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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멋따라] '홍길동이 꿈꾼 그 섬'…전북 부안 위도 2017-07-29 07:00:06
비옥한 토지가 빼어난 풍광을 자랑한다. "맛과 풍경, 이야기 등 세 가지 즐거움이 있다"해서 '변산삼락'(邊山三樂)이라 불렸다. '생거(生居) 부안'으로도 널리 알려졌다. '생거 부안'은 조선 시대 암행어사 박문수가 "어염시초(물고기·소금·땔나무)가 풍부해 부모를 봉양하기 좋으니 '생거...
‘공중에 대롱대롱’ 깎아먹는 애플수박 첫 출하, 일반 수박의 1/4 크기 2017-07-24 18:06:59
깎아 먹을 수 있는 데다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도 적어 인기를 끌고 있다. 고창군에서는 올해 2천640㎡ 규모로 첫 재배를 했으며 내년에는 이를 9천900㎡로 늘릴 계획이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전국적인 명성을 얻는 고창의 비옥한 황토에서 재배해 당도가 높고 먹기도 편리하다"며 "시장 변화에 맞춰 생산량을 더욱...
사과처럼 깎아 먹는 '고창 미니 애플수박' 첫 출하 2017-07-24 11:01:50
있는 데다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도 적어 인기를 끌고 있다. 고창군에서는 올해 2천640㎡ 규모로 첫 재배를 했으며 내년에는 이를 9천900㎡로 늘릴 계획이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전국적인 명성을 얻는 고창의 비옥한 황토에서 재배해 당도가 높고 먹기도 편리하다"며 "시장 변화에 맞춰 생산량을 더욱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기후변화 탓 아프리카 유목민 사라지나 2017-07-19 15:55:23
엘니뇨 현상에 따른 가뭄으로 북부와 중부의 비옥한 고지대가 메말라 1천만여명이 구호 식량에 의존하는 난민으로 전락했다. 올해는 인도양의 기온 변화로 유목민이 주로 거주하는 에티오피아 남부와 동부가 가뭄으로 타들어 가고 있다. 에티오피아 남동부 소말리 지역은 전체 인구 500만여명의 40%가 목축업에 종사하고 있...
[한경에세이] 세종과 세제 개혁 2017-07-04 20:29:16
비옥도에 따라 세금을 매기는 ‘전분 6등법’, 풍년이냐 흉년이냐에 따라 세금을 달리 매기는 ‘연분 9등법’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공법(貢法)을 제정했다(세종 26년, 1444년).세종이 공평 과세를 위해 조세제도를 개혁한 것도 대단한데, 당시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여론조사를 통해 백성 의견을 들어...
농업에 빠진 청년들의 무일푼 세계여행기…“농촌은 기회의 땅이죠” 2017-07-03 11:43:00
비옥한 땅을 만들어 달라는 당부를 하셨죠. 실제 지금 농사를 지으며 그 말을 실천하려고 늘 노력합니다. 사실 농약을 전혀 안 쓰는 것은 현실적인 여건 상 힘든 부분이 있긴 해요. 하지만 제초제는 절대 사용하지 않아요. 농부로서 땅에게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욕심 부리지 않고 정직하고 우직하게...
[한경에세이] 삼시세끼의 사명감 2017-06-29 18:34:29
비옥한 토양과 풍성한 바다를 놓고 싸웠다. 이 싸움에서 승리한 자가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하지만 먹거리가 풍부해진 지금은 양보다는 질을 따지는 시대다. 먹거리는 육체적 허기뿐 아니라 심리적 허기를 달래고 에너지를 전하는 삶의 양분이다.한 사람의 인생을 일종의 식사 일기로 풀어낸 책이 있다. 《시노다 과장의...
이탈리아 폭염 속 가뭄 비상…일부 지역에 비상사태 선포(종합) 2017-06-24 00:24:01
가장 토지가 비옥한 것으로 꼽히는 곳으로, 토마토와 밀의 주산지라 이번 가뭄으로 농작물에도 큰 피해가 우려된다. 올 들어 비가 온 날이 17일에 그쳐 현재까지 강우량이 평년의 3분의 1 수준인 120㎜에 머물고 있는 수도 로마도 테베레 강 수위가 낮아지고, 인근 브라치아노 호수의 수위가 최저치로 떨어지자 시민들에게...
[여행의 향기] '이탈리아의 초록 심장'에서 맛보는 트레비아노 화이트 와인의 청량감 2017-06-18 15:13:17
무엇보다 비옥한 함지땅에서 자란 포도로 만드는 와인을 빼놓을 수 없다. 트레비아노, 샤르도네 등의 품종으로 만드는 화이트 와인이 특히 유명하다.움브리아는 로마에서 피렌체로 이동할 때 들르면 좋다. 두 도시를 잇는 기차에 탔을 때 동쪽으로 펼쳐지는 전원 지역이 바로 움브리아다. 오르비에토시 인근에는 14세기에...
지리산과 섬진강이 만든 유기농 하동 매실 출하 2017-06-14 16:34:29
그득했다. 이 지역은 매실 재배에 적합한 기후와 비옥한 토양, 지리산 자락의 깨끗한 자연환경 등 조건을 두루 갖췄다. 그래서 매실은 영양이 풍부하고 향이 좋은 것으로 유명하다. 하동군에선 1천531 농가가 393㏊에서 매실을 재배하고 있다. 하동 매실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대상선정위원회가 선정한 '대한민국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