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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화재 사망 40명 신원 모두 확인…절반이 미성년자 2026-01-05 21:46:03
발레주 경찰은 화재 발생 사흘 만에 신원 확인을 마쳤고, 희생자는 스위스인 21명을 포함해 프랑스인 9명, 이탈리아인 6명 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사망자들의 나이는 주로 14세에서 39세 사이였는데 특히, 희생자의 절반이 18세 미만 미성년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까지 부상자는 119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부상자...
스위스 화재 사망 40명 신원 전부 확인…미성년자가 절반 2026-01-05 18:44:02
스위스 21명 ▲ 프랑스 9명(스위스 이중국적 1명, 이스라엘·영국 삼중국적 1명) ▲ 이탈리아 6명(아랍에미리트 이중국적 1명) ▲ 벨기에·포르투갈·루마니아·튀르키예 각각 1명이다. 사망자 나이는 14∼39세로, 절반이 18세 미만 미성년자다. 스위스 발레주 경찰은 재난희생자신원확인팀(DVI)을 투입해 화재 발생 사흘...
쿠팡 유탄 맞은 中 '알·테·쉬'…국내 사업 정체 2026-01-05 17:24:12
토종 플랫폼은 오히려 반사이익을 봤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지난달 21~27일 결제 건수가 1167만3616건으로 작년 11월 23~29일(1136만574건)에 비해 2.7% 늘었다. 같은 기간 컬리는 85만3625건에서 94만9376건, 11번가는 85만7266건에서 117만6414건으로 각각 11.2%, 37.2% 증가했다. 신규 가입자 추이도 마찬가지다. 모바일...
피아니스트의 작문법? 왜 그는 바닷가 모래에 피아노를 올렸나 2026-01-05 14:05:54
15일엔 코리아챔버오케스트라(KCO)와, 21일엔 KBS교향악단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올해 헤이스팅스 국제 피아노 콩쿠르와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콩쿠르도 치른다. 이를 위해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백혜선, 당타이손 등에게서 배우면서 음악에 깊이를 더하고 있다. 다만 음악가로서의 목표가 콩쿠르 너머에 있을 뿐이다....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일) 주요공시] 2026-01-05 06:05:01
삼화페인트 김현정, 故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해 최대주주로 ▲ 삼성SDS, 구미 새 AI 데이터센터에 4천273억원 투자 ▲ 이원컴포텍[088290] "리미나투스파마 주식 39억에 추가취득…지분율 21%" ▲ 한미반도체, 보통주 1주당 800원 현금배당 결정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월세 150만원 내면 어떻게 살아요"…2030 지갑 닫더니 결국 2026-01-04 12:56:13
소득 증가세가 둔화한 가운데, 주거비가 급격히 증가한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올해 3분기 39세 이하 가구주의 소비지출은 월평균 285만9000원으로 전년 대비 3.1% 증가했습니다. 다만, 그중에서도 월세와 임대료를 포함한 '실제 주거비'는 21만4000원으로 전년 대비 11.9% 급등했습니다. 이는 전체...
[美 마두로 축출] 트럼프, 두번째 중대 군사작전…北이 받을 메시지는 2026-01-04 10:04:30
주목되는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이 정계에 뛰어들면서 주창해온 '미국 우선주의'의 핵심 중 하나가 '대외 군사개입 최소화'이기 때문이다. 21세기 들어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이 전면 공격에 이은 10∼20년 군사주둔을 하면서 미국 젊은이 수천 명의 생명과 천문학적 전비를 쏟고도 중동의 친미...
서울은 줄었는데 대치동 학원가 12%↑…"대체 무슨 일" 2026-01-04 09:51:57
교통사고 피해 연령은 65세 이상이 24.6%로 가장 많았으나 강남구에서는 21∼30세가 26.7%, 대치동 학원가는 13∼20세가 26.1%로 각각 최다였다. 시의회는 도곡로 6~8차선 도로에서 학원 진입 차량과 불법 주정차로 혼잡이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실제 2024년 기준 서울 학생 1만명당 학원은 191.7곳인데 1만명당 421.2곳...
서울은 줄었는데…대치동 학원가 보행자 사고만 12% 급증 2026-01-04 08:12:13
전체에서는 65세 이상이 24.6%로 가장 많았지만 강남구는 21~30세가 26.7%로 최다였다. 대치동 학원가에서는 13~20세가 26.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시의회는 사고 증가 원인으로 도로 구조와 학원 밀집도를 함께 지목했다. 대치동 학원가를 관통하는 도곡로는 왕복 6~8차선의 대로지만 학원 앞 불법 주·정차와 골목...
[ESG 투자 읽어주는 남자] 정치적 소음보다 재무적 신호에 주목해야 2026-01-03 07:00:14
피크 수준을 회복했다. 시장 상승이 유출을 상쇄한 것이다. 더 주목할 점은 수익률이다. 2025년 들어 재생에너지 섹터는 뚜렷한 반등을 보이고 있다. 모닝스타 글로벌 재생에너지 지수는 연초 대비 21% 상승하며, 글로벌시장 지수(18.6%)와 전통 에너지 지수(11.5%)를 모두 앞질렀다. 위즈덤트리 재생 가능 에너지 ETF는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