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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담당 경찰관, 뇌물 받고 부실수사…"아빠가 경찰청장 '베프'" 자랑은 거짓 2019-07-11 17:23:54
주고받은 내역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파악했다. 황하나는 지인에게 가족들과 경찰청장의 친분을 과시한 이유에 대해 "상대방이 자신이 부장검사와 친하다고 해, 흥분해서 홧김에 그런 말을 했다"고 진술했다. 한편 황하나는 현재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2년형을 구형받았다. 그에 대한 선고 공판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7-11 15:00:03
'황하나 마약 봐주기' 경찰관 검찰 송치…직무유기 혐의 190711-0419 사회-002311:12 서울대 의대 '창업강좌' 개설…"혁신·기업가정신 함양" 190711-0421 사회-002411:13 [1보] 대법, '병역기피' 유승준 비자발급 거부 "위법"…다시 재판 190711-0426 사회-017211:15 [게시판] 서울시, 25일...
'황하나 마약 봐주기' 경찰관 검찰 송치…직무유기 혐의(종합) 2019-07-11 11:57:26
'황하나 마약 봐주기' 경찰관 검찰 송치…직무유기 혐의(종합) 경찰 "혐의 인지하고도 별다른 수사 없이 무혐의 검찰 송치" 용역업체 운영자 '청탁 제보'로 사건 수사 시작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씨를 부실하게 수사한 혐의를 받는...
'황하나 마약 봐주기' 경찰관 검찰 송치…직무유기 혐의 2019-07-11 11:09:21
'황하나 마약 봐주기' 경찰관 검찰 송치…직무유기 혐의 경찰 "혐의 인지하고도 별다른 수사 없이 무혐의 검찰 송치" 용역업체 운영자 등으로부터 금품수수 혐의도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씨를 부실하게 수사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검찰에...
[주요 기사 1차 메모](11일ㆍ목) 2019-07-11 08:00:00
[사회] ▲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황하나 부실수사' 사건 수사결과(예정) ▲ 유엔 프라이버시 특보 공식 방한 즈음한 한국 시민사회단체 기자간담회(예정) [전국] ▲ 美선교사 1922년 제주 모슬포 여행기·사진 발견(송고) ▲ 수공, 국가보안시설 무기고·총기 관리 부실…감사서 적발(송고) ▲ 부산...
황하나 마약 공판 징역 2년 구형에 오열…가족 운영 SNS 홍보는 여전 2019-07-10 17:49:21
진술을 했다.검찰은 황하나에게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2년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수 차례 필로폰을 매수하여 투약했다”며 “죄질이 불량한 점을 참작하여 징역 2년형에 추징금 220만 560원을 선고하여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황하나는 "수개월동안 경찰과 검찰의 조사를 받고 수감돼서...
'마약 투약' 황하나 "원망스러운 과거…약물 치료 후 사회 복귀하고파" 오열 2019-07-10 17:40:36
최후 변론에서는 오열하며 발언해 알아듣기 힘들 정도였다. 황하나는 "과거 행동이 원망스럽다"면서 "수개월간 유치장과 구치소 생활을 하며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삶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고 치료를 병행해 온전한 사람으로 사회에 복귀하고 싶다"...
檢, 황하나 `징역 2년` 구형…"과거행동 원망스러워" 오열 2019-07-10 16:47:56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0일 수원지법 형사1단독 이원석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황 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하고 추징금 220만 560원을 주문했다. 황하나 씨는 2015년 5∼9월 서울 자택 등지에서 필로폰을 3차례에 걸쳐 투약하고, 지난해 4월에는 지난해 4월...
`마약 투약` 황하나에 징역 2년 구형..."죄질 불량" 2019-07-10 15:00:43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에게 징역 2년이 구형됐다. 검찰은 수원지법 형사1단독 이원석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황 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하고 추징금 220만 560원을 주문했다. 황 씨는 2015년 5∼9월 서울 자택 등지에서 필로폰을 3차례에 걸쳐 투약하고, 지난해 4월에는...
검찰, '마약 투약' 황하나에 징역 2년 구형 2019-07-10 14:48:16
검찰, '마약 투약' 황하나에 징역 2년 구형 檢 "수차례 필로폰 매수하고 투약하는 등 죄질 불량"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에게 징역 2년이 구형됐다. 검찰은 수원지법 형사1단독 이원석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황 씨에게 징역 2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