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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성공한 미국 민간 고용…하지만 웃지 못하는 이유 2026-01-07 23:18:50
및 숙박업에서도 2만4000명이 증가했다. 도소매 및 운송, 유틸리티 부문은 1만1000명, 금융 서비스업은 6000명 늘었다. 반면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부문은 2만9000명이 줄었고, 정보 서비스업도 1만2000명이 감소했다. 재화 생산 부문은 전체적으로 3000명 감소했으며, 특히 제조업에서 5000명 줄어들면서 고용 축소에...
[단독]KKR, HD현대마린솔루션 지분 4.1% 블록딜...3100억원 확보 2026-01-07 20:13:53
만3000주(4.1%)를 블록딜로 처분하기 위한 수요예측에 들어갔다. 할인율은 이날 종가인 19만1000원 대비 약 5~7%로, 주당 17만7630원에서 18만1450원 사이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총 매각금액은 약 3100억원이다. 이번 매각으로 KKR의 현대마린솔루션 지분율은 9.99%에서 5.89%까지 줄게 된다. 블록딜 주관사는 UBS와...
강남 국유지에 아파트 짓는다 2026-01-07 17:55:23
확인됐다. 정부는 당초 이런 방식으로 2030년까지 2만8000가구를 착공하겠다고 했는데, 이 물량이 3만3000가구로 늘어났다. 7일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정부는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선호 입지에 있는 정부 보유 자산을 아파트, 오피스텔 등으로 개발하는 내용의 공급 대책을 이르면 이달 중순 발표한다. 서울...
'백신입찰 담합 혐의' 제약사 6곳 무죄 확정 2026-01-07 17:45:27
제약·유통업체와 임직원들의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지난달 4일 공정거래법 위반과 입찰 방해 혐의로 기소된 녹십자,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보령바이오파마, 유한양행, SK디스커버리, 광동제약 등 6개사와 임직원 7명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2016...
[단독] 관악세무서도 아파트로…정부 자산 영끌해 주택 공급 2026-01-07 17:43:48
2만8000가구에서 3만3000가구로 약 20% 늘어난다. 지난해 9월 정부는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수도권에 공공주택과 오피스텔 2만8000가구를 착공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관련 부처에 따르면 2만8000가구 중 2만 가구가 재정경제부(당시 기획재정부), 나머지 8000가구가 국토교통부 몫이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정부가 만든 노인일자리 100만…'고용시장 착시' 불러 2026-01-07 17:31:42
만 명의 7.2%에 달했다. 10년 전 113만 명에서 1.8배 증가한 수준이다. 연구진은 최근 늘어난 일자리의 대부분이 공공 일자리라고 분석했다. 이로 인해 최근 몇 년간 총고용은 증가했지만 민간고용이 감소하는 추세가 뚜렷하다고 부연했다. 실제 지난해 1분기엔 민간고용이 3000명 감소한 가운데 공공 일자리만 15만8000명...
[천자칼럼] 무관세 미국산 소고기 2026-01-07 17:30:41
메뉴로 꼽힌다. 육류를 좋아하지 않는 이가 늘고 있지만, 많은 소비자가 여전히 직장 회식이나 가족 기념일이면 소고기 등심과 갈비를 구워 먹는 자리를 선호한다. 이 때문에 소고기를 포함한 고깃집은 5년 생존율이 20%에도 못 미치는데도 외식업 창업 희망 1, 2위를 다툰다. 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엠아이(PMI)가 2023년...
"수익 내봤자 건보료만 올라"…개미 등 떠미는 '기울어진 운동장' 2026-01-07 17:28:42
15.4%(지방소득세 포함 308만원)가 부과되지만, 나머지 3000만원엔 근로소득과 합산돼 금융소득종합과세율(24~35%)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 3000만원에 대해서만 약 1104만원의 세금을 내야 한다는 의미다. 이뿐만 아니다. 종합과세 대상자로 분류되기 때문에 향후 절세를 위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개설할 수...
'실적 부진' 부동산신탁사, 유동성 확보 비상 2026-01-07 17:15:03
방식이다. 신탁사들은 사업비의 2%를 받아 가는 고수익 구조에 주목해 경쟁적으로 이 사업을 확장해왔다. 하지만 호황기 때 남발한 이 약정이 업황 악화와 맞물려 신탁사 재무구조를 흔드는 요인이 됐다. 신한자산신탁은 지난해 이 약정을 두고 대주단과 벌인 소송에서 세 차례 연속 패소해 대출 원리금과 연체 이자까지...
1기신도시 분담금 '뚝'…미래도시펀드 탄력 2026-01-07 16:46:55
사업 추진도 본격화한다. 정부가 선도지구에만 적용하기로 한 패스트트랙 절차를 모든 정비구역에 적용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발표된 ‘9·7 공급 대책’의 후속 조치다. 2030년까지 6만3000가구를 착공할 계획이다. 후속 사업지구에서도 바로 예비사업시행자를 지정할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는 정비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