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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서울청, 캄보디아 거점 리딩방 사기 조직 54명 검거 2025-11-06 12:00:23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금감원이 경찰청과 공조해 대규모 해외 리딩방 사기 조직을 적발한 것은 처음이다. 금감원은 지난해 5월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중국인과 한국인 등 조직원 500여명이 상주하며 해외 유명 금융회사를 사칭한 온라인 리딩방 사기 범행을 준비한다는 내부 조직원의 제보를 접수했다. 중국인 총책이...
"로또 당첨 번호 알려드려요"…9000명 속여 128억 챙긴 일당 2025-11-06 10:24:16
수사를 진행했다. 또 사기죄만 적용해 송치한 조직원 3명이 팀장급 관리자인 것을 밝혀내고 해당 간부급 가담자들에 대해 범죄단체 가입·활동죄를 추가 적용해 기소했다. 검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직적 사기 범행으로 인한 서민 다중피해 사건을 근절하기 위해 경찰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검찰 직접수사를 통해 실체...
'연 4만%' 이자 못 갚으면 "딥페이크 뿌린다" 협박 2025-11-06 09:19:50
구속 송치했다고 6일 대구경찰청이 밝혔다. 같은 혐의로 이 대부업 조직에 속한 16명은 불구속 송치했다. 대구에 거점을 둔 A씨 조직은 2022년 1월부터 지난 7월까지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획득해 무작위로 대출 권유 전화를 했다. 이렇게 돈을 빌려준 뒤 채무자 1천100여명으로부터 법정 이자율(연 20%)을 초과하는 연...
글루타치온·타목시펜 등 전문의약품 불법 판매 일당 적발 2025-11-06 09:16:08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7월 식약처는 검찰에 송치된 무허가 스테로이드 판매업자를 수사했다. 그 과정에서 간 손상, 호르몬 불균형 등 무허가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완화하는 목적으로 암암리에 사용되는 글루타치온 주사제(해독제), 타목시펜(항악성종양제) 등 전문의약품 불법판매 정보를 추가로 확보해 수사에...
'농장직영' 믿었는데…'호주 염소·양' 판매한 보양식 업소 적발 2025-11-05 23:17:42
판매했고, C 업체는 염소농장을 운영하면서 식육판매업 신고 없이 도축한 염소 고기를 음식점 10여곳에 납품했다. D 업체는 일반음식점 신고 없이 닭백숙 등을 판매했다. 특사경은 이들 적발업소를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효도 관광' 日 모녀 참변, 음주운전자 구속…법원 "도망 염려" [종합] 2025-11-05 21:44:27
변호인과 면담했고, 서씨는 '시신 운구와 장례 비용 전액을 지급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씨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사고 경위를 추가 수사한 뒤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다. 한편, 일본 아사히TV는 이 사고를 보도하면서 "한국의 연간 음주운전 적발 건수는 일본의 6배에 달한다"고 전하고,...
김수현 측, 경찰 수사 지연 이어…"국과수 AI 감정도" 문제 제기 2025-11-05 19:03:02
"김세의를 검찰에 송치하면서 한꺼번에 멋지게 발표할 생각은 하지 마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세의 대표는 그동안 가세연 채널을 통해 김수현이 고인이 된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기에 교제했다는 주장을 해왔다. 부지석 변호사는 김새론 유족의 법률대리인으로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했고, 해당 기자회견에서 "김새론의...
'간 큰' 해군 병사, 태국서 대마 밀수 2025-11-05 17:41:36
추가로 들여와 범행에 사용하기도 했다. 경찰은 A씨를 포함해 대마와 필로폰, 케타민 등을 공급받아 앙팅 등 랜덤채팅앱이나 다크웹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 국내에 유통한 일당과 투약한 마약사범 등 76명을 적발하고 이 중 38명을 구속 송치했다. 시가 37억원 상당의 대마 5.3㎏을 압수하고 범죄수익금 1억3200만원을...
휴가 내고 태국 간 '해군 현역병'…대마 밀수하다가 딱 걸렸다 2025-11-05 16:09:54
구속 송치했다. 시가 37억 원 상당의 대마 5.3㎏을 압수하고 범죄수익금 1억3200만원을 환수했다. 이번 사건에서 밀수·판매에 가담한 20~30대 청년층은 전체의 30% 가까이를 차지했다. 조직에선 태국에서 마약을 들여오는 밀수책을 ‘지게’, 전국으로 유통하는 판매책을 ‘드라퍼’라는 은어로 불렀다. 이들 중에는 마약...
'무단 이탈' 中 관광객 6명 중 5명 검거…"남은 1명 추적 중" 2025-11-05 14:37:27
여부 등을 조사 중이며, 조만간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A씨는 지난 9월 29일 크루즈선 '드림호'를 타고 인천항으로 입국한 뒤 인천 월미도 치맥 행사장을 벗어나 잠적했다. 그는 이후 강원도 평창에서 일하다 지난달 29일 조사대에 붙잡혔다. 이로써 조사대는 인천항을 통해 무단 이탈한 중국인 관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