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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딸이잖아" 애원에도 몹쓸짓…극단선택 내몬 친부 2023-05-24 16:00:13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성범죄 전력이 없고 술에 취한 상태였다는 점이 양형에 반영됐다. 딸은 세상을 뜨기 전 "아빠, 아빠 딸이잖아"라고 애원하는 상황이 고스란히 담긴 녹음파일까지 제출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친부는 재판을 마친 뒤 "내가 왜 유죄냐"고 소란을 피웠다. 대전지법 서산지원 형사1부(조영은 부장판사)는...
[카드뉴스] MZ세대가 더 즐겨 찾는 전통주, 팔도 양조장 기행 2023-05-23 16:49:02
술 편집숍을 찾는 대다수는 MZ세대입니다. 사케나 양주보다도 비싼 전통주가 상당히 많다는 이 대표의 말처럼 우리 술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처럼 최근 전국의 양조장은 전통주의 품질을 고급화·명품화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알도록 홍보하고, 장소를 개방하거나 박물관을 열고 있죠....
"호텔리어 관두고 月 1000만원 벌어요"…그녀의 비결은 [방준식의 N잡 시대] 2023-05-14 07:00:06
"불멍 콘텐츠는 날씨가 생명입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기상부터 체크하죠. 불이 잘 붙어야 하기 때문에 장작도 꼼꼼하게 고르고 있습니다. 제가 자주 쓰는 장작이 자주 품절이 되는 편이라 수량을 항상 체크라고 넉넉하게 주문을 해두고 있습니다. 불멍을 하면서 먹을 수 있는 마시멜로우 고구마 불꽃 등 다양한...
30년 부양한 아버지 살해한 50대…2심서 감형 받은 이유가 2023-05-12 20:22:18
데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심신미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다만, "부친과의 관계 등에 비춰보면 피고인은 만취 상태에서 부친의 병원 문제로 다투던 중 자제력을 잃고 우발적으로 범행한 만큼 살해에 확정적인 고의를 가졌다고 보긴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항소심에 이르러 미필적 고의를 인정했고, 범행 후...
상사와 회식 후 뇌출혈로 사망…2심도 "업무상 재해" 2023-05-09 11:43:50
후 자택으로 귀가하다 술에 취한 상태로 넘어져 뇌출혈을 진단 받았다. A씨는 5개월 간 치료를 받던 중 2021년 3월 사망했다. 같은 해 A씨 유족은 "A씨의 사망은 업무상 재해"라며 근로복지공단에 유족 급여와 장의비 지급을 청구했다. 산업재해보상보험법 37조는 사업주가 주관하거나 사업주의 지시에 따라 참여한 행사를...
대구 글로벌 강소기업에 10개사 선정 2023-05-03 15:00:47
권취기술(원단을 둥글게 말거나 감는 기법), 지오그리드(격자 구조) 제직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세신정밀은 국내 최초 핸드피스 국산화에 성공한 치과용 기기 제조기업으로 매출액 대비 수출 비중이 90% 이상이다. 120여 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주)오대는 내연기관의 불투명한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세계 최초...
[영화 리뷰+] '롱디' 5년된 커플의 영상통화 엿보기 2023-04-27 11:21:33
모른다. 하지만 도하는 제임스한의 핼러윈파티에서 술에 취해 광란의 밤을 보내고, SNS에서 '파티남'으로 불리게 된다. 여기에 다른 여자와 스킨십을 하는 장면까지 공개되면서 태인에게 이별 통보까지 받는다. 전반부가 태인과 도하의 달달함으로 눈길을 끌었다면, 핼러윈 파티 이후 부터는 태인의 마음을 돌리기...
'음주운전' 이루, 운전자 바꿔치기 들통…7개월만에 기소 2023-04-27 10:39:30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조씨는 지난해 9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수사받았다. 그는 경찰에서 "동승자가 운전했다"며 혐의를 부인했고, 경찰은 조씨를 불송치하고 동승자 A씨만 범인도피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은 자신이 운전했다는 A씨의 거짓 진술을 조씨가...
'음주운전→동승자 바꿔치기' 이루, 법정 선다 2023-04-27 10:05:27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최근 불구속기소 한 사실이 26일 알려졌다. 이루는 지난해 12월 19일 오후 11시 25분께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강변북로 구리 방향 한남대교에서 동호대교 부근에서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 직후 경찰이 측정한 이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날씨 추워서"…잔디에 불 지르고 몸 녹인 외국인 체포 2023-04-26 10:23:41
한 주택가 인근에서 라이터를 이용해 잔디에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그는 술을 마신 후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날이 춥다는 이유로 불을 질렀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당시 A씨는 만취한 상태였다. 경찰은 통역사를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김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