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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에 7년 간 강제입원당한 남자..`나는 미치지 않았다` 2016-05-18 13:14:35
술을 먹으면) 기억을 못한다고요? 기억을 못할 정도면 입원하는 게 맞아요" - 사설 응급이송업체 A "술을 마실 때 계속 마시고 안 마실 때는 또 안마시고요? 그게 알코올 중독이에요" - 정신병원 B 전문의 정신보건법 제24조 제1항에 의해 `보호의무자 2인의 동의와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이 있는 경우, 정신병원에 강제로...
강예원-진지희, ‘백희가 돌아왔다’ 출연 확정…미모x깡 최강모녀 월화극 접수예고 2016-05-17 08:59:07
술 더 뜨는 청출어람의 과격 발랄함으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붕뚫고 하이킥’의 귀여운 악동에서부터 ‘선암여고 탐정단’ 등 영화와 드라마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며 잘 자란 아역 배우로 손꼽히는 진지희인만큼 이번 작품을 통해 만나게 될 그녀의 새로운...
[人사이드 人터뷰] 미래에셋대우 첫 여성 임원 서재연·이경민 상무 2016-05-13 18:33:02
관리자산이 1000억원 이상, 회사 기여 수익은 연간 10억원 이상을 조건으로 한다. 서 상무가 관리하는 이용자 자산은 약 4000억원, 이 상무는 5000억원에 달한다.서 상무는 은행원 출신 pb라는 점이 눈에 띈다. 이 상무는 “서 상무의 성공 사례는 헤드헌터업계에서도 유명하다”고 귀띔했다. 은행에 있던 pb가 ...
조성호 검찰 송치, 경찰 “분석 결과 사이코패스 성향 없어..통찰력 부족” 2016-05-13 16:17:01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는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조씨에 대해 살인·사체훼손·사체유기 등 혐의를 적용,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조씨는 올 1월 인천의 한 모텔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최씨를 알게된 이후 생활비를 아끼기 위해 2월 말부터 동거해왔다. 3월부터 청소 문제 등을 놓고 갈등을 빚던 중 최씨가 “...
쌍방울·광림, 中 우량예그룹 초청행사 참석 2016-05-13 15:10:29
사천장홍전자 그룹 조용 회장, 쌍방울 양선길 대표이사, 쌍방울 최우향 부회장, 광림 이인우 대표이사 등 국내외 한중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우량예는 마오타이, 수정방과 함께 중국 3대 명주로 꼽히는 술로 알려져있다. 지난해 기준 브랜드 가치는 760억 위안(약 13조 55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평가됐다. 지난해 주류...
조성호 검찰 송치, 경찰 “안산 토막살인은 사전에 계획된 범행” 2016-05-13 14:26:01
경찰 조사에서 조씨는 최씨의 잦은 폭언을 참지 못해 우발적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하지만 경찰은 조씨가 지난달 12일 공장에서 퇴근하면서 미리 망치를 들고 집에와 냉장고 뒤에 숨겨놓은 점과 최씨가 술에 취해 잠이 들때까지 30여분간 기다렸다가 범행한 점 등을 근거로 계획적인 살인으로 판단하고...
"계획된 대부도 토막살인"…경찰, 조성호 검찰 송치 2016-05-13 11:04:36
것으로 조사됐다.조씨는 최씨의 잦은 폭언을 참지 못해 우발적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하지만 경찰은 조씨가 지난달 12일 공장에서 퇴근하면서 미리 망치를 들고 집에와 냉장고 뒤에 숨겨놓은 점과 최씨가 술에 취해 잠이 들때까지 '살해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30여분간 기다렸다가 범행한 점...
[인터뷰] ‘날것 그대로의 존재’ 배우 최재환 2016-05-12 16:38:00
그러던 중에 나의 끼가 발산 됐고 눈여겨 보신 조감독님을 비롯 현장 관계자 분들이 어느 날 현장에서 단역의 연기를 나에게 주문 했다. 그런데 내가 기대 이상의 연기를 보여줬었나 보더라. 그런 것들이 조금 씩 소문이 나고 주변에서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다. ‘얘 단역이지만 되게 잘 한다’라고. 또 스...
`음주운전 방조` 운전사에 술 제공한 식당 적발…13명 검거 2016-05-12 08:51:15
등 방조범도방조 행위는 술을 마신 이에 자신의 차량 열쇠를 주고 운전하게 하는 등 유형 방조(10명), 운전자인 줄 알고도 식당에서 술을 판매하는 등 음주운전을 적극 권유한 무형 방조(2명), 부하 직원의 음주운전을 묵인한 부작위 방조(1명)다. 4월28일 서울 강북구에서는 직장 동료끼리 회식한 뒤 술을 마신 동료에게...
얼굴 실명 공개된 조성호, 토막살인후 SNS에 3억 만들기 계획 올린 이유는? 2016-05-09 07:36:27
망치를 들고 나왔다. 얼굴 실명 공개된 조성호 씨는 올 1월부터 동거 중이던 최모(40)씨가 자신과 부모에 대해 욕설을 하자 무서운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도 최씨는 조성호 씨에 "너같은 ○○를 낳아준 부모는 너보다 더 심한 ○○○"이라며 "청소도 안 해놓고 말도 안 듣고 너가 이러고 사는거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