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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국내 LCC 최초 '인천-자카르타' 노선 취항 2026-02-10 15:39:00
주요 관광지로의 연결성이 높은 동남아 대표 허브 도시로 꼽힌다. 티웨이항공의 이번 인천-자카르타 노선 취항을 통해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티웨이항공은 ▲동남아 ▲동북아 ▲일본 ▲중앙아시아 ▲유럽 ▲대양주 ▲북미 등 해외 노선 네트워크...
2명 중 1명은 심근경색 신호 몰라…어깨 아파도 의심을 2026-02-10 15:38:58
뇌졸중 대표 조기증상은 ▲갑자기 한쪽 얼굴, 팔, 다리에 힘이 빠짐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함 ▲갑자기 한쪽 눈이 보이지 않거나, 양쪽 눈 시야의 반이 보이지 않거나, 물체가 두 개로 보임 ▲갑자기 어지럽거나 몸의 중심을 잡기 어려움 ▲갑자기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수준의 심한...
"면역 억제 없이 병적 세포대사만 조준…치료 패러다임 바꿀 것" 2026-02-10 15:38:08
인식되는 추세다. 밀라드 교수= 전립선암은 대표 사례다. 환자들은 진단 후 몇 년이 지난 뒤 재발해 다시 치료받기도 한다. 이런 기간이 20년, 30년가량 지속되는 일도 흔하다. 만성질환을 관리할 때 중요한 것은 치료 효과와 부작용이다. ▷암 치료에도 이런 경향이 반영되고 있다. 밀라드 교수= 1950년대에 등장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영업이익 연 2조원 넘어…'글로벌 톱 CDMO기업' 굳힌다 2026-02-10 15:34:10
존 림 대표가 취임한 이후 수주량뿐만 아니라 질에서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 존 림 대표 취임 당시 글로벌 톱20 빅파마 중 고객사는 3곳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17곳으로 늘었다. 일라이릴리,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등 글로벌 빅파마를 고객사로 확보하며 톱티어 CDMO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일본 도쿄에 세일즈...
라부부, 인기 엄청나더니… 전 세계서 초당 3개씩 팔렸다 2026-02-10 15:25:47
내에서는 팝마트가 중국 토종 IP의 글로벌 확장을 이끄는 대표 사례로 거론된다. 세계 시장이 중국을 단순 제조국을 넘어, 자체 IP를 육성해 수익화하는 국가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중국 신흥 IP 기업들의 성장세도 뚜렷하다. 또 다른 IP 개발사 히어그룹의 경우, 캐릭터 IP '와쿠쿠(WAKUKU)’...
국부펀드 '90억달러' 회수 논란에…與, 회수 절차 강화法 내놨다 [이시은의 상시국감] 2026-02-10 15:18:52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0일 발표했다. 개정안의 핵심은 국부펀드 위탁기관의 운용 수익 회수 절차를 법률로 명확히 하고, 국회 보고와 대외 공시를 의무화하는 내용이다. 허 의원은 "국부펀드는 정부 쌈짓돈이 아니라 국부 실질 가치를 지키고 미래세대를 위해 축적하는 국가적 전략 자산"이라며 "신뢰와...
사우디 "국방지출 50% 현지화"…대·중소기업 똘똘 뭉친 K-방산 2026-02-10 15:15:31
해서다. 중소기업 역시 K방산 대표주자들과 함께 사우디 시장에 진출해 다양한 기회를 만들 수 있어 적극적인 모습이었다. 사우디 호위함 수주에 집중하고 있는 HD현대중공업의 박용열 함정사업본부장은 이날 취재진과 만나 "군함 한 척을 지으려면 협력사 250여 곳과 함께 일해야 한다"며 "우리의 경쟁력은 협력사와 함께...
팰리서, LG화학에 주주제안…LG엔솔 지분 매각 요구 2026-02-10 15:14:29
자사주 매입·소각하는 방식의 적극적인 자본 배분 정책을 추진할 것을 권고했다. 선임독립이사 제도 도입도 제안했다. 이 제도는 독립 이사가 이사회의 대표 주주로, 주주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최근 개정 상법상 의무를 이행하는데 중점을 둔 것이다. 마지막으로 팰리서는 "LG화학이 투자자의 이익에 부합하는...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인데"…10년째 못 가는 개성공단 2026-02-10 15:06:18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박용만 녹색섬유 대표는 “현대아산의 창고를 빌려 2007년 2월 입주한 지 어느덧 9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우릴 맞이해주던 200여 명의 북한 근로자가 눈에 선하다”며 “2016년 중단 이후 수십억원 손실을 감수하면서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다시 공단에 돌아갈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었다”고...
"개성공단서 다시 뛰고 싶다…기업인들 한 맺힌 손 잡아달라" 2026-02-10 15:00:00
한 맺힌 손 잡아달라" 개성공단기업협회 대표·임직원 80여명 파주서 기자회견 "경제적 이점뿐 아니라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기여 소명감" "기업인의 단순 자산점검 방문은 제재 대상 아니다…방문 승인 노력해달라" (파주=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우리는 개성공단에 가고 싶다. 기업인 방북 허용하라." 개성공단 가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