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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내란재판부법 이어 '입틀막법'도 24일 처리 2025-12-23 17:06:20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은 현재 지귀연 부장판사가 이끄는 서울중앙지법 1심 재판부가 계속 담당하게 된다. 민주당은 이 법안의 위헌 소지를 없앴다고 주장했지만, 국민의힘 등은 사법부 고유 영역인 재판부 구성에 정치권이 개입해 입법으로 정하는 것 자체가 헌법정신에 어긋난다고 비판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날 언론사...
특검, '퇴직금 미지급' 쿠팡CFS 압수수색…'비밀 사무실' 포함 2025-12-23 16:10:45
지청장은 올해 2월 새로 부임한 주임 검사를 따로 불러 쿠팡 사건 무혐의 가이드라인을 줬다는 것이다. 부천지청이 대검에 보낸 보고서에 중요 증거물인 '일용직 제도 개선' 등 문건들이 의도적으로 누락됐으며, 압수수색 등 기밀 정보가 쿠팡 측에 유출됐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특검팀은 이날 압수수색 영장에 엄...
"미공개 정보로 30억대 시세차익"…전 인천시의원 2심 실형 2025-12-23 15:54:14
넘겨진 전 인천시의원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2-1부(이수환 부장판사)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65)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 사건 토지는 실시계획인가 고시 후 환지절차가 진행되면서...
[속보] 특검, 건진법사 전성배에 징역 5년 구형 2025-12-23 15:33:22
3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2년을 구형했다. 또 샤넬 가방과 현금 2억8000여만원 등을 몰수해달라고 요청했다. 박상진 특별검사보는 "전씨는 대통령 부부 및 고위 정치인 등과의 친분을 과시하고, 권력에 기생하며 사익을 추구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범행 과정에서 전씨의 알선 내용이 일부 실현되는...
이어지는 바람픽쳐스 인수가 공방…2심 재판 나선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CEO와 법정] 2025-12-23 13:59:00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의 2심에서도 바람픽쳐스의 ‘적정 인수가’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다.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부장판사 이승한·박정운·유제민)는 2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대표와 이준호 전 투자전략부문장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항소한 검찰 측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본회의 통과…'정통망법' 필리버스터 돌입 2025-12-23 12:49:29
전담해 심사하는 영장전담판사 2명 이상을 두도록 하는 내용도 법안에 담겼다. 해당 영장전담판사 역시 내란전담재판부 구성과 동일한 절차를 통해 보임된다. 전담재판부는 원칙적으로 1심부터 설치되지만, 법 시행 당시 이미 재판이 진행 중인 사건은 해당 재판부가 계속 심리한다는 내용의 부칙을 뒀다. 이에 따라 윤 전...
5600억 '한전 입찰' 담합 혐의…LS일렉·일진전기 임직원 구속 2025-12-23 11:16:12
LS일렉트릭과 일진전기의 전·현직 임직원 2명이 구속됐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이정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LS일렉트릭과 일진전기 소속 전·현직 임직원 2명에 대해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들은 담합을 실질적으로 기획·조율하는 ‘총무’ 역할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다시 법정으로…파기환송심 1월 9일 개시 2025-12-23 11:11:37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는 해당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변론기일을 내달 9일 오후 5시 20분으로 지정했다. 앞서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최 회장의 상고를 받아들여 SK 측에 흘러 들어갔다는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을 전제로 한 2심 판단을 파기했다. 대법원은 2심...
시신에 살충제·방향제 뿌려가며 3년간 원룸에 '은닉' 2025-12-23 08:08:02
공판에서 인천지법 형사14부(손승범 부장판사)는 살인과 사체은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출소 후 15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하라고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의 사체를 장기간 방치하고 은닉한 행태는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았다고 보일 만큼 참혹하고...
[인사] 금융감독원 ; 성평등가족부 ; 병무청 등 2025-12-22 18:18:28
박종율◎승진▷영업본부장 남대우◇베트남법인◎승진▷대표이사 여성일◎승진▷영업2본부장 김남훈◇중국법인◎승진▷생산본부장 가오시엔◇리가켐바이오◎승진▷CMC센터장 구자성▷이노베이션센터장 이대연▷DS팀장 윤정율▷QM팀장 이정미▷IR/BD팀장 정대영 ◈보령◎승진▷영업부문장 정웅제▷생산품질부문장 박경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