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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침투 무인기, 만든 사람도 날린 사람도 尹대통령실 출신" 2026-01-18 12:51:44
사립대의 언론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B씨는 A씨가 자신의 부탁으로 무인기를 만들어줬을 뿐 운용에는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16일 채널A 인터뷰에서도 'A씨가 중국 온라인 마켓에서 본체를 산 뒤 1차 개량했고 내가 카메라를 달아 북한으로 날렸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경찰은 A씨가 B씨와 무인기 운용을...
李대통령 "온라인 댓글 읽는다…여론조작은 중대 범죄" 2026-01-18 12:05:41
전한 언론 보도를 공유하고는 "신상필벌"이라며 "공무원이 부정부패하면 나라가 망하고 공무원이 충직하면 국민이 행복하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청은 공공기관 누리집을 전수 점검해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로 잘못 표기한 사례 10곳을 찾아낸 서울경찰청 치안정보분석과 허정훈 경감에게 200만원 포상을...
'北침투 무인기' 제작·운용자 모두 尹대통령실 출신 2026-01-18 11:56:09
유명 사립대 언론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입학 과정에서 윤석열 정부 고위 관계자가 추천서를 써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여권 일각에서는 이들의 행위가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려는 목적이 아니었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다만 B씨는 무인기를 보내 예성강 인근 우라늄 공장의 방사선과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하려...
日여야, '조기총선' 공약준비에 속도…식료품 감세 등 검토 2026-01-18 11:51:28
등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여당에서는 한시적으로 식료품에 대해 소비세 적용을 제외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연립여당인 일본유신회 후지타 후미타케 공동대표는 전날 취재진에 2년간 식료품 소비세 0%, 사회보험료 인하를 핵심 공약으로 삼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유신회와 집권 자민당...
李대통령 "가끔 댓글 읽고 국무위원에 전달도…여론조작은 범죄" 2026-01-18 11:51:02
국무회의에서도 "(댓글의) 순위를 조작하는 것은 업무방해일 뿐 아니라 정보 조작으로, 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행위"라며 행정안전부와 법무부에 점검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또 우수 경찰관 포상 소식을 다룬 언론 보도를 공유하고는 "신상필벌"이라며 "공무원이 부정부패하면 나라가 망하고 공무원이 충직하면...
“현대차 차세대 혁명은 로봇”…아틀라스에 외신도 깜짝 놀랐다 2026-01-18 11:06:11
있다는 점에 해외 언론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 최대 뉴스 통신사인 AP통신은 지난 5일(현지시간) CES에서 첫선을 보인 아틀라스를 집중 조명했다. AP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사람처럼 생기고, 사람 대신 일하는 로봇을 만들기 위한 경쟁에 박차를 가했다"며 "아틀라스가 두 다리로 바닥에서 스스로 일어나 몇 분...
머스크, 오픈 AI·MS에 200조원 소송…올트먼 측 "지속적 괴롭힘" 2026-01-18 10:11:23
등 미국 언론이 전했다. 머스크의 변호인단은 지난 17일 법원에 제출한 문서에서 오픈AI가 비영리 원칙을 버리고 MS와 손을 잡으면서 자신을 속였다면서 최대 1340억달러(약 200조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머스크 측은 오픈AI의 2015년 창업 당시 초기자금으로 3800만달러를 기부했으나 이후 오픈AI가 비영리 취지에서...
日도쿄전력 가시와자키원전 재가동 시험서 경보장치 문제 발견 2026-01-18 10:00:22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전날 6호기에서 핵분열을 억제하는 제어봉을 꺼내는 검사 과정에서 경보 장치가 울리지 않아 제어봉을 원래 상태로 돌리고 시험을 중단했다. 또 원자력규제위원회에도 경보 장치의 문제를 보고했다.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 6호기는 오는 20일 재가동을 예고한 상태다. 이는 2011년 동일본...
분양권 불법전매 1141건 신고, 포상금 0원…대법 "지자체 재량" 2026-01-18 09:46:53
따라 지자체는 신고받은 불법 행위가 언론을 통해 이미 공개됐거나 수사 중인 경우 등 주택법 시행규칙에서 정한 예외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면 포상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기속재량행위란 요건만 갖춰지면 행정청 등이 원칙적으로 집행해야 하는 행위를 뜻한다. 2심도 이런 판단을 유지하며 "A씨는 주택법령에서...
[특파원 시선] 경제·외교 '이중 시험대' 오른 트럼프 2026-01-18 07:07:00
스윙보터 지역으로, 선거 때마다 미국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곳이다. 최근 20년간 대선에서 이곳의 승자가 대선의 최종 승자가 됐던 '족집게 지역'으로도 불린다. 2024년 대선에서도 이곳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간발의 차로 경쟁자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를 앞섰다. 이 때문에 이곳을 방문하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