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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 양 많다고 좋아했는데…" 인기 중식당의 충격적 비밀 2025-12-10 19:56:01
손님들에게 제공한 중국인 식당 업주가 일본 경찰에 체포됐다. 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일본 경찰은 지난달 28일 중국 국적의 66세 여성 A씨를 절도와 무단침입 혐의로 입건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지난달 21일 도쿄 도요스 시장의 해산물 도매 건물에 침입해 참치 등심과...
"어머니 숨 안 쉰다"…출동하니 몸에 멍 자국 2025-12-10 18:52:19
폭행 정황이 발견돼 경찰이 40대 아들과 딸을 체포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존속폭행치사 혐의로 40대 남성 A씨와 여성 B씨가 긴급체포됐다. 앞서 소방과 경찰은 이날 낮 12시 36분께 "어머니가 숨을 안 쉰다"는 취지의 신고를 받고 서울의 한 주택으로 출동했다. 당시 숨진 70대 여성의 얼굴과 팔 등에서 멍...
'김범석 만나게 해달라'…본사 진입 시도한 4명 체포 2025-12-10 18:18:49
등이 경찰에 체포됐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날 오후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쿠팡 노동자와 공공운수노조 소속 활동가 등 4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오후 2시 송파구 쿠팡 본사에서 김범석 쿠팡 의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현재 본사 로비에서...
전자발찌 채우니…'무단외출' 조두순 바로 검거 2025-12-10 18:14:07
숨기고 여성이 홀로 운영하는 미용실 앞을 배회하다 현장에 출동한 보호관찰관에 의해 체포됐다. 전자감독 필요성이 커지면서 직원 1인당 관리 인원은 2021년 17.7명, 2022년 17.1명, 2023년 18.2명, 2024년 19.5명, 2025년 19.8명(9월 기준)으로 계속 늘고 있다. 미국, 호주, 오스트리아 등 10명 안팎인 해외 주요국 대비...
노벨평화상 베네수엘라 마차도 시상식 결국 못올 듯 2025-12-10 17:39:37
마지막이었다. 이런 까닭에 그가 체포 위협을 무릅쓰고 오슬로 시상식에 직접 참석할지가 올해 노벨상과 관련한 가장 큰 관심사 중의 하나였다. 베네수엘라 당국은 마차도가 범죄 모의, 테러리즘 등 다수의 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며 그가 출국하는 경우 탈주범으로 간주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마두로 정권은...
홍콩 아파트 화재 시신 1구서 2인 DNA 나와 '사망자 160명' 2025-12-10 16:52:18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21명이 체포돼 조사받은 가운데 당국은 관련 업체들에 대한 제재 조치 작업에 들어갔다. 도시재생과 리노베이션(보수) 관리를 담당하는 '시구중건국'(URA)은 화재 아파트단지의 리노베이션을 진행한 시공 업체와 컨설팅 업체를 건물 보수업체 등록명단에서 최근 제외했다. 한편, 이번 화재는...
中, 티베트자치구 전 주석 기소…"뇌물수수 금액 거대" 2025-12-10 16:16:21
주석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 결정을 내렸으며 충칭시 인민검찰원 제1분원이 충칭시 제1중급인민법원에 공소를 제기했다고 전했다. 검찰은 치 전 주석이 공직 재직 시 직무상 편의와 영향력을 이용해 타인에게 이익을 제공하고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수수 금액이 거대해...
"쿠팡 사칭 '피해보상 사기' 조심하세요" 2025-12-10 15:50:24
도용돼 범죄에 연루됐다고 속여 계좌 동결, 체포·구금될 것이라고 협박한다. 쿠팡 개인정보유출 사고를 비롯해 현행 개인정보 유출 피해에 따른 보상 안내는 개인을 대상으로 시행되지 않으며, 정부기관 등에서 텔레그램 등 메신저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관련 민원접수를 하고 있지 않다. KISA 측은 "개인정보 유출 피해...
"결혼 안 해" 문자 공개에…김건희 측 "'불륜 의혹' 못 참아" 2025-12-10 15:50:23
지난달 20일 체포됐다. 특검은 체포 직후 이 씨를 두 차례 조사한 후 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수사를 이어왔다. 이 씨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서 김 여사의 증권사 계좌를 관리한 인물로,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김 여사에게 소개한 인물로 알려졌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전자발찌 차고 거리 활보…4777명의 조두순 잡아넣는 법 2025-12-10 15:25:08
의해 체포된 일이 있었다. 5월에는 또 다른 전자감독 대상자(성폭력 사건 징역형 출소) B씨가 교제 중이던 여성의 집에 밤늦게 무단 침입해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하던 중, 보호관찰관과 경찰에 붙잡혔다. 조두순 사건 이후 일명 ‘조두순법’이란 이름으로 여러 차례 관련 법이 개정됐다. 이를 통해 특사경 도입뿐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