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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안정화기금, 소부장 지원 강화…우대금리·연계지원 확대 2025-10-23 17:00:18
활용해 국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에 지원을 강화한다. 기획재정부는 23일 제14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공급망안정화기금의 소재·부품·장비 지원방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미·중 패권 경쟁, 미국의 관세 정책 등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가 커지는 상황에서 소부장 특별회계의...
포천시, 방위산업 ‘심장’ 자리 꿰찼다 2025-10-23 15:15:54
민군 콤플렉스 전략수립 용역'과 'K-드론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는 미래전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방산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토대다. 특히 2026년 착공을 목표로 AI 기반 드론 시험·평가센터와 디지털트윈 기반 민군겸용 드론교육센터를 추진하고 있다. 국방부의 '...
반도체 소부장·증권株 사들인 국민연금 2025-10-22 17:35:36
전망이 쏟아지면서 선제적으로 반도체 소부장주 비중을 늘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임소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향후 반도체 선단 공정에 따른 투자가 증가하면서 연말 소부장 기업의 실적도 덩달아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증시 활황에 따른 수혜주인 증권주도 적극 담고 있다. 국민연금은 보유한 미래에셋증권 지...
"삼성전자 부활 최대 수혜"…기관 쓸어담더니 144% 뛰었다 [종목+] 2025-10-22 07:48:10
장비를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 반도체 소부장 섹터 안에서 원익IPS가 갖는 차별점이다. 특히 삼성전자가 지난 7월 말 테슬라로부터 대규모 AI 반도체 위탁생산을 수주한 미국 테일러 공장 관련 장비 공급이 기대되고 있다. 문준호 연구원은 “원익IPS는 국내 증착장비 업체 중 유일하게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최선단 공정에...
"지역기업에 더 투자할 것"…수원 '2차 새빛펀드' 시동 2025-10-21 18:26:09
펀드는 창업초기(일반), 창업초기(소형),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바이오, 초격차 등 5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운용사는 SJ투자파트너스, SV인베스트먼트, BNH인베스트먼트, IBK벤처투자, SBI인베스트먼트, 탭엔젤파트너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스퀘어 등 8곳이다. 운용 기간은 올해부터 2033년까지 8년으로 투자...
'대법관 증원' 與사법개혁안에…조희대 "의견 충분히 내겠다" 2025-10-21 18:05:22
체제가 완성되면 3개인 소부를 6개로 늘리고, 소부를 3개씩 묶은 1·2 연합부를 새로 구성한다. 14명 체제에서 대법관 전원이 참여하는 전원합의체(전합)가 2개로 재편되는 것이다. 사회적 파장이 큰 중대 사건 심리 시에는 연합부 대법관 과반의 동의로 대법관 전원의 3분의 2 이상이 참여하는 합의체를 별도로 구성할 수...
부산 녹산산단에 AX실증단지…조선기자재 제조공정 'AI 혁신' 2025-10-21 17:20:17
2028년까지 249억원을 들여 ‘에코마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 공정 기반의 AX 실증 산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에코마린은 친환경·자율운항을 지향하는 조선기자재 업종을 의미한다. 명지녹산산단은 전국 최대 조선기자재 집적지다. 부산시에 따르면 지역 제조업 생산의 28.5%, 수출의 32.2%를 차지하는...
AIT-E-메가데이터코리아, AI데이터센터 냉각기술 실증 및 표준화 MOU 체결 2025-10-21 11:18:29
복사냉각패널은 그래핀 소부장 전문기업인 넥스젠그래핀폴리머스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현재 다국적 기업은 1단~2단 구조로 된 일반적인 콜드플레이트를 적용하고 있는 반면, AIT-E는 3차원 복합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기존 콜드플레이트 대비 다량의 냉각수(최대 2배 이상)를 공급할 수 있고, 냉각효율을 극대화(25˚C ~...
與, 李 임기내 대법관 '14명→26명' 늘린다 2025-10-20 17:42:39
후 26명 체제로 운용된다”며 “이를 통해 6개 소부와 2개의 연합부, 실질적으로 2개의 전원합의체 구조로 재편된다”고 말했다. 다만 사회적으로 파급력이 큰 사건은 연합부 대법관 과반 동의를 거쳐, 대법관 총원 3분의 2 이상이 참여하는 합의체를 구성해 심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백 의원은 “대통령 임기 중 임명되...
OLED 식각 1위 켐트로닉스 "반도체 핵심 소재로 확장" 2025-10-20 17:10:19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저 국산화에만 그쳐선 3~4곳 중 하나밖에 안 됩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대체될 수 있죠. 고객사가 가진 병목을 우리만의 기술로 뚫고, 이를 통해 고객사와 ‘윈윈’하는 것이 한국 소부장이 가야 할 길이라고 확신합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