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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원치 않아도 배심원 재판 열린다 2013-01-23 17:17:35
1년 이상의 징역·금고에 해당하는 형사사건에서 피고인이 신청하는 경우만 국민참여재판이 열린다. 법원행정처 측은 “오원춘 사건 등 사회적으로 이목이 집중되는 사건에서 일반의 정서를 판결에 반영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대기업이나 화이트칼라의 업무상 배임 및 횡령죄, 정치인과 고위공직자의 뇌물범죄 등도 ...
경찰, 음란물 유포시킨 웹하드 첫 수익금 몰수 2013-01-23 17:03:59
업체의 음란물 유포에 대한 형량이 수익금보다 낮아 형사처벌 효과가 작았지만 지난해 법률 개정으로 재산상 이익 몰수가 가능해졌다”며 “웹하드 업체들의 음란물 유포 수익을 끝까지 추적해 환수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지훈 기자 lizi@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김정호 칼럼] 윗물의 도덕적 수준이 이 모양이니… 2013-01-23 16:55:56
형사고발이나 당하지 않으면 다행일 것이다.위장전입쯤이야 머리 한번 긁적이면 아무 것도 아닌 게 돼버리는 나라다. 비리 의혹을 ‘관행’으로 몰아버리는 사람이 대한민국 공식 국가서열 4위 자리에 앉겠다는 나라다. 윗물의 도덕불감증이 이 지경이니 아랫물이 맑을 리 없다. 도덕불감증이 비리를 낳고, 부정의 방법만...
법원, 노정연씨에 집행유예 선고 2013-01-23 15:26:59
정연(38)씨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8단독 이동식 판사는 23일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연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정연씨는 2007년 9월 미국 영주권자인 경연희(43)씨로부터 미국 뉴저지 소재의 허드슨빌라 435호를 사들였다. 이후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채 2008년...
[CEO & 매니지먼트] 메일·통화기록 지웠다간 '괘씸죄'로 과징금 폭탄 2013-01-22 17:12:44
형사처벌이 가능해 징역형을 면하기 위해 리니언시를 활용하기도 한다. 패트릭 노튼 스텝토앤드존슨 변호사는 “미국에서도 집단소송제와 관련해 제한 요건을 강화하고 부작용을 막기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라며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이 소송에 많이 휘말리는데 변호사비와 보상비용이 막대해 중소기업은 도산에 이를...
회삿돈 수십억 횡령사건…기업 비리 흥신소 의뢰 늘어 2013-01-18 10:00:00
발생했다. 21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조상철)에 따르면 물품대금 14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이 기업 경리팀 직원 윤모씨(39)가 구속 기소됐다. 자금집행업무를 담당하던 윤씨는 지난해 6월 거래처에 물품대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3000만원을 더 지급한 후 이를 자신의...
[인사] 한국경제신문 ; KB투자증권 ; 신한금융투자 등 2013-01-16 17:16:01
5파출소 서종길▷관악 당곡지구대 한기수▷강서 곰달래지구대 주형철▷청문감사 감찰 박인재▷남대문 정보2 노정훈▷남대문 회현파출소 김양현▷강북 번동파출소 하종수▷정보2 정보8 박종윤▷중부 112종합상황실 심정식▷광진 자양1파출소 이의선▷서초 경무 정진구▷동대문 경무 신성권▷도봉 경무 박창민▷보안1 보안1...
신한사태 '일단락'…신상훈·이백순 씨 집행유예 2013-01-16 17:09:47
일단락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설범식)는 16일 신한금융그룹 내부 비리 사태와 관련해 회사 돈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신 전 사장과 이 전 행장에게 각각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신 전 사장이 고 이희건 신한금융지주 명예회장 경영자문료 명목으로 횡령한...
`신한사태` 신상훈·이백순 집행유예 2년 선고 2013-01-16 16:22:25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는 오늘(16일) 특경가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신 전 사장과 이 전 행장에 대해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이번 선고로 지난 2010년 9월 신한은행이 신 전 사장을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소하면서 시작된 신한금융 사태는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앞서 검찰은...
'토익시험 유출' 해커스 회장 유죄 2013-01-15 16:47:01
브리프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이성용 판사는 15일 토익(toeic)·텝스(teps) 시험문제를 불법 유출,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해커스그룹 회장 조모 교수(56)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조 회장의 동생이자 해커스어학원 대표 조모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조씨 등은 200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