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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서 증오범죄 항의 집회…"아시아계 향한 증오 멈춰라" 2021-03-21 04:45:43
아시아계가 많이 거주하는 퀸스에서도 희생자를 기리고 총격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렸다. 한편 희생된 한인 피해자의 유족은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대응 모색에 나섰다. 미 언론에 따르면 피해자 유 모씨의 유족은 조지아주 북부 연방 검사장을 역임한 한국계 박병진(미국명 BJay Pak) 변호사를 선임했다. 미국의 첫...
뉴욕시장, 한인회 추모식에 이례적 참석…"테러당한 것" 2021-03-19 11:12:14
뉴욕한인회 주최로 퀸스 플러싱의 레너즈스퀘어에서 열린 애틀랜타 연쇄 총격 희생자 추모식에 참석해 "유가족들에게 추모와 연대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더블라지오 시장은 "그들이 경험한 것은 바로 테러리즘"이라며 아시아계를 겨냥한 이번 사건을 테러 사건으로 규정했다. 뉴욕에서도 아시아계 미국인을 향한 각종...
길거리로, 온라인에서…애틀랜타 총격사건에 저항확산(종합) 2021-03-19 10:09:13
켜기도 했다. 뉴욕에서 아시아계가 많이 거주하는 퀸스에서도 이날 밤 200명가량이 심야까지 집회를 열고 아시아계를 향한 폭력에 항의했다. 이들은 촛불을 켜고 모여들었고 '증오를 멈추라'는 구호를 외쳤다. 일부 참석자는 눈물을 보이며 인종 폭력의 중단을 호소했다. 지난 1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는 21...
아시아계 겨냥한 공격, 왜 증오범죄로 기소 잘 안되나 2021-03-19 08:11:24
퀸스에서 중국계 여성을 강하게 밀쳐 바닥에 넘어뜨린 남성도 증오범죄 혐의로는 기소되지 않았다. 유명 배우가 소셜미디어에 범행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공유해 사회적 공분을 일으켰으나 큰 소용은 없었던 셈이다. 지난주 퀸스에서 아이와 함께 길을 걷던 아시아계 여성에게 "중국 바이러스"라고 소리치고 아이에게 침을...
"아시아계 생명도 소중하다"…·한밤중까지 열린 항의 시위 2021-03-19 07:47:11
눈에 띄었다. 뉴욕에서 아시아계가 많이 거주하는 퀸스에서도 집회가 열렸다. 200명가량이 모여 '증오를 멈추라'는 구호를 외치며 아시아계를 향한 폭력에 항의했다. 앞서 지난 16일 백인 남성 로버트 에런 롱(21)이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의 마사지숍과 스파 등 3곳에서 총격을 가해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해...
"아시아계 생명도 소중하다"…워싱턴·뉴욕서 총격 항의 시위 2021-03-19 01:34:03
거주하는 퀸스에서도 전날 밤 200명가량이 심야까지 집회를 열고 아시아계를 향한 폭력에 항의했다. 이들은 촛불을 켜고 모여들었고 '증오를 멈추라'는 구호를 외쳤다. 일부 참석자는 눈물을 보이며 인종 폭력의 중단을 호소했다고 뉴욕타임스가 전했다. [https://youtu.be/pWkmx4-XxpU] 지난 16일 오후 21세의...
GC녹십자, 봄맞이 `건강 충전` 기획전 진행...구매고객 전원 사은품 증정 2021-03-15 16:15:44
`포스트바이오틱스 대표주자`로 인지도가 높다. 이 외 △ 면역력 위한 딸기맛 액상 아연 `건강한가[家] 지씨 아연`,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을 함유한 갱년기 건강케어 `퀸스플라본`, △ 아마존 판매 1위 `스마티팬츠 키즈 포뮬러 멀티비타민 구미` 등 건강 충전을 위해 엄선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획전과 혜택 관련...
[특파원 시선] 램지어는 '매춘계약'이라는데…"실은 100% 강제동원" 2021-03-14 07:00:02
배상운동'을 출간하는 민병갑 뉴욕시립대 퀸스칼리지 교수는 13일(현지시간)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위안부 피해자 103명 중 93%가 당시 미성년자"라며 "21세 미만 미성년자를 데려간 것 자체가 강제동원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민 교수는 옛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의 위안부 증언집과 본인이 직접 인터뷰한 ...
보드 위로, 모두 모여! 2021-02-25 17:23:20
‘퀸스 갬빗’의 열풍으로 국내외에서 때아닌 체스 열풍이 불기도 했다. 새로운 보드게임의 홍수 속에서도 부루마블, 젠가, 루미큐브 등 ‘고전 게임’들은 꾸준히 인기를 누려 명성을 지키고 있다. 보드게임을 오프라인에서 즐겨야 한다는 것도 편견이 된 지 오래다. 보드게임 콘텐츠를 모바일로 즐기는 사람도 상당수다....
미 유력 의원 "성노예도 반인도범죄…역사로부터 도망쳐선 안돼" 2021-02-21 07:35:50
퀸스 남서부를 지역구로 둔 제프리스 의원은 최근 문제가 되는 아시아계에 대한 혐오범죄에 대해서도 강력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인터뷰에서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시작부터 증오범죄가 증가하면서 아시아계 미국인 커뮤니티로서는 매우 어려운 시기였다"면서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