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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57㎝ 넘는 눈 쌓여…빙판길 사고 속출 2024-01-24 20:47:15
제주에 내린 눈이 차츰 녹고 있지만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계속됐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4일 오전 10시 58분께 제주시 삼양동에서 가로등 하나가 기울어져 안전조치가 이뤄졌다. 오전 2시 39분께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제2산록도로에 차량이 고립되고, 오전 5시 17분께는 제주시 한경면 한 도로를 ...
"AI보다 기후변화가 올해 인류의 최대 위협" 2024-01-21 06:19:00
위기'(42%)와 '사이버 불안'(39%)을 지목한 응답자도 적지 않았다. 응답자의 ⅔가 날씨를 위협 요인으로 보는 것은 지난해 여름 북반부가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더웠던 것으로 나타난 점과 관련이 깊다. 올해 또한 지구 온난화를 가속하는 엘리뇨가 5월까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가짜 뉴스...
슈퍼센트, 2023년 국내 앱 퍼블리셔 중 다운로드 수 1위 달성 2024-01-17 09:00:04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출시 후 한 달 만에 전 세계 39개국 게임 차트 탑 10에 올라 화제가 됐으며, 출시 3개월 후에는 글로벌 타이쿤 게임 다운로드 순위에서 양대 앱 마켓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메타의 스레드와 OpenAI의 ChatGPT에 이어 세계 시장에서 새롭게 출시된 앱 중 다운로드 순위 3위에 오르며 그...
이변은 없었다…트럼프 '사법 리스크'에도 과반 달성 2024-01-16 18:19:02
전 대통령(39%)을 7%포인트 차로 추격했다. ‘트럼프 저격수’를 자처해온 크리스 크리스티 전 뉴저지주지사가 공화당 경선에서 중도 하차하면서 크리스티 전 주지사의 표가 헤일리 전 대사 쪽으로 옮겨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2위에 오른 디샌티스 주지사도 기사회생했다. 한때 ‘트럼프 대항마’로...
트럼프 아이오와서 압승…대선 첫 관문서 과반 지지율로 대세론 굳혀 2024-01-16 15:52:30
헤일리 전 대사는 32%의 지지율로 트럼프 전 대통령(39%)을 7%포인트 차로 추격했다. '트럼프 저격수'를 자처해온 크리스 크리스티 전 뉴저지 주지사가 공화당 경선에서 중도 하차하면서 크리스티 전 주지사의 표가 헤일리 전 대사 쪽으로 옮겨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2위에 오른 디샌티스...
800억 쏟아부은 '사막'…현대차·기아 '최강 무기' 숨겨져 있었다 2024-01-15 13:30:13
800억원을 투자해 세운 모하비주행시험장이다. 작은 간판 뒤엔 여의도의 2배가 넘는 1770만㎡(535만평) 부지가 펼쳐져 있다. 현대차·기아가 이 곳에 시험장을 자리를 잡은 건 극한의 테스트가 가능해서다. 이 곳의 평균 기온은 연 39℃. 여름엔 지표면 온도가 54℃까지 올라간다. 겨울엔 반대로 0℃까지 떨어진다. 인근에...
"올해 미국 경기침체 가능성 작아…금리인하 예상보다 늦을 것" 2024-01-15 09:23:10
가능성이 작은 것으로 예상했다. 이들은 또 인플레이션(물가상승)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목표치 2% 안팎으로 진정될 것으로 내다봤으나 연준의 금리인하 시기는 시장의 예상보다 늦어지고, 인하 폭도 적을 것으로 내다봤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업계와 학계 이코노미스트 71명을...
대만 총통 투표 종료…친미냐 친중이냐 '박빙' 2024-01-13 17:29:47
하지만 대만 전문가들은 이번 선거가 박빙이다 보니 4년 전보다 작은 50만∼100만표 차이로 승자가 결정될 것으로 내다본다. 특히 2030의 표심이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관측한다. 20~29세 유권자는 285만명, 30~39세는 323만명이다. 이들은 민진당과 국민당이 내세우는 안보와 중국의 위협 문제 대신 높은 집값과 취업난 ...
'2024 지구촌 첫 대선' 대만서 투표 종료…"뚜이, 투표했어요!"(종합) 2024-01-13 17:07:42
하지만 대만 전문가들은 이번 선거가 박빙이다 보니 4년 전보다 작은 50만∼100만표 차이로 승자가 결정될 것으로 내다본다. 특히 2030의 표심이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관측한다. 20~29세 유권자는 285만명, 30~39세는 323만명이다. 이들은 민진당과 국민당이 내세우는 안보와 중국의 위협 문제 대신 높은 집값과 취업난...
'2024 지구촌 첫 대선' 대만서 투표 시작…2천만 유권자 선택은 2024-01-13 11:19:11
하지만 대만 전문가들은 이번 선거가 박빙이다 보니 4년 전보다 작은 50만∼100만표 차이로 승자가 결정될 것으로 내다본다. 특히 2030의 표심이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관측한다. 20~29세 유권자는 285만명, 30~39세는 323만명이다. 이들은 민진당과 국민당이 내세우는 안보와 중국의 위협 문제 대신 높은 집값과 취업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