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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가담' 수십억 챙긴 혐의…이승기 장인, 보석 석방 2025-09-24 15:46:27
검찰이 당시 적발해 기소했던 주가조작 일당은 총 13명에 달했다. 이 씨 측은 지난 6월 열린 첫 재판에서 검찰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승기 씨는 이 씨 구속 직후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씨는 과거에도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력이 있다. 박시온 기자...
210억 꿀꺽…태국 거점 중국계 피싱조직 일망타진 2025-09-22 17:33:47
200억원대 보이스피싱 범죄를 저지른 중국계 사기 일당이 한국과 태국 경찰 간 공조 수사로 일망타진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7월까지 국내 피해자 878명을 속여 약 210억원을 가로챈 ‘룽거컴퍼니’ 피싱 조직을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중국인 총책 A씨를 포함해 총 36명 규...
中, '우한 실상 폭로' 시민기자 장잔에 또 4년 징역형 선고 2025-09-22 09:18:21
보호 운동가로 알려졌으며, 공산당 일당 체제의 중국에서 부당하게 대우받는 노동자들을 위한 시위에 나섰다가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에 공개된 기소장에 따르면 중국 검찰은 장잔이 "해외 소셜미디어에 (중국) 국가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내용으로 모욕적이고 중상모략적인 허위 정보를 대량 유포해 사회...
與 '배임죄 폐지'에…한동훈 "李 대통령 한 사람 위해" 2025-09-21 20:50:12
막으려 뭐든 하겠다는 것이다. 이러니 가장 위험한 정권, 가장 위험한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대장동 사건'으로 기소돼 재판받다가 현재 중지된 상황이다. 대장동 사건의 주요 혐의가 대장동 일당에 이익을 몰아주고 성남도시개발공사에 4895억원대 손해를 끼쳤다는 배임 혐의다....
[다산칼럼] 건설 안전을 위협하는 구조적 문제들 2025-09-21 17:26:34
한다. 안전의식이나 소속감도 엷다. 일당을 챙기고 나면 안전벨트와 안전화는 당근마켓을 통해 중고로 팔아먹는다. 우리나라 건설 현장의 현주소가 이렇다. 중소형 건설사는 물론 대형 건설사 산업 현장도 마찬가지다. 그렇다고 건설사들이 안전을 등한시하는 것도 아니다. 특히 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이 도입된 후에는...
트럼프 "아프간, 바그람기지 반환 안하면 나쁜 일 생길 것"(종합) 2025-09-21 10:04:14
찰리 커크 살해 용의자와 관련해 "마가(MAGA) 일당이 커크를 살해한 녀석이 자기 중 하나는 아니라고 필사적으로 선을 긋고 있다"고 말했다가 보수 진영의 거센 반발을 샀다. 브렌던 커 미 연방통신위원회(FCC) 위원장은 방송을 중단하라고 요구했고 ABC 방송은 실제로 방송을 무기한 중단했다. 카 위원장은 프로그램 내...
"중국에 윗선 있다"…'KT 소액결제' 주범 수사 집중 2025-09-19 15:00:17
다른 일당이나 배후 범죄조직이 있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는 데는 다소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또 컴퓨터 등 사용 사기 및 범죄수익 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A씨와 함께 구속된 중국교포 B(44) 씨에 대한 수사도 계속하고 있다. B씨는 무단 결제된 모바일 상품권 등을 현금화하는 역할을 담당했는데,...
"매일 20% 수익" 미끼로 84억 꿀꺽…캄보디아 리딩방 일당 검거 2025-09-19 13:39:35
캄보디아 거점 투자리딩방 일당 20명을 범죄단체가입 및 활동 등 혐의로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중 7명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7월까지 '망고단지'라 불리는 캄보디아의 대규모 사기 콜센터에서 활동하며 국내 투자자 62명으로부터 투자금 84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이...
이준석 "李 재판은 수년 지연됐는데 尹재판은 7개월도 긴가" 2025-09-19 10:59:35
받아들이나"라며 "'이재명에게는 무죄를, 윤석열 일당에게는 유죄를' 내릴 판사들로만 구성된 맞춤형 재판부를 원하는 것인가"라고 꼬집었다. 이 대표는 "건강한 사법부는 법관 간 견해 차이가 법의 테두리 안에서 경쟁하는 곳이다"라며 " 대통령께서 원하는 '특별 재판기구'는 이런 편차를 거세하고 정치...
'바지 매수인' 내세워 693억 가로챈 전세사기 일당 검거 2025-09-18 15:49:49
일당은 A씨를 비롯해 컨설팅업자 8명, 매수인 브로커 2명, 매수인 모집책 4명, 그리고 명의를 빌려준 바지 매수인 56명 등이다. A씨 등은 2020년 5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빌라 306채를 바지 매수인 명의로 매입한 뒤 보증금 693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체계적인 수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