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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 회사' 떠안고 1억으로 창업…640억 '주식 부자' 됐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7-27 06:50:01
외 수출 비중도 높이겠습니다.” 박승배 워트 대표(1964년생)는 지난 25일 기자와 만나 신시장 개척에 대한 설명을 이같이 밝혔다. 워트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설비 내 필수 장비로 불리는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 THC를 주로 판매하는 회사다. 본사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산단10길 53-15에 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대만 전문가 "대만과 미국의 무역 협상 쉽지 않을 것" 2025-07-25 11:39:17
미국 대통령의 '야심'과 '자신감'에 불을 댕길 것으로 풀이했다. 그는 미국과의 상호관세 협상 타결을 마치지 못한 대만과 한국 등 다른 국가에 대한 커다란 압박으로 참담한 피해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대만이 1천650억 달러(약 227조원)에 달하는 TSMC의 대미 투자, 알래스카...
[단독] 수조원대 소송전 벌였던 LG·SK…美공략 '미래' 위해 '과거' 잊었다 2025-07-24 17:45:07
사이엔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2019년 불거진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의 배터리 영업비밀 유출 소송 이후 남남처럼 지내던 두 회사가 공식적으로 만나는 첫 자리였기 때문이다. 5년 넘게 이어진 앙금이 풀리는 건 순식간이었다. 배터리 캐즘(대중화 전 일시적 수요 침체)을 버텨내려면 ‘세계 최강’ 중국산이 발을 못...
HDC현산 "방배신삼호 재건축에 신반포 최고 조건 제시" 2025-07-24 10:25:20
낮은 수준이다. 사업비 외에도 2000억원 규모 사업촉진비를 별도 제시했다. 역시 신반포 2·4차 제안서에는 포함되지 않은 조건이다. 분담금은 입주시 100% 납부하고, 금융비용이 발생하면 전액 시공사가 부담하는 조건이다. 반면 신반포 2·4차도 동일한 입주시 100% 납부 조건이지만 이자 부담은 조합원에게 전가된다....
뉴욕증시, 日 이어 EU까지 무역합의 근접…강세 마감 2025-07-24 05:40:58
심리에 불을 한 번 더 지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EU에 15%의 상호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두고 협상 중이다. 양측은 항공기와 주류, 의료기기 등 일부 품목에 대해선 관세를 면제하는 데 합의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나벨리어앤어소시에이츠의 루이 나벨리어 설립자는 "지금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성남·경기라인, 인사 주도"…커지는 '검증시스템' 논란 2025-07-23 17:43:20
‘보좌진 갑질 논란’이 불거진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결국 자진 사퇴했지만 대통령실 인사 검증 시스템에 문제를 제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통령 측근 그룹에 과도하게 부여된 인사 권한을 근본적으로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인사 검증 절차를...
'고갈 위기' 건강보험…해결 방법은 결국 2025-07-23 15:54:53
해외 사례에서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보험을 운영하는 주요국들은 이미 보험료 외에 다양한 재원을 확보해 재정의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프랑스다. 프랑스는 건강보험료 비중이 36.8%에 불과한 대신, '사회보장분담금(CSG)'과 '사회보장목적세(ITAF)'가 재원의 핵심 축을...
서방, 러에 '50일' 압박…"러·우크라 3차 협상" 보도(종합) 2025-07-22 01:02:48
보도(종합) 우크라 지원협의체, 방공지원 강화 논의…佛외무 우크라 방문 젤렌스키 협상재개 제안에 크렘린궁 "러 목표가 우선"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서방 주요 국가들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방공 지원 논의를 이어 가며 러시아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50일 기한'을 한층 압박하고 있...
며느리·손주 보는 앞에서 '탕…탕', 사제 총기로 아들 쏜 패륜 아버지 2025-07-21 17:48:09
사람이 거주하거나 현존하는 건물 등에 불을 내는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도 적용했다. A씨의 영장실질심사는 이르면 22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B씨는 A씨 생일을 맞아 자신의 집에서 잔치를 열었다. A씨는 잔치 도중 잠시 나갔다 오겠다고 한 뒤 차량에서 파이프 형태로 된 사제 총기를 가지고 돌아와 산탄...
기술과 예술의 모호한 경계…청주에서 만나는 공예의 세계 2025-07-21 17:17:03
것”이라고 했다. 본전시 외에도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Entangled and Woven(얽히고 엮인)’을 주목할 만하다. 한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 8팀이 양국을 넘나드는 리서치 트립을 통해 신작을 선보이고, 400여 년의 섬유 역사를 가진 휘트워스미술관의 희귀한 소장품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