는데요. 여의도 증권가에선 현재 공개된 투어 일정만으로 약 430...
"AI 테마 안 끝났다…'끈적한 물가' 최대 복병" [미다스의손] 2026-01-23 17:39:45
혼돈의 시기, 투자자들은 어디서 기회를 찾아야 할까. 35년 경력의 베테랑 박종학 베어링자산운용 대표를 만나 2026년 시장 전망과 투자 해법을 물었다. 박 대표는 올해 시장을 관통할 핵심 화두로 'AI의 진화'를 꼽았다. 그는 "단순한 기술 기대를 넘어 '에이전틱(Agentic) AI'와 '피지컬 AI'로...
[김동현의 다이내믹 인디아] 큰 잠재력 품은 인도 전기차 시장 2026-01-23 17:03:59
전용 모델과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소형차 기반 전기차로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있다. 인도 토종 타타·마힌드라와 테슬라도 경쟁에 합류했다. 기술 혁신과 소비자 선택권 확대가 맞물리면서 인도는 글로벌 전기차 산업의 새로운 전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전기 승용차...
BTS 뷔·정국 허위영상 유포…2심서 배상액 늘어 2026-01-23 16:18:41
항소심에서도 일부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항소2-1부(이준철 부장판사)는 23일 뷔와 정국 그리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 모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김태형(뷔)과 전정국(정국)에게 각각 500만원과 지연이자를 추가로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
"정신과 약 먹으며 근무" 보좌진 폭로에…이혜훈 "사과한다" 2026-01-23 15:31:57
많이 바뀌니까 우리끼리는 이혜훈 의원실 1기, 2기, 3기 이런 식으로 불렀다"는 내용도 있었다. 이 후보자는 "상처 준 직원들에게 사과하겠다"면서도 박 의원을 향해 "하지만 지금 국민의힘 소속인 보좌진에게 얼마나 압박할지 저도 다 듣고 있다"면서 "지금 그중에 사실이 아닌 것들도 많다며 항변했다. 마이크가 꺼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