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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분쟁' 동성제약 삼촌·조카, '배임 혐의' 맞고발전 2025-08-26 06:03:01
의혹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 전 회장은 지난 4월 21일 브랜드리팩터링에 동성제약 주식 2만6천주를 무상으로 넘겼고, 같은 달 28~30일 메디스펙터투자조합 등 브랜드리팩터링 우호 주주에 잔여 119만여주를 시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각했다. 오마샤리프화장품은 잠정적 폐업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동성제약은 이...
남편 중요 부위 절단한 아내…범행에 사위 외에 딸도 가담 2025-08-25 13:45:49
받고 있다. B씨는 당시 D씨를 테이프로 결박하는 등 A씨의 살인미수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D씨는 당시 신고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지난 7일 경찰로부터 사건을 송치받은 뒤 디지털 포렌식과 통신·인터넷 자료 분석 등 보완...
'남편 중요부위 절단' 50대 아내 범행에 딸도 가담 2025-08-25 13:45:44
검찰은 A씨가 의부증 증상을 보이면서 남편에게 과도하게 집착하다가 범행한 것을 보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C씨는 피해자 D씨의 의붓딸로 파악됐다"며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피해자에게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D씨는 당시 신고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받았으며,...
'60대 이상 男' 폭염에 가장 취약?…역대급 더위에 '비명' 2025-08-25 12:00:05
야외 활동 공간에서 발생해 장시간 고온 노출의 위험성을 보여줬다. 지역별 발생 건수는 경기도가 58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438건), 전북(250건), 경북(243건), 충남(230건) 순으로 뒤를 이었다. 소방청은 인구 규모, 농·축산업 종사자 비율, 도시 열섬 현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소방청은 이번...
코로나 후 은행 점포 1천곳 넘게 줄었는데…은행대리업은 표류 2025-08-24 05:55:00
│119 │-9.2% │ ├───┼───┼───┼───┼───┼───┼───┼───┼─────┤ │전북 │164 │153 │151 │142 │139 │153 │138 │-15.9%│ ├───┼───┼───┼───┼───┼───┼───┼───┼─────┤ │전남 │135 │138 │133 │124 │117...
사건 현장서 사라진 20돈 금목걸이 2025-08-22 17:38:44
않고 조사에 들어갔다. 22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2시께 인천 남동구 한 빌라에서 “50대 남성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남성이 이미 숨진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사건을 인계했다. 그러나 현장 조사 과정에서 이상한 정황이 드러났다. 최초 출동한 남동경찰서...
창원서 중3 남학생이 50대 여교사 밀쳐 전치 12주 골절 2025-08-22 16:40:55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받고 출동한 119는 B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B씨는 현재 요추 골절 등으로 전치 12주 진단받고 병원에서 치료하고 있다. 학교 측은 사건 당일 교육활동 침해로 창원교육지원청 교권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A군은 가정 분리 조처돼 현재 등교하지 않는 상태다. 교권보호위는 교권 침해 사건에...
사망자 목에 금목걸이 '증발'...경찰관들 조사 2025-08-22 09:48:20
차고 있던 금목걸이가 사라져 경찰이 수사 관련자들을 상대로 조사에 나섰다. 지난 20일 오후 2시께 인천시 남동구 빌라에서 50대 남성 A씨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A씨가 이미 숨진 사실을 확인한 뒤 경찰에 인계했다. 이후 경찰관들은 사망 원인 조사에 나섰다....
마포 오피스텔 '60X호 소음' 멈췄다…"지옥 같은 일상 드디어 끝" [현장+] 2025-08-21 13:08:22
현장 개입으로 이어지면서, 소음원이 철거되고 거주자는 경찰 조사를 받게됐다. 21일 마포구청과 해당 오피스텔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찰·119가 현장을 방문해 문제의 원인이던 대형 우퍼 스피커를 제거했으며 소음을 내던 60X호 거주자도 경찰서로 인계됐다. 입주민들의 증언을 종합하면 안전을 위해 에어매...
"북한 가겠다" 인공기 든 비전향장기수, 통일대교서 제지 2025-08-20 12:47:52
짚고 걸어서 통일대교 진입을 시도했다. 이들은 이날 11시 40분께 통일대교 남단 검문소에 도착했으나 사전 허가가 없이 진입했다는 이유로 군 당국의 경고와 제지를 받았다. 통일대교부터는 민간인통제선이어서 군 당국의 허가가 있어야 통과할 수 있으며 특히 판문점 등 비무장지대는 유엔사의 승인을 거쳐야 진입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