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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 것] 육아기 10시 출근…전기차 화재 피해 100억까지 보장 2025-12-31 09:00:07
노란봉투법 3월 시행 = 하청 노동자의 특정 근로조건에 대해 원청 기업의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배력이 인정되면 사용자로 판단된다. 이에 따라 하청 노동자는 지배력이 인정되는 범위 내에서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할 수 있다. 노동쟁의 범위는 정리해고·구조조정 등으로 확대되고, 쟁의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새해 달라지는 것]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배당소득 분리과세 2025-12-31 09:00:06
4백만원 사이의 생계형 창업중소기업은 최대 100%의 소득세·법인세를 감면받게 된다. ▲ 영상콘텐츠 세제지원 확대 = 영상콘텐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지원을 위하여 영상콘텐츠 제작비용 세액공제의 기본 공제율이 추가공제율과 일치되도록 조정한다. ▲ 부분복귀 하는 해외 진출기업에 대한 소득세·법인세·관세 감면...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청년미래적금' 개시 2025-12-31 09:00:00
168만4천210원으로 인상된다. 3월에는 일명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 법률)이 시행된다. 하청 노동자의 특정 근로조건에 원청 기업의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배력이 인정되면 사용자로 판단된다. 하청 노동자는 지배력이 인정되는 범위 내에서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할 수...
반차 쓰면 4시간 일하고 퇴근했는데…'이게 불법이라고?' 황당 2025-12-31 06:30:05
8시간 근무자가 오후 4시간 반차를 쓰고 오전 4시간만 일할 때, 많은 사업장에서 휴게시간 없이 연속 근무 후 퇴근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하지만 법 규정을 엄격하게 해석하면 휴게시간을 업무 시작 전이나 종료 후에 부여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즉 4시간 근무를 마친 직후 퇴근하는 것은 '근로시간 도중'...
내년부터 '곰 사육' 전면 금지…농가에 남은 199마리 어쩌나 2025-12-30 20:57:08
곰 수입이 허용된 기간은 4년 정도에 불과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곰 사육에 대한 국제사회 비판이 거세지자 1985년 수입이 금지됐기 때문이다. 이때 시작한 곰 사육은 45년간이나 끝나지 않은 셈이다. 정부와 곰 사육 농가는 2022년 1월에야 곰 사육 종식에 합의했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야생동물법 개정은...
테슬라, '4분기 인도 15% 감소' 전망…연 160만대 판매 예상 2025-12-30 20:40:13
인도량은 인플레감축법(IRA)에 따른 7,500달러의 연방 세액 공제 혜택이 종료되기전에 구매하려는 수요로 판매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테슬라는 4분기초에 4만달러 미만의 가격으로 모델Y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과 모델3 세단의 기본 사양 버전을 출시해 인센티브 상실에 따른 판매 위축을 부분적으로 상쇄했다. 테슬라...
독과점 사업자가 '갑질'하면…징역 대신 매출 20% 과징금 2025-12-30 17:55:38
판매촉진비를 받아낸 사건(대규모유통업법 위반) 등에 대한 공정위 조사도 받고 있다. 경제계에선 “이번 정부 대책의 1차 타깃이 쿠팡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파다하다. 경제적 불이익은 크게 강화한 반면 형사처벌은 대부분 완화했다. 통신사가 위치정보 유출 방지 의무를 소홀히 한 경우에도 현행 징역 1년 이하 또는...
"스페이스X 투자하면 대박"…'여장' 캄보디아 피싱 조직원 '덜미' 2025-12-30 17:49:41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중국인 총책의 범죄단체 조직원 13명을 올해 4월부터 차례로 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가운데 11명이 구속, 2명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캄보디아 포이펫을 중심으로 활동한 이 조직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 피해자들로부터 약 19억3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단독] '경제 스파이' 北 간첩…태양광 부품 1550개 빼갔다 2025-12-30 17:22:55
2022년 4명이었지만 대공수사권을 가져온 뒤엔 줄어들었다. 해외 첩보 역량이 축적되지 못한 탓에 수사가 갈팡질팡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분석도 있다. 경찰이 산업기술보호법, 부정경쟁방지법 등 기술유출 관련 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한 사건은 올해 1~6월 총 53건이다. 이 중 해외 기술 유출 사건은 8건으로 전체의...
2026년 달라지는 법원 제도…'구하라법' 시행·생계비계좌 도입 2025-12-30 16:18:08
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됐다. 2024년 4월 25일 헌법재판소가 패륜적 행위를 일삼은 상속인에게 유류분을 인정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관련 민법 조항에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고, 이에 힘입어 같은 해 8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새 제도에 따르면 피상속인은 생전에 공정증서 유언으로 직계존속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