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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큐브엔터와 전속계약…아이들·고준희 한솥밥 2025-12-03 09:37:02
조건', '야망의 세월', '애인', '신데렐라', '위기의 남자', '즐거운 나의 집', '푸른 바다의 전설', '오! 삼광빌라!', '사랑의 꽈배기' 등 다양한 작품으로 시청자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았다. 또 영화 '기쁜 우리 젊은 날', '물 위를...
러시아 스키선수들, 동계올림픽 출전길 열려 2025-12-03 03:37:27
러시아 국가대표 출전을 허용했다. 남자 60㎏급에서 블리예프 아유프가 우승해 경기장에 러시아 국기가 게양되고 국가도 연주됐다.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도 지난 9월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회원 자격 정지를 해제했다. 이에 따라 두 나라 선수들은 내년 3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 국기를 달고 출전할...
외화 독주·신작 부재…설 자리 잃은 韓영화 2025-12-02 17:59:50
급감한 데다 창고 영화도 모두 소진됐기 때문이다. ‘천만영화’는커녕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 역시 300만 명 문턱을 넘지 못하는 부진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아바타3’ 같은 흥행 보증수표와 맞붙기 부담스러운 측면도 있다. 영화계는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 등 올해...
최경주 참여한 골프코스 필리핀에 들어선다 2025-12-02 16:47:56
설계한 카번스 딥 코스에 6문스 바이 KJ최 코스 등 18홀 규모 3개 코스(총 54홀)와 함께 하이엔드 리조트, 리테일과 레지던스 시설을 갖춘 복합휴양리조트를 조성한다. 내년 1월 30일 드래곤스 랜딩 바이 니클라우스 코스가 가장 먼저 개장한다. 최경주의 6 문스 바이 KJ최는 2027년 2월, 닉 팔도의 카번스 딥 코스는 2028...
'윗집 사람들' 김동욱 "하정우, 연기하다 컷!…적응 안돼 당황했죠" [인터뷰+] 2025-12-01 15:09:26
관계에서 비롯된 내적 갈등이다. 김동욱은 현수를 '하남자' 또는 '찌질남'으로 평가하는 시선에 대해 "맞다"고 솔직히 인정했다. "현수는 비겁하고, 사과를 못 하고, 감정을 쌓아두기만 한다. 하지만 언젠가는 참 멋지고 매력적인 사람이었을 거다. 정아가 사랑에 빠질 만한 이유가 분명 있었을 것이다"라...
흉작 예감 한국영화…외화에 밀려 연말 박스오피스 ‘실종’ 2025-12-01 14:41:08
급감한 데다, 창고 영화들도 모두 소진됐기 때문이다. 천만영화는 커녕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도 300만 문턱을 넘지 못하는 부진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아바타3’ 같은 흥행 보증수표와 맞붙기 부담스러운 측면도 있다. 영화계는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 등 올해 촬영을...
86세 전원주, 연하남과 열애…달라진 시니어 연애 시장 [이슈+] 2025-12-01 13:16:09
생긴다"며 "나보다 대여섯 살 어리다"고 했다. 80세 남자 친구의 건강에 관해 묻자 전원주는 "건강하다"며 "산에도 올라간다. 왜? 손잡으려고"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여기 좀 잡아줘'라고 말해서 손 잡아주면 내가 안 놓는다. 그 사람은 도로 손을 빼려고 애를 쓰는데 내가 꽉 잡고 끝까지 산에 올라간다"며...
김동욱, '윗집 사람들'로 얻은 깨달음 "'하남자' 같이 되지 말아야지" (인터뷰) 2025-12-01 12:25:33
감추지 못한다. 일부에서 현수를 '하남자' 캐릭터로 본다는 말에 대해 그는 "찌질하다"고 솔직히 말했다. 이어 "잘 나가던 시절에는 자신감도 있고 유머러스한 사람이었을 것"이라며 "빈정거리는 모습이 많지만, 한때 매력적이었기에 정아도 그를 좋아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부부 관계의 변화에 대해...
정치얘기만 나오면…20대 남녀와 영포티의 기묘한 삼각관계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01 06:43:38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서 "4050 남자와 2030 여성의 정치적 성향이 가장 비슷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김 씨의 이런 주장은 통계적으로도 사실에 가깝다. 2022년 제20대 대선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20대 이하 남성 58.7%는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후보를, 36.3%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30대에 '꿈의 무대' 첫 발 딛는 이승택…"내친김에 데뷔 첫 승까지" 2025-11-30 14:51:01
남자골프계에서 이승택은 ‘늦게 핀 꽃’으로 통한다. 2015년 KPGA투어에 데뷔한 그는 작년까지만 해도 무명에 가까운 선수였다. 시드를 잃은 적은 없지만 유독 우승과 인연이 닿지 않았다. 그는 “챔피언조에 나가고도 우승을 놓치니 ‘나는 우승을 못 하는 선수인가’라는 회의감이 들었다”며 “골프를 그만둬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