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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야드 나홀로 투온 공략해 버디…'닥공' 김지영 2연패 청신호 2021-06-25 17:56:09
톱랭커는 매끄럽지 못한 플레이로 애를 먹었다. 왼쪽 발목 통증을 호소하며 라운드에서 불편한 모습을 보였던 장하나(29)는 이날 이븐파를 쳐 2오버파로 2라운드를 마쳤다. 자칫 커트 탈락할 위기까지 갔지만 가까스로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최혜진(22)과 박현경(21)은 이븐파로 3라운드에 나선다. 포천힐스CC=조수영 기자...
'행운의 언덕' 무명선수 돌풍…손주희, 4언더 무결점 플레이 2021-06-24 17:41:14
랭커들은 희비가 엇갈렸다.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이자 상금 3위인 장하나(29)는 2오버파를 적어내 중하위권에 그쳤다. 상금랭킹 4위 지한솔(25)도 3오버파로 커트 통과를 걱정해야 할 처지다. 반면 ‘2018 BC퀸’ 최혜진(22)은 2언더파 공동 8위에 올라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임희정(21)도 1언더파를 쳐 무난하게 출발했다....
사상 초유 팬데믹 속 올림픽…톱스타 잇단 불참 2021-06-22 17:53:24
톱랭커들이 잇달아 불참을 선언하고 있다. 테니스에서는 라파엘 나달(35·스페인), 도미니크 팀(28·오스트리아) 등 세계 랭킹 3위, 5위 선수가 불참을 선언했고 세계 1위 노바크 조코비치(34·세르비아) 역시 출전 여부에 확답하지 않은 상태다. 세리나 윌리엄스(40·미국)도 “(코로나19 관련 격리로 인해) 딸과 떨어져...
장하나 "시즌 2승 기회 잡겠다" 김지영 "대회 2연패 도전" 2021-06-22 17:51:04
톱랭커들은 1승을 더한 뒤 하반기를 맞이하겠다는 각오다. 초대 챔프 장하나 “체력이 관건”‘BC 퀸’ 장하나(29)는 의심의 여지 없는 우승 후보 1순위다. 올해 1승을 포함해 상금 4억3157만원(3위)을 모아 전성기 시절에 버금갈 정도로 질주하고 있다. 그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던 2015년에도 출전을 위해...
우승 기회 잡은 전지원 "조급함 내려놓으니 잘 풀렸어요" 2021-05-21 17:26:18
‘톱랭커’인 김세영(28)도 4언더파 공동 2위로 출발해 우승 기회를 잡았다. 그는 지난 4월 ANA 인스퍼레이션과 롯데 챔피언십에서 각각 공동 3위, 공동 2위를 기록할 정도로 상승세다. 지난해 11월 펠리칸 위민스 챔피언십 이후 통산 13승에 도전하는 김세영은 “15번홀부터 버디가 나와 그다음부터 굉장히 잘 풀렸다”고...
'매치퀸' 타이틀 방어 나선 김지현 1승 올려 2021-05-19 18:12:24
랭커들 상당수가 1승을 챙겼다. 시즌 3승과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상금랭킹 1위 박민지(23)는 홍란(35)을 4홀 차로 따돌렸고, 박현경(21)은 김효문(23)을 5홀 차로 제압했다. 통산 상금 5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장하나(29)는 윤다현(20)을 3홀 차로 꺾었다. 임희정(21)은 안지현(22)을 6홀 차로 크게 앞서면서...
이름 바꾼 김세은, 첫날 6언더 '돌풍' 2021-05-14 18:40:48
랭커들을 크게 앞질렀다. 1라운드에서 이정민(29)과 공동 선두, 개인 18홀 최소타 기록을 한 번에 거머쥐었다. 1·2부 오가던 무명의 ‘이변’김세은은 2019년 KLPGA에 데뷔했다. 첫해 상금랭킹 89위, 시드전을 거쳐 복귀한 지난해에도 상금랭킹 85위로 만족스러운 성과를 내지는 못했다. 다시 치른 시드전에서 37위에 그쳐...
'포천 퀸' 김지영 선두…메이저 첫승 노린다 2021-04-30 17:31:13
두 번째 컷오프톱 랭커들이 결승에 진출하지 못하는 이변도 이어졌다. 최혜진(22)은 이날 버디 2개와 보기 4개를 기록해 2오버파 74타를 쳤다. 중간 합계 2오버파 146타로 하위권에 머물면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최혜진이 프로 데뷔 이후 커트 탈락한 것은 2018년 5월 E1채리티오픈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통산 상금...
"오빠 캐디 덕에 자신감 생겼죠"…김우정, 첫날 8언더 개인 최소타 2021-04-29 17:47:10
랭커들의 대결이 눈길을 끌었다. 1978년 창설돼 국내 여자 프로골프 대회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메이저대회 KLPGA 챔피언십은 1990년부터 1992년까지 3년 연속 우승한 고(故) 구옥희 이후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선수가 없다. 김지영은 버디 10개를 잡아내며 9언더파 63타로 첫날 단독 1위와 코스 레코드를 한 번에...
"어깨부상 거의 회복"…박성현, 부활할까 2021-04-19 17:33:29
톱랭커들이 총출동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 세계랭킹 ‘톱3’ 고진영(26)과 박인비(33), 김세영(28)이다. 고진영은 올 시즌 출전한 4개 대회에서 세 차례나 ‘톱10’에 들 정도로 경기력이 올라온 상태다. 지난 5일 막을 내린 메이저대회 ANA인스퍼레이션 최종라운드에선 4언더파를 몰아치는 집중력을 앞세워 합계 10언더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