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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MB 96살에 봬요"…KBS노조 "공영방송서 저질배설" 2020-11-03 11:23:59
했었다. 하나의 생각만이 옳다는 오만과 독선이 지금 정권을 지배하고 있고, KBS는 그 정권의 독선을 충실하게 대변하고 있는 이 현실. 민주당과 좌파만이 양승동아리가 말하는 국민인지 묻고 싶다. 좌우를 떠나 모든 국민을 포용하는 모습을 기대하는 것은 여전히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한 자들의 몫일 뿐인가? 주진우를...
금태섭·김해영 사라지니 독선뿐?…與 당헌 개정 압도적 찬성 2020-11-02 09:49:03
금태섭은 탈당…민주당은 독선?김해영 전 의원은 지난 4·15 총선에서 낙선한 뒤 부산으로 내려가 오륙도연구소 소장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금태섭 전 의원은 민주당을 탈당했다. 조응천 의원과 박용진 의원이 국회에 남아있지만 이낙연 대표가 재보궐선거 공천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당내 어떠한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민주당만 빼고' 임미리 "문 대통령, 秋·尹 둘 다 해임해야" 2020-10-30 23:04:17
추 장관의 독선을 우려하는 국민 입장에서도 윤 총장이 버텨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고 했다. 또 "윤 총장은 차치하더라도 나머지 검사 다수가 일제히 사퇴하는 일이 있어서도 안된다.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은 물론 협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면서 현 상황을 진퇴양난에 빗댔다. 임미리 교수는 "검찰이...
'경제통' 유승민 "555조 예산안…악성 포퓰리즘 몰아내자" [전문] 2020-10-28 16:37:22
이 지독한 오만, 무능, 독선에 숨이 턱 막혔을 겁니다. 7월 민주당이 혼자 통과시킨 임대차법들은 이번 국회에서 원점에서 재검토해도 시원찮을 판에 국민을 상대로 오기를 부리는 겁니다. 집 없는 서민들은 전월세 대란으로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고, 집 있는 사람들은 재산세, 종부세, 양도세 때문에 세금 걱정만 하는...
강준만 "착한 권력이라던 文정부, 거의 모든 게 '내로남불'" 2020-10-25 18:00:53
보지 않으려는 독선과 오만이 문제라는 주장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열성 지지자들에 대해서는 "좌표 찍고, 벌떼 공격으로 대변되는 일부 지지자들의 전투적 행태는 문재인 정부를 돕는 게 아니라 오히려 망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고 강조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사설] 조작·은폐로 끌어온 탈원전 정책, 지속할 명분 있나 2020-10-20 17:59:33
기조를 그대로 이어가겠다”며 독선과 오만함을 숨기지 않았다. 심지어 “월성 1호기 조기폐쇄의 문제점을 지적한 감사보고서와 탈원전 정책의 타당성은 다르다”며 “절차의 문제일 뿐”이란 궤변까지 내놨다. 하지만 월성 1호기를 중단시킨 명분이 경제성 부족이었다는 점을 상기한다면 이번 감사 결과는 단순한 절차...
野 산자위원들 "탈원전하려 국정농단…文, 국민에 사죄해야" 2020-10-20 16:58:03
묻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탈원전 정책은 사형선고를 받은 만큼 문재인 대통령은 에너지 정책 혼란과 사회적 갈등, 경제적 부담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하라"며 “월성1호기처럼 아집과 독선으로 중단된 신한울 3·4호기도 즉시 건설을 추진하고 국민과 역사 앞에 되돌릴 수 없는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합리적...
野 "월성 1호기 폐쇄, 탈원전 위한 文정부 국정농단" 2020-10-20 15:51:09
문재인 정부 정책 집행의 말로를 국민이 목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힘은 월성 1호기와 폐쇄와 함께 건설이 중단됐던 신한울 3,4호기에 대해서는 "월성1호기처럼 아집과 독선으로 중단된 신한울 3,4호기도 즉시 건설 추진하고, 국민과 역사앞에 되돌릴 수 없는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합리적인...
조은산 "진중권, 예형 아닌 관우·장비…거대여당 독선 역겹다" 2020-10-15 10:14:53
이번 논평으로 거대 여당의 오만과 독선이 풍기는 날 선 감정의 비린내, 역겨움이 드러났다"면서 "차라리 그대의 논평과 거대 여당의 힘으로 개콘을 부활시키는 게 어떻겠는가. 그렇다면 제가 개그맨이 되어 이 정권의 부동산 정책으로만 1년치 시청률을 보장하겠다"고 비꼬았다. 이어 박진영 부대변인을 향해 "자신을...
"재정준칙 고집하면 같이 못간다"는 與의원의 협박 2020-10-08 17:46:26
정치권에서도 김 의원의 발언에 오만과 독선이 깔려 있다고 평가했다. 차기 대선후보로도 거론되는 여당의 중진 의원이 경제 수장의 정책 철학이 당과 맞지 않는다고 해임을 언급하는 것은 경솔했다는 지적이다. 장관은 책임을 지고 정책을 집행하면 되고, 그것이 잘못됐을 경우 인사권자가 해임하거나 본인이 사의를 밝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