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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 안전보건관리학과 졸업생, ‘전공심화 성공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2026-01-30 13:32:46
중요한 전환점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교 근무와 학업을 병행해야 했던 만큼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과 재직자 중심의 수업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시각을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산업인간공학, 안전작업개선응용 등 전공 교과목을 통해...
주안나누리병원 개원 10주년 기념식...“지속성장하는 병원이 되자” 2026-01-30 13:30:34
병원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나누리의료재단 김진욱 의료원장은 “주안나누리병원은 여러 위기를 거쳐 개혁과 혁신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는데 모두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의 10년도 병원 특유의 끈끈함과 추진력으로 계속 도약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한...
"우리나라 맞아요?"…달리는 지하철 '컵라면 먹방'에 시끌 2026-01-30 13:28:38
관련 민원은 누적 4197건에 달한다. 윤 시의원은 "버스 내 음식물 취식 금지 조례도 처음에는 논란이 있었지만 지금은 시민 의식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다"며 "지하철 역시 시민 여론을 폭넓게 수렴해 음식물·주류 취식 금지를 제도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패션계의 이단아 '뎀나' 영입한 구찌, 어떻게 바뀌었을까 2026-01-30 13:27:34
1층에선 말 조형물이 시선을 붙든다. 브론즈 색상의 말 조형물은 차분한 색감과는 대조적으로 역동적으로 달리는 듯한 형태가 돋보였다. 구찌 팝업스토어(팝업) 입구를 장식한 이 조형물은 구찌의 디자인 변화를 알린다. 과거 구찌의 관능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따르면서도, 새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의 개성이...
대웅제약, 의무기록 자동화 솔루션 ‘젠노트’로 전공의 수련 지원 2026-01-30 13:14:58
입력 또한 보완할 수 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 보급을 통해 수련병원이 국가 지원 예산을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도록 돕겠다”며, “궁극적으로는 전공의들에게 양질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여 의료 서비스 전반의 질적 향상을 이끌어내는 최고의 디지털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에 출현한 '정체 불명' 뱀, 알고 보니… 2026-01-30 13:09:22
협의해 최적의 환경에서 관리될 수 있도록 국립생태원 이송을 결정했다. 조성명 구청장은 "신속한 구조와 투명한 행정 처리로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무책임한 유기 행위에는 엄정하게 대처할 방침"이라며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강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배 째라' 월세 안 내고 잠적…집 쓰레기장 만들어놓은 세입자 2026-01-30 13:05:52
떨어졌다"며 "결국 112와 119가 출동했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그동안 연락이 닿지 않던 C씨가 현장에 나타났지만 "자신은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이고 계약도 한 적 없으며 그 집에 산 적도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는 게 A씨의 설명이다. 집 안에 쌓인 물건들에 대해서도 본인 소유가 아니라는 입장을 보였다고 한다. A씨는...
"수출엔 부담, 증시엔 기회"…환율 관찰 대상국이 남긴 '역설' 2026-01-30 13:00:00
있다"며 "투자에서 정부 정책에 거스르지 말라는 격언을 떠올릴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행정부 1기였던 2017~2018년 당시에도 한국·대만·중국이 함께 환율 이슈로 거론됐고, 당시에도 달러 강세를 완화하라는 메시지가 반복됐다"며 "이번 관찰 대상국 유지 결정도 그때와 비슷한 흐름으로 볼 수...
與 "국힘, 부동산 대책에 소모적 비난 멈추고 협력해야" 2026-01-30 12:48:05
서울시장이 시유지 권한을 방패 삼아 딴지를 걸고 야당 지도부가 이를 엄호하는 광경은 민생을 볼모로 한 정치적 담합"이라며 "국민이 원하는 것은 '실패를 예언하는 평론가'가 아니라 '공급을 실천하는 행정가'와 '협력하는 입법자'"라고 말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국토1차관 "이르면 2월 추가 주택 공급 발표" 2026-01-30 12:36:49
안 걸린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외에 용산공원 부지에도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용산공원은 법으로 지정된 국가공원"이라며 "법 개정이 안 되면 (아파트 건축이) 안 된다. 법 개정 사안이고 국민적 공감대가 없으면 추진하기 어려워 공감대 형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