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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재건축 10년내 완료…5만가구 도시로" 2026-01-06 18:33:23
받은 6단지를 시작으로 5·9·10·13·14단지 등 순으로 사업이 순차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 20년 동안 난제로 꼽히던 1~3단지 종 상향도 개방형 녹지 ‘목동 그린웨이’를 공공에 기여하는 방식으로 해결했다.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도 크게 늘어난다. 이 구청장은 “이미 수립된 지구단위계획에 도로...
케어닥, 2026 시니어 산업 키워드 ‘INFRA’ 선정 2026-01-06 18:07:33
6월 첫 선을 보이는 등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이 밖에 케어오퍼레이션을 비롯해 파르나스호텔, KB골든라이프케어 등 시니어 하우징 전문 운영 기업들이 두각을 드러냄에 따라 서비스 운영 역량이 시니어 하우징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를 가능성도 높다. AI 및 IoT(사물인터넷)의 돌봄 현장 도입(AI for Care)...
'현대차 GBC' 49층 3개동 확정…2031년 들어선다 2026-01-06 18:06:34
5.6% 수준이다. 서울시는 총공사비 5조2400억원에 달하는 GBC 사업이 정상화돼 침체한 건설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했다. 운영 등까지 고려하면 앞으로 26년간 생산유발효과는 513조원(건설 단계 18조원, 운영 단계 495조원), 고용 창출과 소득유발효과는 각각 146만 명, 70조원으로 예상했다. 김창규 서울시...
공공기여금 2조…영동대로 지하공간 개발 속도 2026-01-06 18:05:27
현대자동차그룹과 1조9827억원의 공공기여금에 합의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 돈은 지하철 삼성역(2호선)과 봉은사역(9호선) 사이에 대규모 지하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비의 일부로 활용된다. 이곳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와 C노선, 위례신사선, 2호선, 9호선 등 5개 노선과 버스를 탈 수 있는 지하 5층, 시설면적 ...
잠실 마이스 연내 착공…대형개발 속속 재가동 2026-01-06 18:05:02
기대도 커지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6일 “잠실 마이스 프로젝트도 연내 착공을 목표로 사업자와 협상을 빠르게 진행하려고 한다”며 “GBC와 잠실 마이스 같은 사업이 마무리되는 2030년대 초반이면 동남권 일대가 미래 서울을 대표하는 스마트 공간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 건설부문 컨소시엄이 추진하는...
삼성E&A, 3.5조 규모 美 암모니아 공장 '첫삽' 2026-01-06 17:49:22
포집하는 능력을 갖춘 친환경 암모니아 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삼성E&A는 미국 암모니아 생산 기업인 와바시밸리리소스로부터 수주했다. 2029년 완공이 목표다. 이 시설에서 생산된 암모니아는 미 중서부 지역 농지대 비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삼성E&A가 저탄소 암모니아 플랜트를 수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현대차그룹, 2031년 ‘삼성동 GBC' 시대 연다 2026-01-06 17:40:55
시설, 대규모 도심 숲 등이 들어섭니다. 영동대로 쪽 전면부에 체험형 과학관과 대규모 공연장을 배치하고, 저층부 옥상에는 정원을 설치합니다. 최상층에는 전망 공간을 설치해 한강과 탄천, 강남 도심을 파노라마처럼 내려다볼 수 있게 하고, 서울광장 2배 크기의 도심 숲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지하층 쇼핑몰과 복합...
中서 승부수 띄운 이부진…호텔신라, 모노그램 첫 진출 2026-01-06 17:33:41
수요가 탄탄하다. 여기에 시안은 진시황릉, 병마용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한 중국의 대표 관광지이기도 하다. 신라모노그램 시안은 넓은 객실, 수영장, 사우나 등 부대시설을 앞세워 비즈니스와 레저 수요를 동시에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향후 중국 옌청, 베트남 하노이 등 해외 주요...
교통 허브로 떠오른 성남 판교역…주변 집값도 '쑥' 2026-01-06 17:13:21
시설에 교통망 개선까지 더해져 집값은 더 오를 전망이다. 삼평동 ‘봇들마을 4단지’ 전용면적 84㎡는 지난달 신고가인 22억1000만원(14층)에 거래됐다. 지난해 10월 이전 최고가(19억원)에서 3억1000만원 뛰었다. ‘봇들마을 1단지’ 전용 83㎡(19억5000만원)와 ‘봇들마을 2단지’ 84㎡(18억원)도 최근 이전 최고가보다...
쌍문한양1차, 조합설립…40층·1158가구 탈바꿈 2026-01-06 17:12:28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도봉구 내 다른 재건축 단지도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고 45층, 962가구로 재탄생할 예정인 창동상아1차는 작년 11월 대한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했다. 삼환도봉(42층·993가구)은 서울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 첫 수혜 단지로 관심을 끈다. 방학신동아1단지(47층·4099가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