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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말차 디저트 2차 출시…'빈츠 말차' 상시 판매 2025-10-13 10:00:16
두 번째 말차 디저트 제품들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와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말차 쇼콜라'다.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는 말차와 카카오를 섞은 비스킷을 생크림과 국내산 선형 딸기잼으로 채운 제품이다. 롯데웰푸드는 제주 말차로 음료를 만드는 카페...
美·中 무역 분쟁 우려…코스피 3,600선 붕괴 2025-10-13 09:58:13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재점화되며 13일 코스피도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0.52포인트(-1.68%) 하락한 3,550.08에 장을 열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1,701억 원과 938억 원 사고 있고, 외국인은 홀로 2,753억 원 팔고 있다. 같은 시각,...
무신사 "도쿄 팝업스토어 일주일 동안 2만명 방문" 2025-10-13 08:43:59
스토어 2025'를 찾은 방문객이 2만명을 넘었다고 13일 밝혔다. 정식 개소 전 사전 방문 예약자가 1만명을 넘었고, 개소 3일 만에 1만명 이상이 매장을 찾았다. 무신사는 3층 규모 매장에서 방문객의 주목도가 가장 높은 공간은 1층에 마련된 무신사 성장 스토리 전시장인 '무신사를 만나다'였다고 설명했다....
"국내 증시 고평가 논란 일러…상승세 안 꺾일 것"-교보 2025-10-13 08:42:35
판단이다. 김준우 교보증권 책임연구원은 13일 "지난 11일 새벽, 트럼프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중국에 100%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며 "이로 인해 S&P500은 2.7%, 나스닥은 3.6% 하락했다. 국내 증시도 일부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국과...
"대한항공, 3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밑돌 전망"-iM 2025-10-13 08:24:00
iM증권은 13일 대한항공에 대해 "올 3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를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000원은 유지했다. 이 증권사 배세호 연구원은 "지난해 9월 추석 연휴에 따른 기저효과와 단거리 중심의 경쟁 강도 강화로 국제선 여객 운임이 크게 하락하며 실적이...
13년만에 열린 F1 주행쇼…"韓그랑프리 열리지 않을 이유 없어" 2025-10-12 16:23:14
13년만에 열린 F1 주행쇼…"韓그랑프리 열리지 않을 이유 없어" AMG 스피드웨이서 열린 '피치스 런 유니버스'…최소 5만명 운집 보타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팀으로 12년만에 韓 방문 (용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12일 오후 경기 용인시에 있는 AMG 스피드웨이. 검은색의 포뮬러1(F1) 차량인...
'코스피 신기록 주역' 반도체주, 단기 급등 부담 딛고 더 갈까 [주간전망] 2025-10-12 07:59:02
다만 이번주(13~17일)부터 시작되는 실적시즌에 기업들이 호실적을 내주면서 주가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란 기대가 지지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일 코스피는 1.73% 급등한 3610.60에 거래를 마쳤다. 연휴 직전과 마찬가지로 지난 10일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6.07%와 8.22%...
[마켓인사이트] 3분기 어닝 시즌 주목…고환율·미중 갈등 우려도 2025-10-12 07:00:04
어닝 시즌 주목…고환율·미중 갈등 우려도 삼성전자 14일 잠정 실적 발표…반도체 매력도 가늠자 될 듯 트럼프發 관세 위협·셧다운 장기화 우려는 악재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지난주 코스피는 미국발 인공지능(AI) 훈풍에 사상 처음 3,600선을 돌파했다. 이번 주 코스피는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를 필두로...
코코아, 올해 50% 하락…초콜릿 가격 다시 내려가나 2025-10-12 06:35:01
13개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 오리온은 초콜릿 제품 투유 공급도 중단한 상태다. 이들 제과업체는 카카오 가격이 내림세지만 아직 원가 부담이 높아 초콜릿 제품 가격을 당장 내리기는 힘들다는 입장이다. 한 업체 관계자는 "카카오가 최고점 대비 하락했지만, 여전히 3년 전의 세 배 정도로 높은 수준이다"라고 강조했다....
[율곡로] 오타니와 노모, 다른 길 걸었던 '만찢남' 2025-10-11 08:03:00
삼국에서 '가을 야구'로 불리는 포스트 시즌이 일제히 진행 중이다. 한 세기 넘는 일본 프로야구 역사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둘만 꼽자면 사람들은 대체로 다음 이름을 떠올린다. '빅리그'로 불리는 미국 메이저리그를 평정 중인 오타니 쇼헤이(大谷翔平), 그리고 미국 진출 물꼬를 튼 선구자 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