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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폭행사건 사망?··가해자는 물론 회사도 배상책임 있다 2015-07-01 10:43:50
상해치사죄 등으로 기소돼 올해 1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판결이 확정됐고 형사합의금으로 3천만원을 유족에게 지급했다. 그러나 A씨의 유족은 B씨와 함께 회사도 사용자 책임이 있다고 주장, 함께 1억5천여만원을 배상하라고 소송을 냈던 것. 법원은 이들의 `사용자`로서 회사의 책임을 인정했다....
검찰, '팔달산 토막살인' 박춘풍에 사형 구형 2015-06-18 16:31:52
많아도 죄에 합당한 벌을 받아야 하므로 살인죄가 아닌 폭행치사죄로 처벌해달라"고 진술했다.박씨는 최후 변론에서 "피해자와 함께 살려고 했는데 허사가 되어 정신이 나가서 그랬다"며 "유족과 수원시민, 국민께 죽을 죄를 지었고 매일 반성하며 살겠다"고 용서를 구했다.박씨는 지난해 11월...
칠곡계모, 항소심서 징역 15년…피해자 가족 "희망이 없다" 2015-05-21 17:55:26
치사죄 등이 적용됐고, 검찰이 구형한 35년형에 크게 못 미치는 형량이 선고되자 강하게 반발했다.대구고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이범균)는 상해치사와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임 씨의 항소심서 원심(징역 19년)을 파기하고 징역 15년을, 친부 김모 씨(39)에게는 징역 6년의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을...
이준석 세월호 선장 항소심 무기징역··"미필적 고의 살인죄 인정" 2015-04-28 14:09:38
치사죄만 적용했던 1심과는 달리 살인죄를 적용해 이같이 판결했다. 재판부는 "참사 당시 선장 등의 퇴선명령이나 퇴선방송이 없었다고 판단한다"며 이 선장의 살인에 대한 미필적 고의를 인정했다. 또 "이준석 세월호 선장의 무책임한 행위로 꽃다운 나이의 학생들이 꿈을 펼치지도 못하고 삶을 마감하게 됐고, 생때같은...
윤일병 가해자에 살인죄 적용…형량 줄어든 까닭은? 2015-04-09 17:40:17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유족과 여론의 반발을 샀다.고등군사법원은 이 병장과 함께 기소된 하모(23) 병장, 지모(22) 상병, 이모(22) 상병에게도 모두 살인죄를 적용했으며 각각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하 병장 등도 1심에서는 모두 상해치사죄를 적용받았다.법원은 "피고인들은 폭행 과정에서 피해자가 죽을 수도 있다는...
軍 2심 법원,`윤 일병` 사망사건 가해자들에 살인죄 적용 2015-04-09 14:15:07
상해치사죄를 적용, 유족과 여론의 강한 반발을 샀었다. 고등군사법원은 이 병장과 함께 기소된 하 모(23) 병장, 지 모(22) 상병, 이 모(22) 상병에게도 모두 살인죄를 적용,각각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하 병장 등도 1심에서는 상해치사죄가 적용됐으나 2심에서는 모두 살인죄가 적용됐다. 또다른 가해자인 의무지원관...
'울산어린이집 성민이사건'…국가 상대 소송 패소 2015-02-01 10:47:24
맞지만 상해치사죄에 대한 직접적 증거가 없다며 업무상과실치사와 아동복지법 위반만 유죄로 보고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결국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거센 비난이 일었고, 이씨는 보건복지부가 사고 전까지 100여일간 보육실태 조사나 관리·감독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아이가 숨졌다며 소송을 냈다.그러나 김...
123정장 징역 7년 구형에.. 유가족들 "구형이 너무 가벼워" 질타 2015-01-29 06:41:44
관련해 검찰은 일본 최고재판소의 판례를 제시하며 유죄를 주장했다. 일본 재판소는 2001년 7월 21일 일본 아카시시(市) 여름 불꽃놀이 축제를 보려고 육교에 1,800여명이 몰려들어 11명이 숨지고 247명이 다친 사고에서 당시 현장 지휘관인 경찰 공무원의 업무상 과실치사죄를 최초로 인정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123정장 징역7년 구형, 관대한 형량에 네티즌들 의견 분분 2015-01-29 00:53:44
사고로, 현장 지휘관인 경찰 공무원의 업무상 과실치사죄를 인정한 최초 사례였다. 당시 기소된 축제 주최자 3명은 세월호 선사나 화물 과적·부실 고박 관련자와, 축제 경비업체 담당자 1명은 세월호 선장·선원과, 경찰관은 김 경위와 비슷한 위치라는 것이다. 김 전 경위는 지난해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
세월호 침몰 당시 지휘관 123정장에 징역7년 구형 2015-01-28 15:40:56
치사죄를 인정한 최초 사례였다.당시 기소된 축제 주최자 3명은 세월호 선사나 화물 과적·부실 고박 관련자와, 축제 경비업체 담당자 1명은 세월호 선장·선원과, 경찰관은 김 경위와 비슷한 위치라는 것이다.김 전 경위는 지난해 4월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의 현장 지휘관으로서 선내 승객 상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