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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을래요"…인센티브 방침에 잔여백신 `품귀` 2021-05-27 17:49:02
보이기 시작했다는 반응이다. 한 살배기 아기 엄마 조모(35)씨는 "가족 안전을 위해 접종을 서두르고 싶었지만, 부작용 등 안 좋은 얘기가 많아 엄두 내지 못했다"며 "하지만 어느 정도 안전성이 입증된 느낌이고 접종자에게 `노마스크` 허용 등 인센티브를 준다니 맘이 급해졌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47)은 "백신이...
4살 아이 얼굴 '멍투성이'인데…경찰 "학대 증거 없다" 2021-05-12 11:17:31
일고 있다. 12일 YTN 보도에 따르면 4살 조모군은 지난해 1월 가정 형편으로 민간 위탁가정에 맡겨졌다. 조군의 가족은 조군 오른쪽 뺨이 새까맣게 멍들어 있고 활발하고 잘 놀던 아이가 잔뜩 움츠려 있는 점을 수상히 여겨 학대를 의심해 증거를 찾기 시작했다. 조군 가족이 확보한 병원진단서 등에 따르면 조군은 한...
서울대 교수 '옥시 가습기살균제 허위보고서 혐의' 무죄 확정 2021-04-29 13:30:57
서울대 수의대 조모 교수의 증거위조, 수뢰 후 부정처사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다만 서울대 산학협력단으로부터 연구용역과 무관한 물품대금 5600만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는 원심대로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피고인이 연구를 수행하고 최종...
‘관악구 모자 살인사건’ 남편 무기징역 확정… 대법 “간접 증거로도 범죄사실 인정” 2021-04-15 16:02:25
남편 조모(43)씨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조씨는 아내와 6살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범행도구나 CCTV 등 명백한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다른 간접 증거들을 종합해 조씨의 범좌사실을 인정했다. 대법원 2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조씨의 상고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서울시 출신 靑 비서관, 자기 회사에 '50억 일감' 몰아주기? 2021-04-14 09:32:19
전 비서관의 지인인 조모 씨 역시 서울시 산하 센터장으로 임명돼 재직 중이다. 지난해 1월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에 임명된 조씨는 센터장에 임명되면서 A사 대표이사직은 그의 아내가 이어받았다. 이후 A사는 지난해에도 2억8500만원 규모의 '거버넌스 운영을 통한 한강 지역성 회복 기본 계획 수립'이란 서울시...
2030 매수 폭증 사태 이후 서울 아파트값은…"영끌이 옳았다" 2021-04-07 06:01:00
산 조모(33)씨는 "18평 면적의 아파트를 보금자리론 대출 최대치인 3억원까지 받아 4억7천만원에 사들였다"면서 "해당 면적의 가장 최근 매매 계약이 지난 1월 6억2천500만원에 체결돼 8개월 새 1억5천만원 올랐다"고 밝혔다. 조씨는 "당시 영끌로 아파트를 산 것이 최선의 선택이었다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고...
여야 지지자들 속내 들어보니…"野보단 낫다" vs "與 심판하자" [현장+] 2021-04-04 15:01:59
똑같을 것"이라고도 했다. 서초구 주민 조모(79) 씨 또한 "보수는 거짓말을 심하게 하고 진보가 거짓말을 덜 한다. 전형적인 수구 세력"이라면서 "내곡동 땅 의혹도 그렇다. 서울시장 후보가 계속 거짓말을 하는 게 이명박 전 대통령 BBK 사건과 똑같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그래도 민주당이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펼...
친누나 굶겨 사망케 한 30대男…항소심서 형량 늘어 "징역 7년6개월" 2021-04-02 23:53:40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 B씨는 별세한 조모와 함께 지낼 당시에는 체중이 80㎏에 육박했지만, 동생 A씨와 함께 지내면서 28㎏까지 줄어들 만큼 건강상태가 좋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적장애 1급인 B씨를 보호시설에 위탁하자는 가족들의 제안에도 B씨에 대한 정부지원금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가정 돌봄을...
김경수 지사 "미얀마 쿠데타 항쟁 지지하고 적극 돕고 싶다" 2021-03-19 23:44:43
미얀마연대 조모아 대표와 경남미얀마교민회 네옴 회장, 미얀마 위수타 스님, 경남이주민연대 상임대표 이철승 목사를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미얀마에서 마치 우리의 3·15의거, 5·18과 같이 빼앗긴 민주주의를 되찾기 위해 국민들이 목숨을 걸고 군부 독재 세력과 맞서 싸우고 있다"며 "미얀마 총선에서 확인된...
조국 "박형준 의혹, 나였다면?"…진중권 "檢·언론 탓했겠지" 2021-03-19 16:57:18
주고 엘시티 분양권을 샀고, 이후 박 후보의 아내 조모 씨가 아들에게 웃돈 1억 원을 얹어주고 집을 샀다. 박형준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어 "불법이나 비리, 특혜는 없었다"며 "(의붓)아들은 40대로 독자적인 사업을 하는 인물로, 본인이 어느 정도 재력이 있었다. 본인이 가지고 있던 부동산을 팔아 엘시티에 입주할 생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