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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20개월 만에 최고가…컨船운임 회복에 '부활 뱃고동' 2020-06-01 17:24:29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 조선소에서 열린 HMM의 첫 2만4000TEU급 컨테이너선 명명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청와대는 이례적으로 “해운 강국 대한민국 재건을 세계에 예고한 청신호”라는 공식 입장을 냈다. 정부의 강력한 지원에 투자자들도 해운업을 다시 살펴보기 시작했다. 외국인들은 4월부...
[고두현의 문화살롱] '나라 구한 나무'와 '부자 바위' 2020-05-29 17:19:37
첫 승을 거뒀다. 이순신의 옥포해전(5월 7일)보다 앞선 최초의 승전이었다. 이후 벌어진 ‘정암진 전투’에서도 크게 승리했다. 붉은 옷(紅衣)을 입고 달리는 그를 본 왜군은 ‘홍의장군’이라는 말만 들어도 도망치기에 바빴다. 이로써 전라도로 진출하려는 왜군을 막고 호남 곡창지대를 온전히 지켰다. 그는 큰 전공을...
HMM 알헤시라스호 수에즈운하 통과…왜 청와대가 전했을까 2020-05-26 16:53:09
거제의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출항을 하루 앞두고 이 배의 명명식이 열렸다. 이 행사에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참석한 김정숙 여사는 '대모(代母ㆍ배에 이름을 붙이는 여성)'를 맡아 직접 송사를 했다. 김 여사는 "이 배를 알헤시라스호로 명명(命名)합니다"라며 "이 배와 항해하는 승무원 모두의 안전한...
스마트선박 '블루오션' 가른다 [포스트 코로나, 미래산업 청사진②] 2020-05-22 17:43:48
23일,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HMM명명식 당시) “친환경 설비 장착을 위한 초기 비용을 지원하고, ‘LNG와 수소엔진 선박’, ‘선박평형수 처리기술’, ‘선박 탈황장치’와 같은 친환경 선박 산업을 미래 신산업으로 적극 육성해갈 것입니다.” 국가 차원의 관심이 커진 만큼 앞서 살펴본 대우조선해양 외에도 국내...
손가락이 잘렸는데…대우조선 협력업체 산업재해 은폐 시도 2020-05-14 10:39:00
따르면 지난 12일 대우조선해양 거제 옥포조선소 사내협력사 직원 A(40) 씨가 용접 중 떨어진 파이프에 오른손을 맞아 손가락 하나가 절단되고 다른 손가락 하나는 골절상을 입었다. 문제는 해당 협력사가 산업재해 발생을 대우조선해양에 즉각 보고하지 않고 개인차량을 통해 A씨를 병원으로 옮겼다. 산업안전보건법상...
전기 구축함 시대 연다...대우조선해양, 함정용 전기추진시스템 개발 2020-05-07 10:05:04
산학연과 협업하여 차기구축함을 세계 최고 성능의 스마트 구축함으로 개발하여 대한민국 해군의 해양주권 수호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지난 6일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대우조선해양 박두선 부사장, 한국전기연구원 유동욱 부원장, 서울대학교 설승기 교수, 한국선급 김영석 단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대우조선해양, 차세대 함정용 전기추진체계 개발 완료 2020-05-07 09:46:15
개발을 마치고 6일 경남 옥포조선소에서 협력 기관과 연구 결과 발표회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전기추진체계는 기계식 추진 장치 없이 전기로만 함정을 추진해 수중 소음을 최소화할 수 있어 대잠수함 작전에서 생존성 확보에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대규모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전기를 다량 소모하는 레일건 등...
[시론] 한국 해운, 소량·쾌속 서비스에 대비해야 2020-05-06 18:12:28
지난달 23일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국적 원양선사 HMM(구 현대상선)의 ‘알헤시라스호’ 명명식이 있었다. 알헤시라스호는 HMM의 첫 번째 2만4000TEU(1TEU는 6m짜리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으로, 세계 최대 규모다. HMM은 2018년 정부의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국내 조선 3사와 약 3조1500억원...
배재훈 "HMM, 초대형선 띄워 전세역전할 것" 2020-05-03 18:00:35
28일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진수식을 하고 출항한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알헤시라스호’를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3일 서울 연지동 사옥에서 기자와 만나 “덴마크 머스크 등 대형 해운회사들에 대항할 ‘무기’를 얻은 기쁨보다 한국 해운산업을 재건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더 크다”고 했다. 배...
배재훈 HMM 사장 "초대형선으로 한국 해운 재건할 것" 2020-05-03 15:13:07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진수시켰다. 이 배는 길이만 약 400m에 달해 수직으로 세우면 아파트 166층 높이가 된다. 배의 폭도 61m로 축구장 6개 크기다. 컨테이너를 2만4000개 실을 수 있다. 배 사장이 "올해가 한국의 해운산업의 원년"이라고 말한 건 이 같은 초대형 선박들이 줄줄이 HMM에 입고된다는 데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