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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신형 F-타입 출시 2021-01-18 16:01:27
기대감을 키운다. 실내는 운전 재미와 집중력에 도움을 준다. 고급 윈저 가죽 및 새틴 마감, 노블 크롬과 같은 신소재를 결합해 세련미를 높였다. 시트 및 도어의 모노그램 스티치 패턴, 헤드레스트의 재규어 리퍼 모티브, 중앙 콘솔 피니셔에 새겨진 레터링 등에는 정교한 디테일이 담겨 있다. 스티어링 휠의...
기아차, 2021 모하비에 차로변경 기능 추가 2021-01-11 09:34:31
아니라 방향지시등 스위치 조작 시 스티어링 휠 제어로 차로 변경을 도와주거나 20㎞/h 이하의 정체 상황에서도 근거리로 끼어드는 차에 대응하는 등 기존보다 더 다양한 상황에서 운전자의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 신형은 한층 강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췄다. 고속도로 진출입로에서 안전한 주행을 위해...
두산인프라코어, 중국서 10년래 최다 굴착기 판매 기록 2021-01-11 09:29:18
휠 굴착기를 출시했고, 12월에 연 `온라인 론칭쇼`에선 2만3천여 명이 접속해 47대를 구매하기도 했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중국 굴착기 시장은 중국 정부의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영업 채널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입지를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중국서 10년래 가장 많은 굴착기 팔았다 2021-01-11 09:10:57
신제품과 특수장비를 출시했다. 지난해 7월에는 6t급 휠 굴착기를 출시했고, 12월에 연 '온라인 론칭쇼'에선 2만3천여 명이 접속해 47대를 구매하기도 했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중국 굴착기 시장은 중국 정부의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영업 채널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동...
초보운전도 눈길 완전 정복…폭스바겐 '파사트 GT' 타보니 [신차털기] 2021-01-10 08:00:03
엠블럼을 누르면 트렁크가 열린다. 뒷좌석은 키 160cm 성인 여성에게 넉넉하고 여유로웠다. 다만 키가 큰 성인에게는 조금 낮게 느껴질 듯싶었다. 운전석으로 돌아와 시동을 걸고 떨리는 마음으로 가속 페달을 밟았다. 기자는 운전 경력 3개월차에 접어든 초보 운전자다. 시승을 지시한 선배 기자는 "반자율 주행 기능을...
'세컨카' 고민이라면…가격·주행거리 다잡은 '푸조 e-208'[신차털기] 2021-01-03 07:54:01
작은 크기에 위 아래까지 잘린 Z컷 스티어링 휠은 디자인적으로 뛰어난 것은 물론 차지하는 부피를 줄이면서 운전자의 '손 맛'까지 한층 더해준다. 도어 트림 등은 부피를 적게 차지하는 카본 무늬 필름으로 마감하면서 운전자 팔꿈치 등이 닿을 부분은 깊게 파놓았다. 덕분에 실내가 쾌적하다는 느낌도 들었다....
벤츠, 스프린터 기반 전기 상용차 개발 2020-12-11 08:30:08
키워 메르세데스-벤츠가 빠르게 바뀌는 전동화 전략에 맞춰 전기 상용차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프린터를 위해서 전용으로 개발 중이며 상용차의 활용도와 특수성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기차 맞춤형 뼈대를 넣은 만큼 전기 상용차에 대한 폭넓은 확장도 가능하다. 회사가 공개한...
현대차 "최고 600마력…고성능 전기차 출시한다" 2020-12-02 11:20:16
실어 주행거리를 늘리고 동력 성능을 키울 수 있다. 소비자 중심에서 어떻게 가치를 극대화할까 고심한 끝에 실내 공간을 최대한 확보함으로써 전기차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엔진룸보다 작아진 pe룸 안으로 공조 시스템을 넣고 휠베이스를 최대한 늘리는 방식으로 실내 공간을 최대한 넓혔다....
포르쉐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 출시…"새 시대 개막" [영상] 2020-11-26 16:43:43
행사도 마련됐다. 기자에게는 타이칸 전용 휠 라인업 크기를 묻는 질문이 나왔는데, 제시된 다섯 가지 보기 중 한 가지를 골라 답하는 방식이었다. 포르쉐 특유의 유려한 외관을 갖춘 전기 스포츠카에 감탄만 하다 정작 정답을 제대로 고르지 못했다. 대차게 틀렸고 선물도 받지 못했다. 다른 이들이 선물을 받는 모습을...
'두 줄 램프'로 돌아온 G70, 수입 스포츠카 안 부럽네 2020-11-24 15:37:13
차량 키처럼 쓸 수 있는 ‘디지털 키’ △전방 차량을 인지해 해당 영역만 상향등을 끄는 ‘지능형 헤드램프’ △빌트인 캠 등은 선택 사양으로 운영한다. 신형 G70의 기본 가격(개별소비세 3.5% 기준)은 △2.0 터보 4035만원 △2.2 디젤 4359만원 △3.3 터보 4585만원이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